아침 브리핑 — 2026년 10월 19일(월) (공개판)
수집 2026-10-19 06:30 · 국내는 직전 거래일 종가, 해외는 미국 장 마감 기준 · 참고용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한눈 요약
- 오늘(10/19) 금감원 국정감사에 5대 은행장이 4년 만에 함께 증인으로 나온다. 신한 25,727건, KB국민 119명, 하나 89명 유출이 확인됐고 금융권 전체로는 16곳·약 10만 건이다(파이낸셜뉴스 10/19).
- 지난주 코스피는 한 주 동안 14.46% 내렸고 16일 5,668.05(+2.05%)로 반등했다. 외국인은 10/6~16 SK하이닉스 약 9조 144억 원, 삼성전자 약 4조 4,350억 원을 순매도했다(한국경제·파이낸셜뉴스 10/18).
- 호르무즈 긴장 계속: 이란 혁명수비대는 17일 두 번째 초대형 유조선이 기뢰에 맞았다고 주장했다. 독립 확인은 없다. 이란 외무장관은 조건을 받아들이면 6일 안에 해협을 열겠다고 했다. WTI는 101.41달러다.
- 이번 주 변수는 중국 3분기 성장률(오늘 11시, 예상 4.4%), 한국은행 금통위(10/22, 3.00% 동결 전망), 메타·램리서치·텍사스인스트루먼트 실적(10/21)이다. 연준은 회의 전 발언 금지 기간이다.
- 프랑스 10/17 시위로 전국 2,397명이 체포되고 경찰·헌병 997명이 다쳤다(내무부 최종 집계). 파리에서 참가자 1명이 숨졌고 18일에도 레퓌블리크 광장에서 충돌이 났다. 마크롱 대통령은 '파괴한 자는 대가를 치러야 한다'고 했다.
시장
연준은 10월 27~28일 회의를 앞두고 발언 금지 기간에 들어갔다. 미국 10년물 금리는 16일 약 5.085~5.10%로 매체마다 조금 다르다(검색 요약). 원·달러 환율은 1,337.8원이고 서울파이낸스는 이번 주 범위를 1,320~1,360원으로 봤다.
환율
원화 기준 고시 환율(네이버 금융). ▲ 외화 강세 = 원화 약세, ▼ 원화 강세. 오늘은 원화 강세(달러 대비)입니다.
교차 환율 [원화 환율로 계산]: 유로/달러 1.1186 · 달러/엔 158.05 · 달러/위안 6.6857
세계
- 호르무즈 '두 번째 유조선' 주장: 이란 혁명수비대는 16일 저녁에 이어 17일 두 번째 초대형 유조선(원유 200만 배럴 이상)이 기뢰에 맞아 기관실이 폭발했다고 주장했다. 선박 이름·국적은 공개되지 않았고 독립 확인은 없다. 영국 해사무역기구(UKMTO)는 17일 사우디 알주바일 북동쪽 68해리에서 유조선 1척이 발사체에 맞았고 선원은 무사하다고 밝혔다(House of Saud·RFE/RL 10/18).
- 이란 '6일 안 해협 재개방' 제안: 아락치 외무장관은 미국이 조건을 받아들이면 6일 안에 해협을 열고 다음 날 협상을 재개하겠다고 했다. 미국은 핵 문제가 먼저라는 입장이고 밴스 부통령은 우라늄 농축 능력을 '의미 있게' 줄여야 한다고 했다. 미 중부사령부는 통과 시도 선박의 약 97%가 공격받지 않았다고 밝혔다(Fox News 10/18).
- 유가: WTI 101.41달러(+3.51%), 브렌트유 109.86달러로 5월 이후 최고다. 파이낸셜타임스 보도로 호르무즈 경유 원유 수출은 10월 11일 하루 약 290만 배럴로 9월 최대치(약 1,550만 배럴)에 크게 못 미쳤다. 10/11까지 약 2주 동안 선박 24척이 공격받았다(폴리뉴스 10/18).
- 후티 반군 공세: 15일 예멘 아덴 대통령궁 미사일 공격으로 5명이 숨지고 16명이 다쳤다. 16일 아덴 공항에 미사일 2발이 떨어졌고 사우디 얀부 석유 거점을 노린 탄도미사일은 요격됐다. 이집트 대통령은 사우디가 요청하면 방어를 돕겠다고 했다(Al Jazeera 10/17).
- 미국 이번 주: 21일 메타·램리서치·IBM·텍사스인스트루먼트, 22일 웨스턴디지털 실적이 나온다(한국경제 10/18). 연준은 회의 전 발언 금지 기간이다. 워시 의장은 16일 'AI 쇼크' 가능성을 경고했지만 금리 신호는 주지 않았다(CNBC 10/16, 검색 요약). 일요일 밤 주가지수 선물 시세는 확인하지 못했다.
- 중국·프랑스: 중국 3분기 성장률은 오늘 11시 발표되며 로이터 전망 중간값은 전년 대비 4.4%(2분기 4.3%)다(로이터 10/15). 프랑스는 20일 2027년 예산안 하원 첫 표결을 앞두고 국채금리가 24년 만의 최고 수준이다. 예산안은 재정적자를 GDP 대비 5.4%에서 5.0%로 줄이는 내용이다(Fortune 10/18).
국내
- 이번 주 코스피 5,100~6,100 전망(NH투자증권): 지난주 코스피는 14.46% 내렸고 15일 하루 7.57% 급락했다. 유안타증권 통계로 7거래일 동안 10% 넘게 내린 12번 중 1주 뒤 오른 확률은 83%였지만, 낙폭이 15%를 넘은 5번은 한 달 뒤 오른 확률이 20%였다. 이상준 연구원은 코어위브 채권 문제가 개별 기업 문제로 확인되면 반도체가 강하게 반등할 수 있다고 봤다(한국경제 10/18).
- 외국인, 반도체 팔고 조선·해운 샀다: 10/6~16 유가증권시장에서 SK하이닉스 약 9조 144억 원, 삼성전자 약 4조 4,350억 원을 순매도했다. 대신 이수페타시스 1,326억 원, DB하이텍 1,040억 원, HMM 957억 원, HD현대중공업 907억 원을 순매수했다(파이낸셜뉴스 10/18).
- 오늘 금감원 국감: 5대 은행장이 2022년 이후 4년 만에 함께 증인으로 나온다. 신한 25,727건, KB국민 119명, 하나 89명 유출이 확인됐고 우리·농협은 유출이 확인되지 않았다. 다섯 은행장 임기는 모두 12월 31일에 끝난다(파이낸셜뉴스 10/19).
- 환율·금리: 지난주 원·달러는 1,342.5원에 시작해 1,336.5원에 끝났다. 이번 주 범위는 1,320~1,360원 전망이다. 22일 금통위는 3.00% 동결하되 추가 인상 여지를 남기는 '매파적 동결'이 예상된다(서울파이낸스 10/18). 10월 1~10일 수출은 261억 달러로 102.0% 늘었다(SBS Biz 10/18).
- 정치: 민주당은 국감 뒤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을 본격 논의할 방침이다. 조국혁신당은 탄핵안 공개를 예고했고 국민의힘은 총력 저지를 밝혔다(파이낸셜뉴스·뉴시스 10/19). 추미애 경기지사의 '소방 재정 빨대' 발언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순직한 고 김진석 소방위 영결식이 열린다(YTN 10/18).
| 날짜 | 일정 |
|---|---|
| 10/19(월) | 중국 3분기 GDP·9월 소매판매·산업생산(11시) · 국감 정무위 금융감독원(5대 은행장 증인) · 대형 증권사 특정종목 신용융자 15% 관리 시작 · 프랑스 전국 시청 앞 연대 집회 |
| 10/20(화) | 카카오 2차 소액주주 간담회(14시, 여의도 FKI타워) · 중국 인민은행 금리 결정 · 미국 9월 주택착공 · 프랑스 예산안 하원 표결 · 네덜란드 아른험~위트레흐트 열차 중단 시작(~10/31) |
| 10/21(수) | 9월 생산자물가 · 10월 1~20일 수출입 · 국감 공정거래위원회 종합감사 · 메타·램리서치·IBM·텍사스인스트루먼트 실적 |
| 10/22(목) |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3.00% 동결 전망) · 국감 재경부·금융위·금감원 종합감사 · 웨스턴디지털 실적 · 컬러레이 임시주총 의결권 기준일 |
| 10/23(금) | 국감 기획예산처·한국은행 종합감사 · 미국 10월 S&P 글로벌 구매관리자지수 · 프랑스 고교생 의견수렴 마감 · 알버트 하인 온라인 배송 재개 |
| 10/27(화) | 미국 FOMC 27~28일 · 프랑스 상원 '부순 사람이 배상' 법안 심의 |
| 10/28(수) | SK하이닉스 3분기 실적 · 미국 FOMC 금리 결정 |
| 10/29(목) | 삼성전자 3분기 사업부별 확정실적 · 유럽중앙은행 통화정책회의 |
| 10/30(금) | 기아 3분기 실적 설명회 · 일본은행 금리 결정 · 국감 운영위 대통령비서실 |
| 11/3(화) | 미국 중간선거 |
| 11/5(목) | 프랑스 범노조 총파업의 날 · 영란은행 통화정책회의 |
| 11/12(목) | 금융보안원 금융정보보호 콘퍼런스 'FISCON 2026'(여의도 콘래드서울) |
사이버보안
국내 사고·법제
- 할리스 회원정보 유출, 비밀번호까지: 9월 3일~10월 7일 35일 동안 무단 접근이 있었고 10월 16일 알아채 18일 고객에게 알렸다. 2020년 2월 11일 이전 가입 회원의 아이디·비밀번호·이름·생년월일·전화번호·주소·이메일·중복가입확인값(DI)이 빠져나갔다. 피해 인원은 공개되지 않았다(보안뉴스 10/18).
- 따릉이 462만 명 유출 대응 질타: 2024년 6월 서버 취약점으로 462만 명 정보가 유출됐지만 보안업체 보고 뒤 1년 넘게 제대로 대응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국감에서 나왔다. 책임자 징계는 0건, 보상 이용권 사용률은 0.38%다. 피해자 23명이 1인당 30만 원 위자료 소송을 냈다(데일리시큐 10/18).
- 과기정통부·KISA·개인정보위의 새 조치나 정보통신망법·개인정보보호법 개정 소식은 찾지 못했다.
AI 보안
- AI 자율 침투도구 '아르텍스': 안랩은 여러 AI 에이전트가 함께 움직이는 오픈소스 도구 아르텍스가 모의실험에서 사람 개입 없이 내부 호스트 4대를 장악했다고 밝혔다. 14일 기준 웹콘솔과 연결된 IP는 900개가 넘고, 먼저 분석한 600개는 미국 53.7%, 중국 19.8% 순이다(연합뉴스 10/18).
- 미국 보안 채용 공고는 1~9월 23만 5,786건으로 26.4% 줄었지만 AI 보안 엔지니어 공고는 268.3% 늘었다(SecurityWeek 10/18). 17~19일 사이 AI 에이전트·LLM 유출·탈옥·프롬프트 주입 새 사건은 찾지 못했다.
금융 보안 정책
- DB저축은행은 10일 전·현직 직원과 외주 인력 142명의 주민등록번호 등이 유출됐고, 탈취 정보로 대출한도 조회가 시도됐지만 막혔다(보안뉴스 10/17).
- 금감원 현장점검 확대·전금법 밖 업권 규율 검토: 금감원은 OK저축은행·신한은행·KB국민은행·예가람·웰컴저축은행을 점검 중이다. 금융위는 금융사에 모든 외부 연결 지점 목록과 인증·접근통제를 갖추라고 지시했다. 전자금융거래법을 적용받지 않는 대부업·보험대리점에 협회 중심 보안관제를 두는 방안도 검토한다(보안뉴스 10/18).
- 오늘 국감에는 5대 은행장과 함께 금융보안원장이 참고인으로 나온다(보안뉴스·파이낸셜뉴스). 해외(EU DORA·미국 SEC·NYDFS) 새 조치는 찾지 못했다.
글로벌
- 일본 SiteGuard 웹방화벽 취약점 실제 공격: CVE-2026-106931은 기본으로 켜진 통계 기능에 명령을 끼워 넣어 최고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할 수 있다. 벤더는 악용이 확인됐다고 밝혔고 패치 전에 진단정보를 받아 두라고 권고했다(BleepingComputer 10/18).
- 랜섬웨어, 건물 설비로 확대: 아미스 보고서로 건물자동화 시스템을 가진 조직의 73%가 그 시스템이 랜섬웨어 공격에 쓰였다. 드라고스 집계로 산업 조직 대상 랜섬웨어는 2026년 1분기 1,020건, 2분기 1,140건이다(The Register 10/17).
- 일본 야마토운수 후불결제 이용자 정보 531만 건 유출 등 일본에서 유출 공시가 잇따른다(Japan Times 10/17, 검색 요약). 록빗 5.0은 호주 회계법인 풀 그룹 공격을 주장했다(Accountants Daily 10/19).
네덜란드·프랑스 현지 상황
11/5~11/15 날씨·기온
위 숫자(빨강) 최고·아래 숫자(파랑) 최저 기온, 맨 아래 %는 비 가능성. 지금은 예보가 닿지 않아 전부 평년값(흐린 글자). 평년 = 최근 5년(2021~2025) 같은 날짜 실제 기온 평균이고 비 가능성은 그 날짜에 비(1mm 이상)가 온 해의 비율, 그림도 그 비율로 고른 것. 예보(Open-Meteo)는 약 16일 전부터 잡혀 자동으로 바뀜.
네덜란드
- 스히폴 공항 출입국 심사 장애: 18일 자동 여권심사기 전산 장애로 복구까지 약 10시간이 걸렸고 '수백 명'이 항공편을 놓쳤다(왕립 군경찰). 가을 방학 승객이 겹쳐 도착 승객도 1시간 넘게 기다렸다(NL Times 10/18).
- 아른험~위트레흐트 열차 12일간 중단: 10/20~23 드리베르헌-제이스트~아른험·레이넌, 10/24~31 아른험~에더-바헤닝언 구간이 선로 공사로 멈춘다. NS가 대체 버스를 운행한다(NL Times 10/18). 지역 버스 노조는 크리스마스까지 매주 하루씩 파업을 예고했고 날짜는 48시간 전에 공지한다(검색 요약).
- 알버트 하인: 웹사이트와 앱은 18일 다시 열렸고 온라인 배송은 금요일(10/23) 재개된다. 그 전 주문은 취소·환불된다. 계열사 Etos·Gall&Gall 사이트는 아직 복구되지 않았다. 피해액은 1,000만 유로 이상으로 추산된다(NL Times 10/18).
- 치안: 17일 로테르담 유로포르트 석탄 철도에서 환경단체 활동가 12명이 체포됐다. 암스테르담 법원은 친팔레스타인 시위에서 반유대주의 발언을 한 남성에게 유죄를 선고했다(NL Times 10/18).
- 암스테르담 날씨: 18일(현지·일) 10~12도, 비 올 확률 95%. 19일(월) 10~16도, 비 올 확률 89%(Open-Meteo 예보).
프랑스 시위·파업
- 10/17 시위 최종 집계: 내무부는 18일 20시 23분 전국 체포 2,397명, 경찰·헌병 부상 997명(중상 7명)으로 정리했다. 파리 체포는 855명으로 경찰청은 '기록적'이라고 했고 구금은 517명(미성년 171명)이다. 참가 규모는 내무부 55만 명, 주최 측 80만 명 그대로다(France 24·RTS 10/18).
- 사망·중상: 파리 행진 경로 마젠타 대로에서 쓰러진 참가자 1명이 심폐정지로 숨져 검찰이 수사를 시작했다. 생테티엔 17세 참가자는 경찰 수류탄에 오른손을 잃었다. 뮐루즈 17세 여성은 한쪽 눈을 잃어 경찰 감찰(IGPN)이 조사한다. 경찰관 사망 보도는 확인되지 않았다(France 24·RTS 10/18).
- 18일(일) 다시 충돌: 파리 레퓌블리크 광장 미신고 집회 약 1,000명(경찰 소식통)과 경찰이 충돌해 최루탄이 쓰였고 42명이 체포됐다. 리옹에서 밤사이 160명(검색 요약), 니스에서 약 40명이 체포됐다. 상점 1,500곳이 피해를 봤다(유통업 연합회)(RTÉ·AFP 10/18).
- 마크롱 대국민 연설(18일 20시): '파괴한 자들은 대가를 치러야 한다'며 정당한 시위자와 약탈자를 구분했고 경찰 대응을 투명하게 밝히겠다고 했다. CGT는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했다', 노란 조끼는 '빈 연설'이라고 했다(France 24 10/18). 오늘 정오 이후 시장협회 호소로 전국 시청 앞 연대 집회가 열린다(ICI 10/18).
- 교통: SNCF·RATP·공항 파업 발표는 없다. 파리 지하철 2호선 페르라셰즈~바르베스로슈슈아르 구간은 공사로 10/19~25 멈추고 대체 버스가 다닌다(검색 요약). 원인이 된 현안: 고교 교사 부족·과밀 학급과 기름값·생활비 급등이다.
- 파리 날씨: 18일(현지·일) 7~13도, 비 올 확률 20%. 19일(월) 6~14도, 비 올 확률 55%(Open-Meteo 예보).
- 노란 조끼, 11/5를 '무기한 총파업·봉쇄' 시작으로 호소: 11/5 범노조 총파업의 날(CFDT·CGT·FO·UNSA·FSU)은 그대로 예고돼 있다(France 24 10/18). CFDT는 총리에게 청년·노사 단체를 빨리 만나라고 요구했다.
- 정부 일정: 10/20 예산안 하원 표결, 10/23 고교생 의견수렴 마감, 10월 말 고등학교·파르쿠르쉽 대책 발표, 10/27 상원 '부순 사람이 배상' 법안 심의가 이어진다. 새 고교생 전국 행동일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 시위가 이탈리아(로마·밀라노)와 벨기에(리에주)로 번졌다는 보도가 있다(파이낸셜뉴스·AFP 10/18). 네덜란드로 번졌다는 보도는 없다.
- 2026.11.05범노조 총파업의 날 (예고)
CFDT·CGT·FO·UNSA·FSU 5개 노조가 함께 예고한 전 업종 파업·시위의 날. 노란 조끼는 이날을 무기한 총파업·봉쇄의 시작으로 삼자고 호소함(10/18).
- 2026.10.31경고등학교·파르쿠르쉽 정부 결정 (예고)
정부가 의견수렴 결과를 바탕으로 10월 말까지 고등학교 대책과 파르쿠르쉽 수정안을 내겠다고 함. 폐지가 아닌 수정 방침.
- 2026.10.27상원 '부순 사람이 배상' 법안 첫 심의 (예고)
시위 중 피해를 낸 사람이 1인당 최대 1만 유로를 배상하게 하는 법안을 상원이 처음 심의함.
- 2026.10.23고교생 대상 전국 의견수렴 마감 (예고)
정부가 연 온라인 의견수렴이 끝남. 10월 말 정부의 첫 결정이 예고됨.
- 2026.10.202027년 예산안 하원 첫 표결 (예고)
르코르뉘 총리의 예산안(재정적자 GDP 대비 5.4%→5.0%)이 하원에서 첫 고비를 맞음(Fortune).
- 2026.10.19전국 시청 앞 연대 집회 · 누녜스 장관 마르세유 방문
프랑스 시장협회(AMF)가 피해 도시와 연대해 정오 이후 전국 시청 앞 집회를 호소함. 몽뤼송·오리야크·클레르몽페랑 등에서 예고. 마크롱 대통령 걸프 4개국 순방(10/19~21) 출발 예정.
- 2026.10.18마크롱 대국민 연설(20시, 약 8분)
"파괴한 자들은 대가를 치러야 한다"며 정당한 시위자와 약탈자를 구분하고 경찰 대응 전략을 투명하게 밝히겠다고 함. CGT는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했다", 노란 조끼는 "빈 연설"이라고 반발함.
- 2026.10.18내무부 최종 집계: 체포 2,397명, 경찰·헌병 부상 997명
10/17 시위 관련 전국 체포 2,397명, 경찰·헌병 부상 997명(중상 7명). 파리 체포 855명으로 경찰청은 '기록적'이라고 함. 상점 1,500곳 피해(유통업 연합회).
- 2026.10.18파리 시위 참가자 1명 사망 · 레퓌블리크 광장 재충돌
마젠타 대로에서 쓰러진 참가자가 심폐정지로 숨져 검찰이 수사 시작. 같은 날 레퓌블리크 광장 미신고 집회 약 1,000명(경찰 소식통)과 경찰이 충돌해 42명 체포.
- 2026.10.18노란 조끼, 11/5를 '무기한 총파업·봉쇄' 출발점으로 호소
노란 조끼가 11/5 범노조 총파업의 날을 무기한 총파업·봉쇄의 시작으로 삼자고 호소함(France 24).
- 2026.10.17~21항공 승무원 전국 파업 (예고 유보)
승무원 노조 연합(SNPL·UNSA PNC·SNPNC-FO·SNGAF·UNAC)이 퇴직 후 재취업 제도 개편에 반대해 신고했으나 10/9 저녁 유보함. 10/16 보도에서도 유보 상태로 정상 운항 전망. 약속이 안 지켜지면 재개 가능.
- 2026.10.17르코르뉘 총리, 밤 21시 15분 위기대응반 회의
총리는 "폭력에 겁먹지 않겠다"고 했고 마크롱 대통령은 폭력 가담자를 "추적해 처벌하겠다"고 밝힘. 경찰·헌병 약 60명 부상(검색 요약). 같은 날 정부는 장거리 운전자 100유로 지원을 연말까지 연장하는 시행령을 냄(검색 요약).
- 2026.10.17노란 조끼·학생 전국 행동: 내무부 55만 명, 주최 측 80만 명
내무부 집계 전국 55만 명(파리 11만 명, 행렬 110개), 주최 측 80만 명. 전국 체포 약 400명(20시), 파리 195명(16시, 미성년 13명). 파리 공식 두 행렬은 큰 사고가 없었지만 주변에서 약탈·충돌이 났고, 리모주 시청이 불타고 마르세유·낭트·릴·보르도 등에서 관공서 침입·상점 약탈이 이어짐. 생테티엔에서 17세 시위 참가자가 손을 크게 다쳐 경찰 감찰(IGPN) 조사가 시작됨.
- 2026.10.16파리 경로 확정: 두 행렬로 분리
경찰청이 두 건의 명령으로 노조·노란 조끼 행렬은 레퓌블리크→클리시, 고교생·대학생 행렬은 레퓌블리크→나시옹으로 정함. 도심 도착 요구는 거부됐고 학생·노란 조끼 측은 반발함. 샹젤리제·콩코르드·기차역 주변 등 집회 금지구역 지정(위반 시 벌금 135유로).
- 2026.10.16르코르뉘 총리, 범부처 위기대응반 소집
내무부는 약 500건 행동을 예상하고 섬광음향탄 재사용 가능성을 밝힘. 마크롱 대통령은 브뤼셀에서 '평온'을 호소함.
- 2026.10.16대체 교사 첫 점검: 2,000명 배치, 고교생 단체 '불충분'
교육부가 약속한 3,000명 중 2,000명을 배치했다고 밝힘. 고교생 단체는 총리 면담을 요구하며 방학 중 시위 연장을 검토함.
- 2026.10.16공화당(LR) 누리집 해킹
공화당 누리집에 10/17 시위 참여 호소문이 올라옴. 레타이요 대표가 고소를 예고함.
- 2026.10.15고교생 단체 3차 면담 성과 없음 · 파리 경찰청 경로 금지
교육 장관과의 3차 화상 회의가 진전 없이 끝나 리세앵!이 회의 불참과 총리 면담을 요구함. 파리 경찰청은 학생들의 레퓌블리크~콩코르드 행진 경로를 금지함. 리옹 '6차' 시위 금지, 루앙 학교에서 학생 1,500명 넘게 대피.
- 2026.10.14누적 구금 약 8,000명, 부상 경찰 937명 발표
법무부는 구금 약 8,000건·기소 2,735건(미성년자 다수)이라고 밝힘. 르코르뉘 총리는 상원에서 경찰·헌병 937명, 학생 248명, 교직원 149명이 다쳤다고 밝힘. 이날 큰 시위는 없었고 학교 약 200곳이 봉쇄됨.
- 2026.10.13학생·교육 분야 5차 시위
내무부 집계 전국 16만 1,500명(파리 4만 1,500명), 주최 측 집계 전국 48만 명. 고등학교 214곳 폐쇄. 파리 두 번째 행렬에서 충돌. 지하철역 8곳 폐쇄.
- 2026.10.12고교생 노조, 10/17 합류 호소
고교생 노조(USL)가 노란 조끼 행동에 대거 합류하자고 호소함. 르코르뉘 총리는 2027년 예산안에 학생 의견 일부를 수정안으로 넣겠다고 밝힘.
- 2026.10.12트램 T11·T14 운행 차질
노사 분쟁으로 T14 전 구간 중단(10/16까지), T11 큰 차질(10/12~16).
- 2026.10.11고교생 노조, 방학 중에도 운동 지속 밝힘
고교생 노조(USL)가 가을 방학 동안에도 운동을 이어가야 한다고 밝힘.
- 2026.10.09항공 승무원 노조, 파업 예고 유보
정부가 연금기금 관련 시행령을 약속하자 노조 연합이 10/17~21 예고를 유보함. 약속이 안 지켜지면 재개할 수 있다고 함.
- 2026.10.09전국 파업의 날
파리~캉~셰르부르 열차 취소. 저녁부터 RER B 일부 구간(샤틀레~공항 방면) 운행 중단.
- 2026.10.08학생 시위 4차
내무부 집계 전국 7만 1,500명(파리 2만 4,500명). 체포 504명, 경찰·헌병 48명 부상. 고등학교 224곳 폐쇄. 정부가 대체 교사 3,000명 배치와 경유 비축분 방출 발표.
- 2026.10.06학생 시위 정점
내무부 집계 전국 26만 6,000명·파리 5만 6,000명, 주최 측 집계 전국 45만 명·파리 10만 명. 고등학교 800곳 폐쇄.
- 2026.10.05CGT, 10/17 동원 호소
임금·공공서비스·일자리·산업을 내걸고 10/17 행동 참여를 호소함.
- 2026.09.15경노란 조끼, 10/17 날짜 확정
여러 '노란 조끼' 모임이 소셜미디어로 10/17 전국 행동을 정함. 출발점은 기름값 급등.
- 2026.09.08소방관 전국 파업 신고 시작
직업 소방관 노조가 9/8~10/20 기간 파업을 신고함.
여행자 안전 공지
-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프랑스 공지는 10/16 「[프랑스] 10.17(토) 노란조끼 및 학생 대규모 시위 관련 안전공지 (6)」가 마지막이다. 그 뒤 새 공지는 없다. 10/19자 '이탈리아 북부 시위 발생 관련 안전공지'가 새로 올라왔다(외교부 해외안전여행 확인). 연락처: 주프랑스 대사관 +33-1-4753-0101, 사건·사고 +33-1-4069-0012, 영사콜센터 +82-2-3210-0404.
- 네덜란드는 새 공지 없음. 주프랑스·주네덜란드 대사관 누리집은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
- 프랑스에 있으면 18일에도 파리 레퓌블리크 광장에서 충돌이 난 만큼 광장·시청 주변 집회를 피하고, 이동 전 RATP·SNCF 공지를 확인한다. 스히폴 공항을 이용하면 출입국 심사 지연에 대비해 일찍 도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