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브리핑 — 2026년 10월 28일(수) (공개판)
수집 2026-10-28 17:20 · 국내는 오늘 장 마감 기준(휴장일은 직전 거래일), 미국은 어젯밤 장 마감 기준 · 참고용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한눈 요약
- 코스피 6,000선 회복
- 코스피는 6,012.44(+6.63%)로 마쳤다.
- 10거래일 만의 6,000선이다.
- 코스닥은 771.28(+3.69%)이다.
한국거래소 집계·SBS Biz 10/28 - 하이닉스 사상 최대 실적
- SK하이닉스 3분기 영업이익은 83조 3,338억 원이다.
- 예상치 약 77조 원을 넘었다.
- 약 100조 원 주주환원도 내놨다.
뉴스핌·매일일보 10/28 - 외국인·기관 1.8조 매수
- 코스피에서 외국인 +8,151억 원, 기관 +9,634억 원이다.
- 개인은 -1조 8,011억 원을 팔았다.
- 매수 사이드카가 이틀 연속 나왔다.
한국거래소 집계·매일일보 10/28 - 환율은 올라
- 원·달러는 1,338.9원(+10.9원)이다.
- FOMC '매파적 동결' 경계와 달러 강세가 원인으로 꼽혔다.
시장 집계·뉴스1 10/28 - 오늘 밤 FOMC·빅테크
- 연준 결과는 한국 시간 10/29 새벽이다.
- 동결이 유력하고 12월 인상 신호가 관심이다.
- 알파벳·마이크로소프트 실적도 나온다.
CNBC 10/26·MarketBeat, 검색 요약
오늘 장 분석
코스피 6,012.44(+374.10, +6.63%) · 코스닥 771.28(+27.45, +3.69%) — SK하이닉스 사상 최대 실적과 100조 원 주주환원에 반도체가 폭등했다.
- 삼성전자우+11.98%
- SK하이닉스+11.86%
- SK스퀘어+11.71%
- 가온전선+10.20%
- 삼성전자+9.91%
- 유한양행-2.75%
- LG에너지솔루션-2.61%
- HD현대중공업-2.23%
- LG이노텍-2.00%
- 대우건설-1.73%
- 1Q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레버리지+22.63%
- RISE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22.51%
- ACE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22.36%
-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22.31%
- KIWOOM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레버리지+21.79%
- 안랩+19.09%
- 원익홀딩스+17.47%
- 미코+16.86%
- 리브스메드+16.85%
- 엑시콘+16.55%
- 씨어스-7.03%
- 에스티팜-4.48%
- 기가비스-3.05%
- 카카오게임즈-2.78%
- 펌텍코리아-2.67%
- 지니언스+30.00%
- 케이아이엔엑스+29.96%
- 피앤에스로보틱스+29.95%
- 에스피소프트+29.93%
- 빛과전자+29.88%
- 반도체와반도체장비 ↑156 ↓15+10.64%
- 생명보험 ↑3 ↓0+8.68%
- 전자장비와기기 ↑76 ↓23+7.90%
- 소프트웨어 ↑48 ↓15+7.63%
- 통신장비 ↑40 ↓10+6.46%
- 복합기업 ↑22 ↓1+5.83%
- 해운사 ↑6 ↓5-1.36%
- 건강관리기술 ↑7 ↓6-0.90%
- 광고 ↑9 ↓7-0.83%
- 전문소매 ↑1 ↓4-0.80%
- 가정용품 ↑5 ↓4-0.71%
- 사무용전자제품 ↑0 ↓1-0.66%
왜 이렇게 움직였나
- 장중 흐름
- 코스피는 5,763.85로 출발했다.
- 장중 6,032.28까지 올랐다.
- 거래대금은 19조 8,368억 원이다.
- 오른 종목 582개, 내린 종목 289개다(한국거래소 집계).
- 매수 사이드카
- 9시 54분 코스피200 선물이 5% 넘게 올랐다.
- 매수 사이드카가 이틀 연속 발동됐다.
- 올해 매수 사이드카는 27회로 매도 쪽과 같아졌다.
매일일보 10/28 - 수급
- 코스피 외국인 +8,151억 원, 기관 +9,634억 원이다.
- 개인은 -1조 8,011억 원이다.
- 프로그램은 +5,148억 원이고 비차익이 +5,324억 원이다(한국거래소 집계).
- 상승 원인
- SK하이닉스 3분기 매출 104조 6,155억 원, 영업이익 83조 3,338억 원이다.
- 영업이익률은 79.7%다.
- 2027~2028년 생산능력 50% 이상을 장기계약으로 묶었다.
매일일보 10/28 - 100조 주주환원
- 2026 회계연도 배당 30조 원 이상, 자사주 60조 원 이상이다.
- 3분기 배당은 주당 2만 원이다.
- 간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3.60%였다.
매일일보·뉴스핌 10/28 - 업종·종목
- 반도체 +10.64%, 전자장비 +7.90%, 소프트웨어 +7.63%다.
- SK하이닉스 +11.86%, 삼성전자 +9.91%, SK스퀘어 +11.71%다.
- 삼성전기는 3분기 영업이익 6,910억 원으로 예상을 넘었다.
한국거래소 집계·매일일보 10/28 - 코스닥·약세 업종
- 코스닥은 기관 +2,259억 원, 외국인 -1,858억 원이다.
- 레인보우로보틱스 등 로봇주는 매디슨 황 방한 소식에 올랐다.
- 해운 -1.36%, LG에너지솔루션 -2.61%는 기사로 확인된 원인 없음이다.
한국거래소 집계·매일일보 10/28
외국인·기관 수급 자세히 보기 기관 세부 구분 · 연속 매매 · 20일 추이 · 업종 · 종목 · 이유
외국인은 왜 이렇게 움직였나
- 이틀 연속 순매수
- 코스피 외국인은 10/27 +5,612억 원, 오늘 +8,151억 원이다.
- 이틀 합계는 +1조 3,763억 원이다.
- 그래도 최근 20거래일 합계는 -22조 7,007억 원이다(거래소 수급 자료).
- 반도체 집중 매수
- 업종별로 전기·전자 +7,728억 원이 대부분이다.
- 서비스업 +809억 원, 화학 +595억 원이다.
- 금융업은 -1,490억 원을 팔았다(거래소 수급 자료).
- 매수 이유
SK하이닉스 사상 최대 실적과 주주환원, 간밤 미국 반도체 강세가 꼽혔다.
- 코스닥은 매도
- 코스닥 외국인은 -1,858억 원이다.
- 기계·장비 -1,114억 원, 일반전기전자 -877억 원이다.
- 매도 이유는 기사로 확인된 원인 없음이다(거래소 수급 자료).
기관 안에서는 누가 사고팔았나
- 금융투자 대량 매수
- 오늘 기관 +9,634억 원 중 금융투자가 +7,145억 원이다.
- 투신 +1,916억 원, 연기금 등 +811억 원이다.
- 사모는 -431억 원이다(거래소 수급 자료).
- 전기·전자에 몰려
- 기관은 전기·전자에서 +8,535억 원을 샀다.
- 금융투자 +5,142억 원, 투신 +1,912억 원, 연기금 등 +1,758억 원이다(거래소 수급 자료).
- 20일 흐름
- 최근 20거래일 기관 합계는 +3조 3,421억 원이다.
- 금융투자 +2조 9,987억 원, 보험 +8,315억 원이다.
- 사모 -7,490억 원, 연기금 등 -134억 원이다(거래소 수급 자료).
- 연기금 등
- 연기금 등은 국민연금 포함 여러 연금·공제회 합계다.
- 국민연금 국내주식 목표 비중은 올해 20.8%다.
- 오늘 국민연금 매매 관련 새 보도는 찾지 못했다.
정책브리핑 5/28
어느 나라 돈인가 (월간 통계)
- 9월 나라별 미확인
- 금감원 9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 나라별 수치는 아직 찾지 못했다.
- 한은 집계로 9월 외국인 증권투자자금은 199억 7,000만 달러 순유출이다.
글로벌이코노믹 10/16 - 8월 나라별
- 금감원 8월 통계에서 미국이 13조 3,820억 원 순매수로 가장 컸다.
- 아일랜드 3조 2,050억 원, 룩셈부르크 2조 3,400억 원 순매수다.
- 영국은 16조 8,950억 원 순매도다.
헤럴드경제 9/18, 검색 요약
- 외국인 2거래일 연속 순매수 (합계 +1조 3,763억)
- 기관 4거래일 연속 순매수 (합계 +2조 7,144억)
- 연기금 등 오늘 순매수로 돌아섬 (+811억, 전 거래일은 반대 방향)
- 개인 2거래일 연속 순매도 (합계 −2조 7,418억)
| 투자자 | 10/28 | 5일 합계 | 20일 합계 | |
|---|---|---|---|---|
| 외국인 | +8,151억 | −2,162억 | −22조 7,007억 | |
| 개인 | −1조 8,011억 | −2조 3,032억 | +6조 1,167억 | |
| 기관 합계 | +9,634억 | +2조 2,678억 | +3조 3,421억 | |
| └ 금융투자 | +7,145억 | +1조 7,069억 | +2조 9,987억 | |
| └ 투신 | +1,916억 | +1,706억 | +1,544억 | |
| └ 사모 | −431억 | +318억 | −7,490억 | |
| └ 보험 | +208억 | +1,772억 | +8,315억 | |
| └ 은행 | +42억 | −39억 | −319억 | |
| └ 기타금융 | −57억 | +59억 | +1,517억 | |
| └ 연기금 등 | +811억 | +1,791억 | −134억 | |
| 기타법인 | +226억 | +2,516억 | +13조 2,416억 |
최근 10거래일 표 보기
| 날짜 | 외국인 | 기관 | 금융투자 | 투신 | 연기금 등 | 개인 |
|---|---|---|---|---|---|---|
| 10/28 | +8,151억 | +9,634억 | +7,145억 | +1,916억 | +811억 | −1조 8,011억 |
| 10/27 | +5,612억 | +3,038억 | +1,603억 | +1,804억 | −1,265억 | −9,407억 |
| 10/26 | −6,507억 | +5,812억 | +6,448억 | −1,275억 | +403억 | +331억 |
| 10/23 | −9,789억 | +8,660억 | +5,527억 | +1,722억 | +529억 | +422억 |
| 10/22 | +371억 | −4,466억 | −3,654억 | −2,461억 | +1,313억 | +3,633억 |
| 10/21 | +6,498억 | −817억 | −5,490억 | +2,684억 | −850억 | −1조 1,159억 |
| 10/20 | −5,221억 | −9,565억 | −2,799억 | −2,510억 | −553억 | +8,475억 |
| 10/19 | +947억 | +1조 378억 | +6,015억 | +1,674억 | +2,151억 | −1조 2,393억 |
| 10/16 | +3,204억 | −6,403억 | −9,543억 | +1,886억 | −1,677억 | −5,103억 |
| 10/15 | −3조 7,582억 | +1조 7,121억 | +2조 1,196억 | −2,254억 | +350억 | +1조 3,948억 |
- 금융업 기관 +2,528억 · 연기금 +1,035억−1,490억
- 유통업 기관 +314억 · 연기금 +124억−219억
- 증권 기관 +257억 · 연기금 +146억−154억
- 통신업 기관 +218억 · 연기금 +77억−118억
- 의료정밀 기관 +19억 · 연기금 +17억−76억
- 전기,전자 기관 +8,535억 · 연기금 +1,758억+7,728억
- 서비스업 기관 −242억 · 연기금 −165억+809억
- 화학 기관 −702억 · 연기금 −540억+595억
- 운수창고 기관 −286억 · 연기금 −335억+291억
- 철강및금속 기관 −72억 · 연기금 −44억+151억
- 외국인 오늘 순매도로 돌아섬 (−1,858억, 전 거래일은 반대 방향)
- 기관 2거래일 연속 순매수 (합계 +3,769억)
- 연기금 등 3거래일 연속 순매수 (합계 +1,118억)
- 개인 2거래일 연속 순매도 (합계 −2,051억)
| 투자자 | 10/28 | 5일 합계 | 20일 합계 | |
|---|---|---|---|---|
| 외국인 | −1,858억 | −2,686억 | −9,522억 | |
| 개인 | −317억 | +1,458억 | +6,080억 | |
| 기관 합계 | +2,259억 | +1,252억 | +3,625억 | |
| └ 금융투자 | +420억 | +121억 | +9,468억 | |
| └ 투신 | +797억 | +67억 | −4,143억 | |
| └ 사모 | +340억 | +420억 | −2,347억 | |
| └ 보험 | +60억 | +126억 | +633억 | |
| └ 은행 | −5억 | −48억 | −427억 | |
| └ 기타금융 | −9억 | −143억 | −1,258억 | |
| └ 연기금 등 | +658억 | +711억 | +1,700억 | |
| 기타법인 | −84억 | −22억 | −182억 |
최근 10거래일 표 보기
| 날짜 | 외국인 | 기관 | 금융투자 | 투신 | 연기금 등 | 개인 |
|---|---|---|---|---|---|---|
| 10/28 | −1,858억 | +2,259억 | +420억 | +797억 | +658억 | −317억 |
| 10/27 | +255억 | +1,510억 | +270억 | +663억 | +431억 | −1,734억 |
| 10/26 | +442억 | −1,268억 | −780억 | −491억 | +29억 | +769억 |
| 10/23 | −401억 | −292억 | +303억 | −289억 | −255억 | +659억 |
| 10/22 | −1,124억 | −957억 | −92억 | −613억 | −152억 | +2,081억 |
| 10/21 | −1,756억 | +1,055억 | +18억 | +481억 | +248억 | +553억 |
| 10/20 | −1,772억 | −1,012억 | −264억 | −700억 | −107억 | +2,778억 |
| 10/19 | −1,618억 | +686억 | +724억 | +456억 | −468억 | +783억 |
| 10/16 | −931억 | +1,709억 | +737억 | +200억 | +413억 | −966억 |
| 10/15 | +2,223억 | −1,609억 | +1,466억 | −1,538억 | −662억 | −748억 |
- 기계·장비 기관 +1,120억 · 연기금 +316억−1,114억
- 일반전기전자 기관 +1,007억 · 연기금 +275억−877억
- 의료·정밀기기 기관 +22억 · 연기금 +1억−90억
- 금융 기관 +33억 · 연기금 +5억−61억
- 유통 기관 +79억 · 연기금 +3억−59억
- 제약 기관 −304억 · 연기금 −60억+276억
- 기타서비스 기관 +97억 · 연기금 +48억+117억
- 오락·문화 기관 +18억 · 연기금 +6억+40억
- 음식료·담배 기관 0억 · 연기금 0억+7억
- 섬유·의류 기관 +1억 · 연기금 0억+5억
종목별 — 시가총액 상위(코스피 100·코스닥 50) 중 10/27
- SK하이닉스 5일 −8,407억 · 외국인 보유 48.7% (-0.15%p)−707억
- SK스퀘어 5일 −1,537억 · 외국인 보유 46.2% (-0.07%p)−377억
- 삼성생명 5일 −556억 · 외국인 보유 23.0% (-0.06%p)−247억
- 한미반도체 5일 −495억 · 외국인 보유 7.3% (-0.12%p)−171억
- 삼성물산 5일 −377억 · 외국인 보유 30.6% (-0.03%p)−132억
- 우리금융지주 5일 −542억 · 외국인 보유 51.5% (-0.26%p)−128억
- 셀트리온 5일 −102억 · 외국인 보유 25.6% (+0.12%p)−110억
- 심텍 5일 −421억 · 외국인 보유 13.6% (-1.11%p)−105억
- 삼성전자 5일 +1,751억 · 외국인 보유 46.1% (+0.06%p)+2,381억
- 삼성E&A 5일 +3,821억 · 외국인 보유 40.4% (+2.68%p)+695억
- 삼성전기 5일 −1,795억 · 외국인 보유 36.4% (-0.50%p)+471억
- KB금융 5일 −68억 · 외국인 보유 78.1% (-0.12%p)+293억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5일 +941억 · 외국인 보유 26.6% (+0.57%p)+253억
- 에이피알 5일 +467억 · 외국인 보유 39.1% (+0.44%p)+221억
- 두산에너빌리티 5일 +271억 · 외국인 보유 22.2% (-0.04%p)+197억
- 삼성전자우 5일 −358억 · 외국인 보유 74.9% (-0.07%p)+159억
- KB금융 5일 −41억 · 외국인 보유 78.1% (-0.12%p)−285억
- 삼성바이오로직스 5일 +631억 · 외국인 보유 12.7% (-0.01%p)−206억
- SK텔레콤 5일 −209억 · 외국인 보유 35.4% (+0.11%p)−185억
- 에이피알 5일 −444억 · 외국인 보유 39.1% (+0.44%p)−169억
- S-Oil 5일 −745억 · 외국인 보유 80.4% (+0.53%p)−158억
- 삼성E&A 5일 +945억 · 외국인 보유 40.4% (+2.68%p)−127억
- 두산에너빌리티 5일 −389억 · 외국인 보유 22.2% (-0.04%p)−114억
- KT&G 5일 −329억 · 외국인 보유 50.9% (-0.07%p)−109억
- SK하이닉스 5일 +7,895억 · 외국인 보유 48.7% (-0.15%p)+1,558억
- 삼성전기 5일 +1,722억 · 외국인 보유 36.4% (-0.50%p)+1,441억
- 삼성전자 5일 +3,448억 · 외국인 보유 46.1% (+0.06%p)+927억
- SK스퀘어 5일 +2,097억 · 외국인 보유 46.2% (-0.07%p)+748억
- 삼성SDI 5일 −528억 · 외국인 보유 24.8% (-0.60%p)+388억
- 삼성생명 5일 +695억 · 외국인 보유 23.0% (-0.06%p)+272억
- 한미반도체 5일 +82억 · 외국인 보유 7.3% (-0.12%p)+243억
- 삼성물산 5일 +709억 · 외국인 보유 30.6% (-0.03%p)+191억
- 금액 단위는 억원. 빨강(+) = 판 것보다 산 것이 많음(순매수), 파랑(−) = 순매도.
- 금융투자: 증권사가 자기 돈으로 하는 매매(상장지수펀드 호가 공급·차익거래 포함). 투신: 자산운용사 펀드. 사모: 사모펀드. 연기금 등: 국민연금 등 연금·공제회 자금을 합친 값.
- 국민연금 하나만의 매일 매매는 공개되지 않는다. 국민연금 움직임은 지분 5% 이상 보유 변동 공시와 기금운용 발표·보도로만 확인할 수 있다.
- 나라별 외국인 매매는 매일 공개되지 않는다. 금융감독원이 매달 초 전달 통계(외국인 증권투자 동향)를 낸다.
- 시장 합계·업종: 다음 금융 집계(거래소 자료). 네이버 숫자와 수백억 원 차이가 날 수 있다(집계 시점·기준 차이). 오늘 숫자는 장 마감 직후 잠정치라 다음 날 조금 바뀔 수 있다.
- 종목별 금액은 추정: 거래소가 공개하는 종목별 순매수 주식 수 × 그날 종가. 외국인 보유율 괄호 안은 5거래일 전 대비 변화.
오늘 밤·내일 볼 것
- FOMC 결과
- 한국 시간 10/29 새벽 3시다.
- 시장은 약 90% 동결을 본다.
- 12월 인상 확률은 80% 안팎이다.
- 이번엔 점도표가 없다.
CNBC 10/26·EBC, 검색 요약 - 오늘 밤 빅테크
- 알파벳·마이크로소프트가 장 마감 뒤 실적을 낸다.
- 아마존은 10/29다.
- AI 투자 규모가 반도체 흐름을 가를 수 있다.
MarketBeat·토큰포스트, 검색 요약 - 캐나다 금리
- 캐나다 중앙은행이 오늘 3년 만의 인상(2.25%→2.50%)을 할지 주목된다.
- 유가 충격이 이유다.
Globe and Mail 10/28, 검색 요약 - 내일 국내
- 삼성전자 3분기 확정 실적이다.
- 미국 3분기 GDP 전망은 3.2%다.
- 환율 1,340원 돌파 여부도 본다.
뉴스1 10/28, 검색 요약
시장
연준은 10/28(현지) 금리 3.75~4.00% 동결이 유력하다. 10년물 국채금리는 5% 바로 아래(약 4.99%)이고 달러인덱스는 102.3까지 올랐다(Investrade·뉴스1, 검색 요약).
환율
원화 기준 고시 환율(네이버 금융). ▲ 외화 강세 = 원화 약세, ▼ 원화 강세. 오늘은 원화 약세(달러 대비)입니다.
교차 환율 [원화 환율로 계산]: 유로/달러 1.1128 · 달러/엔 157.72 · 달러/위안 6.6642
세계
- 뉴욕 기술주 상승
- 10/27 나스닥 +1.18%, S&P500 +0.60%, 다우 +0.03%다.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3.60%로 3일 연속 올랐다.
- AMD +5.45%, 마이크론 +2.77%다.
뉴스핌·서울경제TV 10/28 - 앤트로픽·브로드컴
- 브로드컴이 대형 금융사들과 앤트로픽 반도체 구매 자금 630억 달러 계약을 맺었다.
- 브로드컴은 +4.00%다.
- 빅테크 자금 조달 우려가 상승폭을 눌렀다.
시대일보·더팩트 10/28 - FOMC 동결 유력
- 연준이 10/28(현지) 결정을 낸다.
- 로이터 조사에서 100명 중 94명이 동결을 봤다.
- 100명 모두 12월 인상을 예상했다.
- 9월 물가는 3.7%다.
CNBC 10/26, 검색 요약 - 국채·달러
- 10년물 금리는 약 4.99%로 5% 바로 아래다.
- 2년물은 약 4.74%다.
- 달러인덱스는 FOMC를 앞두고 약 0.4% 올랐다.
Investrade 10/27, 검색 요약 - 이란 종전 조건
- 하메네이가 해상봉쇄 해제와 원유 제재 해제가 충족돼야 종전할 수 있다고 했다.
- 미국은 걸프 국가들에 중간선거 뒤 이란 공습 대비를 알렸다는 WSJ 보도가 나왔다.
이투데이·네이트 10/28, 검색 요약 - 유가 100달러 공방
- WTI는 10/27 99.90달러(-1.83%)로 마쳤다.
- 오늘 아시아 시간엔 101.43달러(+1.53%)로 다시 올랐다.
- 브렌트는 113.88달러다.
Investrade 10/27·시장 집계 - 캐나다 인상 기로
- 캐나다 중앙은행이 10/28 3년 만에 금리를 올릴지 주목된다.
- 시장은 2.50% 인상 가능성을 약 83%로 본다.
Globe and Mail 10/28, 검색 요약
국내
- 하이닉스 100조 환원
- SK하이닉스가 3분기 배당 14조 원, 자사주 매입 20조 원을 결의했다.
- 자사주 절반은 소각, 절반은 임직원 보상에 쓴다.
- 공급 부족이 2030년까지 간다고 봤다.
매일일보·뉴스핌 10/28 - 삼성전기 호실적
- 삼성전기 3분기 매출은 3조 7,600억 원, 영업이익은 6,910억 원이다.
- 시장 예상을 넘었다.
- 기판 관련 이수페타시스·심텍·대덕전자도 올랐다.
매일일보 10/28 - 가상자산 과세 미정
- 당정이 내년 1월 과세의 추가 유예를 정하지 못했다.
- 김민석 대표는 '유예 의견이 많았다'고 했다.
- 현행은 250만 원 넘는 소득에 22%다.
로이슈·테크M 10/28, 검색 요약 - KISA 원장 해임 임박
- 과기정통부가 금융권 해킹 확산에 범정부 대책을 낸다.
- 연말까지 170여 개 기반시설을 점검한다.
- KISA 원장 해임은 대통령 결정만 남았다.
아주경제 10/28 - 미 중간선거 대비
- 무역협회는 11/3 미 중간선거 결과와 관계없이 트럼프 통상정책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 행정명령으로 계속 추진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파이낸셜뉴스 10/28
| 날짜 | 일정 |
|---|---|
| 10/28(수) | 캐나다 금리 결정 · 알파벳·마이크로소프트 실적(미 장 마감 뒤) · 프랑스 상원 배상 법안 4조 심의 |
| 10/29(목) | FOMC 결과(한국 시간 새벽 3시) · 삼성전자 3분기 확정 실적 · 미 3분기 GDP · 아마존 실적 · ECB 금리 결정 ·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개막 |
| 10/30(금) | 9월 산업활동동향 · 기아 실적 · 일본은행 결정 |
| 10/31(토) | 프랑스 노란 조끼 행동일·고교생 동원(예고) |
| 11/2(월) | 한국 10월 소비자물가 |
| 11/3(화) | 미국 중간선거 · 프랑스 SNCF 본사 앞 집회·임금 회의 |
| 11/5(목) | 프랑스 범노조 파업의 날(SNCF 4개 노조 공동 파업) · 국회 본회의 |
| 11/12(목) | 금융보안원 'FISCON 2026' · 네덜란드 세법안 표결 |
| 11/26(목) | 한은 금통위(올해 마지막) |
사이버보안
국내 사고·법제
- KISA 원장 해임 절차
- 복무감사에서 10건이 지적됐다.
- KISA 이사회가 8월 해임을 의결했고 대통령 결정만 남았다.
- 이번 주 결론이 날 전망이다.
아주경제 10/28 - 범정부 해킹 대책
- 과기정통부는 연말까지 통신·플랫폼·금융 170여 곳을 점검한다.
- 신고 전 조사를 할 수 있게 정보통신망법 개정을 검토한다.
- AI 실시간 방어 체계도 만든다.
아주경제 10/28 - 빗썸 사내망 해킹
- 빗썸 사내 모바일 그룹웨어가 10/27 뚫렸다.
- 임직원 정보 유출을 확인했다.
- 회원 정보 포함 여부는 조사 중이다.
- 거래·자산 시스템은 망이 분리돼 영향이 없다고 했다.
딜사이트·시대일보 10/28, 검색 요약
AI 보안
- 에이전트 공격 탐지 난도
- 쿤텍은 AI 에이전트 공격이 악성코드 없이 정상 권한·API를 쓴다고 했다.
- 코드 검사보다 행동 감시가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시사저널e 10/27, 검색 요약 - 방치된 에이전트 권한
- 기업 AI 에이전트 76%가 두 달간 안 써도 접근 권한을 유지했다.
- 24%는 외부 인증 없이 실행됐다.
- 권한·API 키 회수가 권고됐다.
데일리시큐 10/27, 검색 요약 - IBM 에이전트 신원 관리
- IBM이 AI 에이전트용 신원·접근 통제 'Agent Identity'를 정식 출시했다.
- 단기 자격증명과 타사 에이전트 격리 기능을 넣었다.
IBM 10/27, 검색 요약
금융 보안 정책
- 망분리 전면 해제 검토
- 금감원은 AI 보안 역량이 충분한 금융사부터 망분리 규제를 전면 해제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 보안 책임은 줄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투데이·바이라인네트워크 10/26 - 해킹 피해 확산
- 금융권 해킹이 은행에서 증권사·자산운용사·보험사로 번졌다.
- 은행 추가 유출도 나왔다.
- 금감원 IT 검사 인력은 약 35명이다.
파이낸셜뉴스 10/27·아주경제 10/28 - 과기정통부 지원
- 금융위가 요청하면 과기정통부·KISA가 점검과 대응책 설계를 돕는다.
- 두 기관이 긴밀히 협의 중이다.
아주경제 10/28
글로벌
- 새 KEV 2건
- 미국 CISA가 10/27 Adobe Commerce·Magento(CVE-2026-48356)와 Google Brotli(CVE-2026-111497)를 실제 악용 목록에 올렸다.
- 조치 기한은 11/10이다.
Security Online, 검색 요약 - PHP2Shell 공격 확산
- PHP2Shell 공격 요청이 70개국 600여 IP에서 5만 건 넘게 관측됐다.
- 미 연방기관 패치 기한은 10/29다.
The Hacker News·compliancehub, 검색 요약 - 랜섬웨어 주장 잇따라
- Emperador 그룹이 AB InBev 데이터 탈취를 10/25 주장했다.
- Everest 그룹은 PwC 자료 590GB 탈취를 주장했다.
- 회사 확인은 없다.
Rescana·Cloudskope, 검색 요약 - 네덜란드 비트코인사 해킹
네덜란드 비토닉이 해킹돼 고객 3명의 암호화폐가 털렸다.
NL Times 10/27
네덜란드·프랑스 현지 상황
11/5~11/15 날씨·기온
위 숫자(빨강) 최고·아래 숫자(파랑) 최저 기온, 맨 아래 %는 비 가능성. 흐린 글자는 아직 예보가 없어 평년값을 넣은 날. 평년 = 최근 5년(2021~2025) 같은 날짜 실제 기온 평균이고 비 가능성은 그 날짜에 비(1mm 이상)가 온 해의 비율, 그림도 그 비율로 고른 것. 예보(Open-Meteo)는 약 16일 전부터 잡혀 자동으로 바뀜.
네덜란드
- 세법 표류 시 25억 유로
정부 세금안이 의회 지지를 못 받으면 내년 국고 약 25억 유로가 빈다는 보도다.
NL Times 10/28 - 검찰 직원 체포
부패·선거 부정 수사에서 검찰청 직원 1명이 체포됐다.
NL Times 10/27 - KLM 두바이 6개월 결항
KLM이 전쟁 우려로 두바이 노선을 6개월간 모두 취소했다.
NL Times 10/27 - 교통
- 10/27 저녁 퇴근길 정체가 올해 최대인 약 1,100km였다.
- 2027년 암스테르담 주차 허가료가 월 최대 20.20유로 오른다.
- NS 철도·스히폴 파업 예고 보도는 찾지 못했다.
NL Times 10/27 암스테르담 날씨: 28일(수) 9.0~14.6도, 비 올 확률 4%. 29일(목) 10.7~16.3도, 비 올 확률 4%(Open-Meteo 예보).
프랑스 시위·파업
- 상원 배상 법안 1조 채택
- 10/27 상원이 '부순 사람이 배상' 법안 1조를 채택했다.
- 폭력 시위 참가자는 1인당 최대 1만 유로를 함께 물어낸다.
- 금지 시위 참가죄(징역 6개월·벌금 7,500유로)도 생긴다.
Public Sénat 10/27 - 찬반 충돌
- 누녜스 내무장관은 법안을 환영했다.
- 좌파 의원과 인권단체는 시위·집회 자유 침해라고 반발했다.
Public Sénat·France 24 10/27 - 학생 '동원 계속'
- 10/26 총리 면담 뒤 학생 단체는 '구체적 조치'를 환영하면서도 시위를 이어가겠다고 했다.
- 10/27~28 큰 시위·충돌 보도는 찾지 못했다.
France 24 10/26~27 - 교통
- 10/27~28 SNCF·RATP·공항 시위 차질 보도는 찾지 못했다.
- 원인이 된 현안: 기름값·생활비 급등과 교육 문제다.
파리 날씨: 28일(수) 6.9~14.7도, 비 올 확률 0%. 29일(목) 6.6~14.8도, 비 올 확률 0%(Open-Meteo 예보).
- 10/31(토) 행동일
- 노란 조끼 행동일이다.
- 국회·시청 앞 냄비 시위와 연좌가 예고됐다.
- 학생 단체도 동원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ICI 10/24France 24 10/26 - 11/5(목) 파업
- 5개 노조 공동 파업·시위의 날이다.
- SNCF 4개 노조(CGT·UNSA·SUD-Rail·CFDT)가 공동 파업을 예고했다.
- TGV·앵테르시테·TER 차질이 예상된다.
Sortiraparis, 검색 요약 - RATP
- 10/21 기준 11/5 RATP 별도 파업 예고는 없었다.
- CGT의 전 사업장 파업 호소로 바뀔 수 있다.
Sortiraparis, 검색 요약
- 2026.11.17국가 예산 하원 1차 독회 기한 (예고)
이 날까지 표결하지 못하면 법안이 상원으로 넘어간다(LCP 10/19).
- 2026.11.05범노조 총파업의 날 (예고)
CFDT·CGT·FO·UNSA·FSU 5개 노조가 함께 예고한 전 업종 파업·시위의 날. 노란 조끼는 이날을 무기한 총파업·봉쇄의 시작으로 삼자고 호소함(10/18).
- 2026.11.04SNCF 11/5 운행 예측 발표 (예고)
11/4 17시경 공식 운행 예측이 나온다. RATP는 별도 파업 예고가 없다(Paris Authority 10/23, 검색 요약).
- 2026.11.03SNCF 본사 앞 집회·임금 회의 (예고)
생드니 SNCF 본사 앞에서 집회가 열린다. 같은 날 노사 임금 회의가 있다(Sortiraparis, 검색 요약).
- 2026.11.03SNCF 임금 협상 (예고)
결과에 따라 11/5 철도 파업 호출이 달라질 수 있다(Sortiraparis 10/20).
- 2026.10.31경고등학교·파르쿠르쉽 정부 결정 (예고)
정부가 의견수렴 결과를 바탕으로 10월 말까지 고등학교 대책과 파르쿠르쉽 수정안을 내겠다고 함. 폐지가 아닌 수정 방침.
- 2026.10.31국회·시청 앞 '냄비 시위'·연좌 (예고)
노란 조끼 사이트가 국회와 시청 앞 냄비 두드리기와 연좌 시위를 알렸다(ICI 10/24).
- 2026.10.31추가 동원일 (예고)
RTS·AFP가 보도한 추가 동원 날짜다. 주최 측은 확인되지 않았다.
- 2026.10.29주프랑스 대사관 청년 안전간담회 (예고)
프랑스 거주 청년 대상 안전간담회(주프랑스대사관 10/21).
- 2026.10.28상원, 수당 압류 조항(4조) 심의 (예고)
배상금을 가족수당·주거보조금·최저소득수당에서 떼는 조항이다. 10/28 심의 가능성이 보도됐다(Public Sénat 10/27).
- 2026.10.27상원 '부순 사람이 배상' 1조 채택
폭력 시위 참가자가 1인당 최대 1만 유로를 함께 배상한다. 2만·3만 유로 수정안은 부결됐다. 금지 시위 참가죄(징역 6개월·벌금 7,500유로)도 통과했다(Public Sénat 10/27).
- 2026.10.27인권단체 '반민주 법안' 반발
인권단체들이 배상 법안이 시위 권리를 해친다고 비판했다(France 24 10/27).
- 2026.10.27상원 '부순 사람이 배상' 법안 첫 심의 (예고)
시위 중 피해를 낸 사람이 1인당 최대 1만 유로를 배상하게 하는 법안을 상원이 처음 심의함.
- 2026.10.27상원, '부순 사람이 배상' 1조 채택
폭력 시위 참가자에게 1인당 최대 1만 유로 연대 배상 책임을 지우는 조항이다. 금지 시위 참가를 새 범죄(징역 6개월·벌금 7,500유로)로 정했다. 좌파는 시위권 위협이라고 반발했다(Public Sénat 10/27).
- 2026.10.26경정부·청년단체 협의 (예고)
르코르뉘 총리가 10/26 주에 청년단체와 협의하겠다고 함(franceinfo 10/20).
- 2026.10.26총리·학생 대표 면담, 학생들 '동원 계속'
르코르뉘 총리가 학생 대표를 만났다. 마크롱은 '구체적 조치'를 약속했다. 학생 단체는 진전을 인정하면서도 시위를 이어가겠다고 했다(France 24 10/26).
- 2026.10.26마크롱, 국가비상사태 '당분간' 배제
마크롱 대통령이 지금은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지 않겠다고 했다(France 24 10/26).
- 2026.10.26교육 분야 후속 회의 (예고)
고교생 온라인 의견수렴 결과를 점검한다(Snes-FSU, ICI/AFP 10/21).
- 2026.10.26르코르뉘, 학생·노조·경영계 회의 (예고)
학생·노조·경영자단체·지자체·의회 대표를 만난다(France 24 10/23).
- 2026.10.26누녜스 수정 집계: 체포 1,435명·경찰 부상 267명
10/24 시위 관련이다. 시위대 부상 150명, 그중 툴루즈·랭스·클레르몽페랑 3명이 중상이다. 100명 넘게 무기류 소지 혐의다(franceinfo 10/26).
- 2026.10.26르코르뉘, 고교생·대학생 단체 면담
14시 30분 마티뇽에서 만난다. 의제는 파르쿠르쉽·교사 결원·2027 예산이다. 결과 보도는 아직 없다(CNEWS 10/26, 검색 요약).
- 2026.10.26총리 면담 뒤 학생 단체 '동원 계속'
학생 단체에 따르면 정부는 학교·대학 건물 개보수 50억 유로, 파르쿠르쉽 2단계 개편, 고교 1학년 학급 28명 상한을 약속했다. 단체들은 '모두 충족되지 않았다'며 10/31·11/5 동원을 이어가겠다고 했다(로이터 인용 Boursorama 10/26).
- 2026.10.2510/24 시위 체포 최소 1,300명
France 24가 10/24 시위 관련 체포가 최소 1,300명이라고 보도했다(France 24 10/25).
- 2026.10.25내무부 10/24 잠정 집계: 체포 1,314명
10/25 아침 집계로 체포 1,314명, 경찰 부상 53명이다. 파리는 체포 142명, 구금 126명이다(France 24 10/25).
- 2026.10.25오를레앙 RN 반대 행진, 조용히 해산
도청 금지에도 극좌 측 약 100명이 RN 전당대회 쪽으로 행진했다. 경찰 대규모 배치 속에 해산했다(franceinfo 10/25, 검색 요약).
- 2026.10.25파리 16~23시 집회 금지·23시 통금
파리 경찰청이 10/25 집회 금지와 통행금지를 냈다(CNEWS 10/25, 검색 요약).
- 2026.10.25인권연맹, 유엔 관찰단 요청
LDH가 프랑스 시위에 유엔 관찰단 파견을 요청했다(France 24 10/25).
- 2026.10.24'2막' 전국 시위: 내무부 41만 명, CGT 80만 명
289곳 행동(10/17은 430곳). 파리는 경찰청 11만 명, 노조 25만 명. 오를레앙 RN 반대 시위는 도청 1만 1,000명, 주최 측 2만 6,000명이다(ICI·France 24 10/24).
- 2026.10.24체포 약 1,000명·중상 2명
누녜스 내무장관은 19시 30분 기준 약 1,000명 체포, '숫자가 늘 것'이라고 했다. 툴루즈·클레르몽페랑에서 각 1명이 손을 크게 다쳤다. 관공서 공격은 없었다고 했다(France 24 10/24~25).
- 2026.10.24파리 행렬 끝 충돌, 상점 약탈은 소수
파리 쿠르 드 뱅센에서 '카쇠르' 500명 넘게 충돌해 물대포·최루가스가 쓰였다. 그르노블·낭트 등에서 상점이 털렸으나 지난주보다 훨씬 적었다(ICI 10/24).
- 2026.10.24파리 행진 경로 당일 변경
경찰청이 바스티유→나시옹을 포르트 드 뱅센→포르트 디탈리로 바꿨다. CGT는 바스티유로 가겠다고 했고 좌파 정당 대표들이 반발했다(France 24 10/24).
- 2026.10.24금지·통금 100곳 넘어, 마르세유 금지 일부 정지
르몽드 집계 100곳 넘는 도시에 통금·금지. 마르세유 행정법원이 부슈뒤론 금지를 일부 풀었다. 오를레앙은 15세 미만 통금 이틀(France 24 10/24).
- 2026.10.24오를레앙 RN 전당대회 반대 시위 (예고)
10시 30분 대성당 광장 출발, 수만 명 예상. 10/25에도 이어진다(L'essentiel 10/21).
- 2026.10.242차 전국 시위 대규모 경비 발표
10/17의 경찰 6만 명보다 많이 투입하고 은퇴 기동대원 복귀, 상티넬 병력 주요 건물 경비. 안전 보장 못 하는 시위는 금지 지시, 파리 지역 연료 운반·폭죽 소지 금지(France 24·franceinfo 10/20).
- 2026.10.24노란 조끼 '2막' 전국 시위 (예고)
'마크롱 퇴진'을 내건 전국 시위. 학생 단체도 같은 날 시위를 호소했다(France 24·로이터 10/19).
- 2026.10.24파리 CGT 행진·오를레앙 RN 반대 시위 (예고)
파리는 14시 바스티유→나시옹 행진, 노란 조끼도 합류 예정이다. 오를레앙은 2만~3만 명(주최 측 예상), 경찰 약 3,000명 배치, 10/25 시위는 취소됐다(France 24 10/22).
- 2026.10.2310/24 경찰·헌병 7만 명 배치 발표
누녜스 내무장관이 군 상티넬 병력·Raid·GIGN·헬기·장갑차까지 투입한다고 했다. 고교생 동원도 이어졌다(France 24 10/23~24).
- 2026.10.23파리 근교 트라프 인종혐오 총격
1명 사망, 4~5명 부상. 반테러검찰이 수사하고 마크롱은 '인종주의 이념의 테러'라며 단합을 호소했다. 시위와 직접 관련은 보도되지 않았다(France 24 10/23).
- 2026.10.23피해 상점 무이자 대출 시작 (예고)
10/17 이후 공격받은 상점 약 3,000곳 대상, 최대 5만 유로 무이자 대출(L'essentiel 10/21).
- 2026.10.23르코르뉘 총리 리모주 방문 (예고)
시청 종탑이 방화로 무너진 리모주를 총리가 찾는다(France 24 10/19).
- 2026.10.23고교생 대상 전국 의견수렴 마감 (예고)
정부가 연 온라인 의견수렴이 끝남. 10월 말 정부의 첫 결정이 예고됨.
- 2026.10.23마르세유 토요일 대중교통 중단 철회
도지사가 '합의 부족'을 이유로 10/24 24시간 운행 중단을 번복했다. 시위 금지와 주말 성인 통금은 유지된다(France 24 10/23).
- 2026.10.23마크롱 고교생 면담·르코르뉘 리모주 방문
15시 엘리제궁에서 고교생 단체를 만나고, 총리는 저녁 불탄 리모주 시청을 찾는다. 두 번째 방화 용의자가 10/22 체포됐다(France 24·CNews 10/23).
- 2026.10.22툴루즈 통행금지 시작 (예고)
10/22 목요일 밤부터 일요일까지 0~5시(franceinfo 10/20).
- 2026.10.22총리, 정당 대표 회동(14시 30분)·3대 도시 시장 면담
폭력 사태 뒤 치안 유지 방식 개편과 대선 유세 안전이 의제다. RN은 대리인을 보내고 LFI는 참석해 사과를 요구하겠다고 했다. 회동 결과는 아직 보도되지 않았다(CNews·France 24 10/22).
- 2026.10.22파리 학생 행진 (금지, 강행 예고)
경찰청이 Interfac IDF의 피티에살페트리에르~바스티유 행진을 금지했다. 주최 측은 행정법원에 제소했고 학생 약 100명이 총회에서 출발 강행을 결의했다. 리옹 학생 시위도 금지됐다(franceinfo·France 3 10/21).
- 2026.10.22파리·릴·리옹 학생 시위 금지 속 행진 시도
파리 경찰청은 주최 측이 '폭력과 파손을 막을 능력이 없다'며 금지했고(AFP 인용 France 24), 8~20시 엘리제궁·국회·루브르·샹젤리제 등 미신고 집회를 금지했다. 지하철역은 10시부터 무정차했다. 참가 규모·체포 집계는 아직 보도되지 않았다(France 24·Sortiraparis 10/22).
- 2026.10.22에르메스, 프랑스 매장 경비 강화
마르세유 매장 약탈 뒤 경비를 늘렸고 마르세유 매장은 당분간 다시 열지 않는다(France 24 10/22).
- 2026.10.22파리 학생 행진, 금지 속 수천 명 행진
경찰청 금지에도 젊은 층 수천 명이 파리 남동부를 경찰 경계 속에 평화롭게 행진했다. 경찰·주최 측 공식 집계와 체포 수치는 보도되지 않았다(세계일보·미주중앙일보, AP 인용 10/22~23).
- 2026.10.22르코르뉘–정당 대표 회의, 결정 없음
마티뇽에서 약 3시간 회의했으나 결정된 것이 없다. 좌파는 '기술적 회의'라고 비판했고 공화당 르타요는 도중에 나가 국가비상사태를 요구했다(Public Sénat 10/22).
- 2026.10.22마크롱, 토요일은 노조 시위만 허용
안보회의 뒤 노조 행진만 허용하고 대체 경로로 돌리겠다고 발표했다. 리옹·마르세유는 10/24 시위 전면 금지, 릴은 도심 금지다(France 24 10/22).
- 2026.10.2210/24 파리 행진: 바스티유→나시옹만 허가
CGT 경로(14시 출발, 약 2km)만 허가하고 노란 조끼의 바스티유→오페라 경로는 금지했다. 경비 인력은 지난주보다 20% 늘린다(franceinfo·France 3 10/22).
- 2026.10.22구금 약 2,700명·수감 217명
다르마냉 법무장관은 10/17 이후 약 2,700명 구금, 신속재판 수감 217명이라고 밝혔다. 파리 상점 약 450곳이 피해를 입었다(France 24 10/22).
- 2026.10.2210/24 파리 지하철역 24~28곳 폐쇄 예고
토요일 9시부터 9개 노선·RER A 역이 닫히고 2·6·12호선 일부 구간이 멈춘다. 파리 통행금지(23~6시)는 10/26 아침까지 연장됐다(Sortiraparis·France 24 10/22).
- 2026.10.21르코르뉘·노조 마티뇽 회동 성과 없음
7개 노조와 약 2시간 30분 회동했으나 임금·구매력 조치는 나오지 않았다. CGT는 11/5부터 하루를 넘는 파업을 촉구했다(ICI/AFP 10/21).
- 2026.10.21파리 경찰청, 10/22 학생 행진 금지
도심 주요 구역 8~20시 미신고 집회도 금지(과태료 135유로). RATP는 10/22 10시부터 바스티유·플라스디탈리 등 역을 무정차 통과한다(franceinfo·Sortiraparis 10/21).
- 2026.10.21통행금지 3일째 연장
파리 레퓌블리크~레알 23~6시 유지, 리옹은 시작을 21시에서 23시로 늦췄다. 마르세유·릴 일대·니스 등은 미성년자 대상으로 이어갔다(franceinfo 10/21).
- 2026.10.21총리 '급진 극좌의 불안정화' 발언
상원 질의에서 이번 사태를 급진 극좌의 불안정화 의제라고 규정했다(Public Sénat 10/21).
- 2026.10.21태국, 유럽 일부 여행 연기 권고
태국 외교장관이 급하지 않은 유럽 일부 지역 여행을 미루라고 권고했다. 말레이시아·중국도 자국민 주의를 당부했다(France 24 10/22).
- 2026.10.20통행금지 연장·확대
첫 밤이 대체로 조용하자 파리(종료일 없음)·리옹·릴·니스·보르도 연장, 마르세유(미성년자) 첫 시행, 툴루즈는 10/22부터. BFM TV 집계 12개 도시(검색 요약).
- 2026.10.20하원 10/17 사태 조사위원회 승인
폭력 사태와 질서유지 실패를 조사. 정부와 LFI가 책임을 두고 충돌(franceinfo 10/20).
- 2026.10.20리모주 시청 방화 용의자 체포
34세 남성 체포. 10/17 이후 구금 2,500명 넘고 즉결재판 유죄 판결 시작(France 24·franceinfo 10/20).
- 2026.10.20외교부 안전공지: 10/24 2차 전국 시위
시위 장소 방문 자제·늦은 시간 도심 외출 삼가 권고. 10/22·10/24·10/31·11/5 일정 안내(외교부 10/20).
- 2026.10.202027년 예산안 하원 세입 표결 (연기)
수정안 2,828건이 남아 10/20 표결이 미뤄졌다. 하원은 사회보장 예산을 먼저 심의하고, 국가 예산 1차 독회 기한은 11/17이다(LCP 10/19).
- 2026.10.19전국 국지 통행금지 첫 발령
파리 레퓌블리크~레알 23~6시, 릴 등 북부 4개 도시 20~6시(이틀), 리옹 21~6시, 니스 미성년자 22~6시(10/25까지). 총리는 '필요하면' 국가비상사태 선포도 가능하다고 했다.
- 2026.10.19누녜스 내무장관 사의, 마크롱 반려
경찰이 일부 도시에서 '통제력을 잃었다'며 사의를 밝혔으나 대통령이 반려했다. 마르세유 방문은 연기됐다.
- 2026.10.19상점 3,000곳 피해, 100% 휴업수당
파페 장관은 상점 3,000곳 이상이 파손·약탈됐다고 밝혔다. 정부는 10/20부터 100% 휴업수당과 상인 지원 기금, 약탈품 판매글 삭제 요구를 발표했다. 전국 구금 2,513명(France 24).
- 2026.10.19전국 시청 앞 연대 집회
시장협회(AMF) 호소로 정오에 전국 시청 앞에 선출직과 시민 수천 명이 모였다(공식 집계 없음, RTS·AFP). 학생들이 아침에 루브르 입구를 막았다. 마크롱 대통령 걸프 4개국 순방(10/19~21) 출발 예정.
- 2026.10.18마크롱 대국민 연설(20시, 약 8분)
"파괴한 자들은 대가를 치러야 한다"며 정당한 시위자와 약탈자를 구분하고 경찰 대응 전략을 투명하게 밝히겠다고 함. CGT는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했다", 노란 조끼는 "빈 연설"이라고 반발함.
- 2026.10.18내무부 최종 집계: 체포 2,397명, 경찰·헌병 부상 997명
10/17 시위 관련 전국 체포 2,397명, 경찰·헌병 부상 997명(중상 7명). 파리 체포 855명으로 경찰청은 '기록적'이라고 함. 상점 1,500곳 피해(유통업 연합회).
- 2026.10.18파리 시위 참가자 1명 사망 · 레퓌블리크 광장 재충돌
마젠타 대로에서 쓰러진 참가자가 심폐정지로 숨져 검찰이 수사 시작. 같은 날 레퓌블리크 광장 미신고 집회 약 1,000명(경찰 소식통)과 경찰이 충돌해 42명 체포.
- 2026.10.18노란 조끼, 11/5를 '무기한 총파업·봉쇄' 출발점으로 호소
노란 조끼가 11/5 범노조 총파업의 날을 무기한 총파업·봉쇄의 시작으로 삼자고 호소함(France 24).
- 2026.10.17~21항공 승무원 전국 파업 (예고 유보)
승무원 노조 연합(SNPL·UNSA PNC·SNPNC-FO·SNGAF·UNAC)이 퇴직 후 재취업 제도 개편에 반대해 신고했으나 10/9 저녁 유보함. 10/16 보도에서도 유보 상태로 정상 운항 전망. 약속이 안 지켜지면 재개 가능.
- 2026.10.17르코르뉘 총리, 밤 21시 15분 위기대응반 회의
총리는 "폭력에 겁먹지 않겠다"고 했고 마크롱 대통령은 폭력 가담자를 "추적해 처벌하겠다"고 밝힘. 경찰·헌병 약 60명 부상(검색 요약). 같은 날 정부는 장거리 운전자 100유로 지원을 연말까지 연장하는 시행령을 냄(검색 요약).
- 2026.10.17노란 조끼·학생 전국 행동: 내무부 55만 명, 주최 측 80만 명
내무부 집계 전국 55만 명(파리 11만 명, 행렬 110개), 주최 측 80만 명. 전국 체포 약 400명(20시), 파리 195명(16시, 미성년 13명). 파리 공식 두 행렬은 큰 사고가 없었지만 주변에서 약탈·충돌이 났고, 리모주 시청이 불타고 마르세유·낭트·릴·보르도 등에서 관공서 침입·상점 약탈이 이어짐. 생테티엔에서 17세 시위 참가자가 손을 크게 다쳐 경찰 감찰(IGPN) 조사가 시작됨.
- 2026.10.16파리 경로 확정: 두 행렬로 분리
경찰청이 두 건의 명령으로 노조·노란 조끼 행렬은 레퓌블리크→클리시, 고교생·대학생 행렬은 레퓌블리크→나시옹으로 정함. 도심 도착 요구는 거부됐고 학생·노란 조끼 측은 반발함. 샹젤리제·콩코르드·기차역 주변 등 집회 금지구역 지정(위반 시 벌금 135유로).
- 2026.10.16르코르뉘 총리, 범부처 위기대응반 소집
내무부는 약 500건 행동을 예상하고 섬광음향탄 재사용 가능성을 밝힘. 마크롱 대통령은 브뤼셀에서 '평온'을 호소함.
- 2026.10.16대체 교사 첫 점검: 2,000명 배치, 고교생 단체 '불충분'
교육부가 약속한 3,000명 중 2,000명을 배치했다고 밝힘. 고교생 단체는 총리 면담을 요구하며 방학 중 시위 연장을 검토함.
- 2026.10.16공화당(LR) 누리집 해킹
공화당 누리집에 10/17 시위 참여 호소문이 올라옴. 레타이요 대표가 고소를 예고함.
- 2026.10.15고교생 단체 3차 면담 성과 없음 · 파리 경찰청 경로 금지
교육 장관과의 3차 화상 회의가 진전 없이 끝나 리세앵!이 회의 불참과 총리 면담을 요구함. 파리 경찰청은 학생들의 레퓌블리크~콩코르드 행진 경로를 금지함. 리옹 '6차' 시위 금지, 루앙 학교에서 학생 1,500명 넘게 대피.
- 2026.10.14누적 구금 약 8,000명, 부상 경찰 937명 발표
법무부는 구금 약 8,000건·기소 2,735건(미성년자 다수)이라고 밝힘. 르코르뉘 총리는 상원에서 경찰·헌병 937명, 학생 248명, 교직원 149명이 다쳤다고 밝힘. 이날 큰 시위는 없었고 학교 약 200곳이 봉쇄됨.
- 2026.10.13학생·교육 분야 5차 시위
내무부 집계 전국 16만 1,500명(파리 4만 1,500명), 주최 측 집계 전국 48만 명. 고등학교 214곳 폐쇄. 파리 두 번째 행렬에서 충돌. 지하철역 8곳 폐쇄.
- 2026.10.12고교생 노조, 10/17 합류 호소
고교생 노조(USL)가 노란 조끼 행동에 대거 합류하자고 호소함. 르코르뉘 총리는 2027년 예산안에 학생 의견 일부를 수정안으로 넣겠다고 밝힘.
- 2026.10.12트램 T11·T14 운행 차질
노사 분쟁으로 T14 전 구간 중단(10/16까지), T11 큰 차질(10/12~16).
- 2026.10.11고교생 노조, 방학 중에도 운동 지속 밝힘
고교생 노조(USL)가 가을 방학 동안에도 운동을 이어가야 한다고 밝힘.
- 2026.10.09항공 승무원 노조, 파업 예고 유보
정부가 연금기금 관련 시행령을 약속하자 노조 연합이 10/17~21 예고를 유보함. 약속이 안 지켜지면 재개할 수 있다고 함.
- 2026.10.09전국 파업의 날
파리~캉~셰르부르 열차 취소. 저녁부터 RER B 일부 구간(샤틀레~공항 방면) 운행 중단.
- 2026.10.08학생 시위 4차
내무부 집계 전국 7만 1,500명(파리 2만 4,500명). 체포 504명, 경찰·헌병 48명 부상. 고등학교 224곳 폐쇄. 정부가 대체 교사 3,000명 배치와 경유 비축분 방출 발표.
- 2026.10.06학생 시위 정점
내무부 집계 전국 26만 6,000명·파리 5만 6,000명, 주최 측 집계 전국 45만 명·파리 10만 명. 고등학교 800곳 폐쇄.
- 2026.10.05CGT, 10/17 동원 호소
임금·공공서비스·일자리·산업을 내걸고 10/17 행동 참여를 호소함.
- 2026.09.15경노란 조끼, 10/17 날짜 확정
여러 '노란 조끼' 모임이 소셜미디어로 10/17 전국 행동을 정함. 출발점은 기름값 급등.
- 2026.09.08소방관 전국 파업 신고 시작
직업 소방관 노조가 9/8~10/20 기간 파업을 신고함.
여행자 안전 공지
- 프랑스
- 10/23 「10.24(토) 전국 2차 시위 관련 안전공지(9)」 뒤 새 공지는 확인하지 못했다.
- 여행경보는 1단계 유지다.
- 대사관 야간 +33-6-8028-5396, 영사콜센터 +82-2-3210-0404.
- 네덜란드
새 공지 없음(확인 범위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