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브리핑 — 2026년 10월 15일(목) (공개판)
수집 2026-10-15 06:30 · 국내는 직전 거래일 종가, 해외는 미국 장 마감 기준 · 참고용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한눈 요약
- 미국 9월 소비자물가 3.7%로 예상(3.6%)보다 높았다. AI·반도체주가 다시 팔려 나스닥 26,692.87(-1.88%),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1,684.38(-4.30%)로 마감했다.
- 코스피는 6,008.81(-0.44%)로 6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장 초반 6,190선까지 올랐다가 외국인이 1조 1,813억원을 팔아 6,000선에 겨우 걸쳤다.
- 중동 긴장이 다시 커졌다. 후티 반군이 사우디 아람코 본사(다란)를 공격했고 호르무즈 해협 남쪽에서 컨테이너선이 기뢰에 맞아 가라앉았다. WTI는 95.09달러(+1.01%)다.
- 국내 금융회사 16곳 해킹, 개인정보 약 10만 건 유출. 금융위는 AI 에이전트를 쓴 공격 가능성을 조사하며 전 금융권 보안 전수점검에 들어간다.
- 프랑스는 10/17(토) 노란 조끼 전국 행동을 앞두고 있다. 항공 승무원 파업 예고는 유보됐고 SNCF 철도 파업 예고는 없다. 오늘(15일) 장관들이 학생 단체를 만난다.
시장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5.2% 안팎에서 움직였다. 시장은 12월 연준 금리 인상을 대부분 반영했고 10월(27~28일) 인상은 기본 시나리오로 보지 않는다. 달러는 월요일 기록한 18개월 최고치보다 조금 낮지만 강세를 유지했다.
환율
원화 기준 고시 환율(네이버 금융). ▲ 외화 강세 = 원화 약세, ▼ 원화 강세. 오늘은 원화 강세(달러 대비)입니다.
교차 환율 [원화 환율로 계산]: 유로/달러 1.1156 · 달러/엔 158.34 · 달러/위안 6.6961
세계
- 뉴욕증시 하락: S&P 500 7,718.94(-1.11%), 나스닥 26,692.87(-1.88%), 다우 51,621.48(-0.09%)로 마감했다. 9월 소비자물가가 예상보다 높게 나오자 AI 관련주가 팔렸다. 마이크론은 4%, AMD·샌디스크는 5% 넘게, 인텔은 4% 내렸다(CNBC). (검색 요약) 공포지수(VIX)는 16.87(+10.48%)로 올랐다.
- 미국 9월 소비자물가(CPI): 1년 전보다 3.7% 올라 예상(3.6%)과 8월(3.4%)을 넘었다. 전월 대비로는 0.6% 올랐다. 휘발유가 9.1%, 에너지가 5.2% 뛰었다. 변동이 큰 품목을 뺀 근원 물가는 1년 전보다 2.6%, 전월보다 0.3% 올랐다(Kitco 10/14).
- 국채·연준·달러: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5.2% 안팎이었다(매체마다 5.19~5.28%로 차이). 연준 회의록에서 위원 대부분이 연내 한 번 더 인상을 예상한 뒤라 시장은 12월 인상을 대부분 반영했다. 유로·달러는 1.1156, 달러·엔은 158.34다. 오늘 밤 미국 생산자물가·소매판매·실업수당 청구 지표가 나온다.
- 유가·중동: WTI 95.09달러(+1.01%), 브렌트유는 106달러 안팎이다. 사우디가 13일 예멘 사나 근처 석유시설과 연료 저장소를 공습했고, 후티 반군은 사우디 아람코 다란 본사를 공격해 작은 불이 났다. 호르무즈 해협 남쪽에서 컨테이너선이 기뢰에 맞아 침몰했고, 해협 안에서 유조선·컨테이너선이 피격됐다(Kitco·Democracy Now 10/14). 금값은 4,107.90달러(-1.66%)로 내렸다.
- ASML 3분기 사상 최대 실적: 매출 117억 유로, 순이익 50억 유로를 냈다. 올해 매출 전망을 440억~450억 유로로 올렸고 4분기 매출은 142억~152억 유로로 제시했다(ASML 공시 10/14). (검색 요약) 국내에서는 실적은 좋았지만 차익 실현으로 반도체주 반등이 이어지지 못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 우크라이나: 러시아의 미사일·드론 공격으로 키이우에서 3명이 숨지고 약 60만 명이 정전을 겪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키이우·하르키우 에너지 시설이 맞았다고 밝혔다(Democracy Now 10/14).
- 교황 레오 폐암 진단: 교황청은 13일 71세 교황 레오가 폐암 진단을 받아 오른쪽 폐 아래 엽을 떼어 내는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Democracy Now 10/14).
국내
- 코스피 6,008.81(-0.44%), 6거래일 연속 하락: 장 초반 6,190.65까지 올랐다가 오후에 밀려 한때 5,944.65까지 내려갔다. 외국인이 1조 1,813억원(7거래일 연속), 개인이 3,093억원을 팔았고 기관이 8,053억원을 샀다. SK하이닉스는 1,419,000원(-1.66%)이었다(뉴스핌 10/14).
- 코스닥 823.88(-1.57%): 반도체 장비·부품주가 많이 내렸다. 주성엔지니어링 -8.21%, 원익IPS -6.83%, 심텍 -6.31%다. 에코프로(+3.29%)·에코프로비엠(+2.92%)은 올랐다(뉴스핌 10/14). 원·달러 환율은 1,342.5원이다.
- 증권가 전망: 유진투자증권은 외국인 매도와 기업 자사주 매입 종료로 국내 반도체주에 수급 공백이 생겼다며 단기 반등은 약할 것으로 봤다(뉴스핌 10/14). 외국인은 10월에만 반도체 중심으로 12조원 넘게 팔았고, 물가가 예상보다 높으면 추가 하락을 경계해야 한다는 분석도 나왔다(뉴데일리 10/14). (검색 요약)
- 10월 1~10일 수출 261억 달러(+102%), 같은 기간 역대 최대: 반도체가 122억 달러로 170.9% 늘어 전체의 46.7%를 차지했다. 일하는 날 수 차이를 뺀 하루 평균 수출도 28.5% 늘었다. 무역수지는 약 38억 달러 흑자다(관세청 10/12 발표). (검색 요약)
- 트럼프 "한국의 알래스카 LNG 500억 달러 투자는 무역 합의의 일부": 14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에 이렇게 썼다. 한국 정부는 투자가 확정되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상업적 타당성이 없으면 추진하지 않는다고 말했다(뉴스핌 10/15).
- 국정감사: 오늘(15일) 법사위·정무위·재정경제기획위 등 11개 상임위가 감사를 연다. 정무위는 부산에서 한국자산관리공사·주택금융공사·신용보증기금을, 재경위는 관세청·조달청을 감사한다. 대통령은 오후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한미 재계회의 위원장을 만난다(뉴스핌 10/15).
| 날짜 | 일정 |
|---|---|
| 10/15(목) | 미국 9월 생산자물가지수(PPI)·소매판매·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지수 · TSMC 3분기 실적 · 국회 11개 상임위 국정감사(정무위: 캠코·주금공·신보) · 프랑스 교육 장관·학생 단체 면담 |
| 10/16(금) | 워시 연준 의장 IMF·세계은행 연차총회 대담(한국시간 낮 12시 30분) · 미국 수입·수출물가 · 미국 옵션 만기(현지시간) · 국민건강보험공단 국정감사 |
| 10/17(토) | 프랑스 '노란 조끼' 전국 행동 · 프랑스 가을 방학 시작 |
| 10/19(월) | 금융감독원 국정감사 — 5대 은행장(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증인 출석 · 랜섬웨어 조직 'N0n'이 국내 12개사에 통보한 협상 기한(오후 1시) |
| 10/22~23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종합감사 |
| 10/23(금) | HL만도 3분기 실적 발표 예정(검색 요약) |
| 10/27(화) | SK하이닉스 3분기 실적 ·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27~28일 · 국정감사 마지막 날 |
| 10/29(목) | 삼성전자 3분기 확정 실적·추가 주주환원 방안 발표 예상 |
| 11/5(목) | 프랑스 범노조 총파업의 날 |
| 11/12(목) | 금융보안원 금융정보보호 콘퍼런스 'FISCON 2026'(여의도 콘래드서울) |
사이버보안
국내 사고·법제
- 공공기관 개인정보 유출 처분 144건, 901만 건: 2022년부터 올해 8월까지 개인정보위가 처분한 공공기관 유출 사고다. 원인은 업무 실수가 86건(59.7%)으로 가장 많았고 해킹은 37건(25.7%)이었다. 올해는 8월까지 38건으로 이미 지난해 전체(27건)를 넘었다. 경기도교육청이 296만 건으로 가장 컸다(뉴스핌 10/14, 박성훈 의원실 자료).
- 과징금은 33건 54억 265만원, 과태료는 97건 4억 6,400만원이 부과됐다. 박 의원은 처분에 그치지 말고 재발 방지 대책이 실제로 작동하는지 점검해야 한다고 말했다(뉴스핌 10/14).
- '정보보호 우수기업' 47곳이 유출로 처분: 김선민 의원이 KISA·개인정보위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4년간 정보보호 투자 우수기업으로 표시된 기업 가운데 47곳이 개인정보 유출로 행정처분을 받았다. 김 의원은 평가 기준 개선을 요구했다(데일리시큐 10/14). (검색 요약)
AI 보안
- 금융회사 16곳 해킹, AI 에이전트 공격 추정: 처음 알려진 7곳보다 크게 늘었다. 은행 4곳(신한·국민·부산·하나), 저축은행 4곳(예가람·웰컴·DB·OK), 캐피탈 2곳(현대·산은),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체 2곳, 전자금융업체 1곳, 가상자산사업자 2곳, 새마을금고중앙회가 포함됐다. 금감원·금융보안원은 사고끼리의 연관성, 같은 공격자인지, AI 해킹인지를 조사 중이다(비즈워치·머니투데이 10/14).
- 유출 정보는 약 10만 건으로 이름·연락처·주민등록번호·이메일이다. 피해 회사는 당국이 공유한 공격자 IP로 침해 여부를 계속 확인하고 있어 더 늘 수 있다(비즈워치 10/14).
- 보안업체 지니언스는 공격에 쓰인 웹서버에서 중국어로 '자율 침투 시험 제어판'이라는 뜻의 'ARTEX' 문구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공격 주체와 AI 사용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데일리안). (검색 요약)
금융 보안 정책
- 금융위 제2차 긴급 상황대응 회의(10/14): 금융회사의 외부 노출 지점(공격 표면) 관리, 인증 체계, 내부통제를 전수점검한다. 취약점 점검을 대형사부터 연 2회 이상으로 늘리고, AI 기반 취약점 점검 체계와 위협정보 공유 체계를 만든다. 중소형사용 AI 공동 보안관제도 검토한다. 점검 범위·일정은 금융권과 협의해 정한다(비즈워치 10/14).
- 전 금융권 555곳 중 130곳 보안관리 미흡: 최신 보안패치 미적용, 제조사 기술지원 종료 장비 사용, 24시간 관제 미구축, 인증·인가 누락, 다단계 인증 미도입이 주로 지적됐다. 전자금융업·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에서 많이 나왔다. 대부업·보험대리점(GA) 등 전자금융거래법 밖 회사에도 대응 요령을 전파한다(비즈워치 10/14).
- 머니투데이는 금융당국이 AI 공격에 AI로 맞설 수 있도록 망분리 규제를 더 풀 계획이라고 전했다(10/14). 10/19 금감원 국정감사에는 5대 은행장이 증인으로 나온다.
글로벌
- 프랑스 슈퍼마켓 냉장고 사이버공격: 지난 주말 공격자가 냉장 설비 온도를 직접 바꿔 카르푸·모노프리·앵테르마르셰·쿠프U 등 최소 350개 매장의 냉장고가 멈추고 음식을 버렸다. 덴마크 댄포스, 미국 코플랜드(자회사 딕셀)의 냉장고 관리 소프트웨어가 대상이었다. 로이터는 인터넷에 노출된 댄포스 관리 화면을 최소 4,500개 찾았다. 배후를 자처한 조직이나 몸값 요구는 없다(Euronews 10/14).
- 네덜란드 알버트 하인 사이버공격 복구 중: 피해액이 1,000만 유로를 넘을 것으로 보인다(NL Times 10/14, 제목만 확인). 모회사 아홀드 델레이즈는 고객·직원 정보가 빠져나간 증거는 아직 없다고 밝혔다. 네덜란드 사이버보안센터(NCSC)는 프랑스 냉장고 공격과 연관성을 찾지 못했다(Euronews 10/14).
- 이반티 커넥트 시큐어 인증 우회 취약점(CVE-2026-104935): 미국 CISA가 13일 '실제 악용 취약점 목록'에 올리고 연방기관에 10/16까지 패치하라고 했다. 공격자가 악성코드를 남기지 않아 이반티 자체 점검 도구로 못 잡을 수 있다. 같은 날 윈도 '인터넷에서 받은 파일' 경고 우회 취약점(CVE-2026-96951)도 목록에 올랐다(BleepingComputer·The Hacker News). (검색 요약)
네덜란드·프랑스 현지 상황
11/5~11/15 날씨·기온
위 숫자(빨강) 최고·아래 숫자(파랑) 최저 기온, 맨 아래 %는 비 가능성. 지금은 예보가 닿지 않아 전부 평년값(흐린 글자). 평년 = 최근 5년(2021~2025) 같은 날짜 실제 기온 평균이고 비 가능성은 그 날짜에 비(1mm 이상)가 온 해의 비율, 그림도 그 비율로 고른 것. 예보(Open-Meteo)는 약 16일 전부터 잡혀 자동으로 바뀜.
네덜란드
- 14일 지역 대중교통 파업: 네덜란드 대부분 지역에서 지역 버스와 지역 열차가 다니지 않았다(NL Times 10/14, 제목만 확인). (검색 요약) 노조 FNV·CNV는 성탄절까지 매주 하루씩 파업한다고 예고했으나 다음 날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 NS 철도·암스테르담 GVB·헤이그 HTM은 이번 파업 대상이 아니었다(NL Times 10/13).
- 치안: 14일 아침 암스테르담 아파트에서 폭발이 나 1명이 다쳤다. 위트레흐트에서는 대형 범죄조직 재판(마렝고 재판) 관련 인물을 노린 총격 시도가 또 있었다. 프라이드 암스테르담 방화 사건 용의자는 IS를 찬양하고 출처 불명 돈을 받았다며 테러 혐의가 적용됐다(NL Times 10/13~14, 제목만 확인). (검색 요약)
- 정치·경제: 9월 기업 파산이 16% 늘었다(통계청 CBS). 하원은 러시아의 하이브리드 사보타주(기반시설 공격 등)에 빨리 대응하는 계획을 지지했다. 포르투갈 항공사 TAP 지분은 에어프랑스-KLM이 아니라 루프트한자가 따냈다(NL Times 10/14, 제목만 확인). (검색 요약)
- 암스테르담 날씨: 14일(현지) 12~18도, 비 올 확률 0%. 15일(현지) 12~20도, 비 올 확률 0%(Open-Meteo 예보). 스키폴 공항·NS 철도의 새 운행 차질 소식은 찾지 못했다.
프랑스 시위·파업
- 14일에는 큰 시위가 없었다. 13일 5차 시위(내무부 집계 전국 16만 1,500명·파리 4만 1,500명, 주최 측 집계 전국 48만 명)의 여파가 이어지고 있다. 법무부는 시위 국면 동안 구금된 사람이 6,800명을 넘었고 대부분 미성년자라고 밝혔다(Democracy Now 10/14). 13일 하루 체포 인원은 보도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 교통: SNCF는 17일까지 철도 파업 예고나 운행 차질이 없다고 밝혔다. 트램 T14는 16일까지 전 구간 운행 중단, T11은 16일까지 큰 차질이다. 13일 시위 때는 지하철역 8곳이 닫혔다. 고속도로 A4(센에마른 구간)는 10/12~23 밤마다 통제된다(Sortiraparis 10/14).
- 원인이 된 현안: 학생·교사는 고등학교 예산 확대·대체 교사 확충·대학 배정 제도(파르쿠르쉽) 폐지를, 노란 조끼·노조는 기름값·생활비 대책을 요구한다. 르코르뉘 총리 정부는 공공지출 약 430억 유로 삭감 예산을 추진 중이며 의회 과반이 없다(CNBC 10/7~8).
- 파리 날씨: 14일(현지) 11~21도, 비 올 확률 0%. 15일(현지) 11~23도, 비 올 확률 0%(Open-Meteo 예보).
- 10/17(토) 노란 조끼 전국 행동이 이번 주 최대 고비다. 가을 방학 첫날과 겹친다. 13일 기준 파리 경찰청에 신고된 시위는 없고 공식 경로도 없다. 주유소·유류 저장소·정유소를 겨냥한 행동이 거론되지만 확인되지는 않았다. 막히면 샤를드골·오를리 공항과 파리 기차역 가는 차·택시가 크게 늦어질 수 있다(Sortiraparis 10/14).
- 항공 승무원 파업(10/17~21) 예고는 유보됐다. 노조 연합(SNPL·UNSA PNC·SNPNC-FO·SNGAF·UNAC)이 9일 저녁 유보했고 에어프랑스·트랑사비아·코르세어는 정상 운항할 전망이다. 노동부 지침, 승무원 연금기금 이사회 결의, 곧 나올 시행령이 약속대로 되지 않으면 다시 파업할 수 있다(Sortiraparis 10/14 갱신). 출발 전날 예약을 다시 확인한다.
- 철도노조 UNSA 철도는 이번 주말 파업을 호소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RATP는 17일 상황을 아직 알 수 없다고 했다(deplacementspros 등). (검색 요약) 고교생 노조(USL)는 방학 중에도 운동을 이어가야 한다고 밝혔다(10/11).
- 11/5(목) 범노조 총파업의 날(CFDT·CGT·FO·UNSA·FSU)은 그대로 예고돼 있다. 철도·지하철의 구체적 파업 신고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
- 2026.11.05범노조 총파업의 날 (예고)
CFDT·CGT·FO·UNSA·FSU 5개 노조가 함께 예고한 전 업종 파업·시위의 날.
- 2026.10.23고교생 대상 전국 의견수렴 마감 (예고)
정부가 연 온라인 의견수렴이 끝남. 10월 말 정부의 첫 결정이 예고됨.
- 2026.10.17~21항공 승무원 전국 파업 (예고 유보)
승무원 노조 연합(SNPL·UNSA PNC·SNPNC-FO·SNGAF·UNAC)이 퇴직 후 재취업 제도 개편에 반대해 신고했으나 10/9 저녁 유보함. 10/14 갱신 보도에서도 유보 상태로 정상 운항 전망. 약속이 안 지켜지면 재개 가능.
- 2026.10.17노란 조끼 전국 행동 (예고)
기름값·생활비 항의. CGT 합류 호소에 이어 고교생 노조(USL)·학생 단체도 합류 호소. 가을 방학 첫날. 주유소·유류 저장소·정유소 겨냥 행동 거론. SNCF 파업 예고 없음, 파리 시위 신고 없음(10/13 기준).
- 2026.10.15교육 장관·학생 단체 면담 (예고)
교육부·고등교육부 장관이 학생·고교생 단체 여러 곳을 만남.
- 2026.10.14법무부, 누적 구금 6,800명 넘었다고 밝힘
시위 국면 동안 구금된 사람이 6,800명을 넘었고 대부분 미성년자. 이날 큰 시위는 없었음.
- 2026.10.13학생·교육 분야 5차 시위
내무부 집계 전국 16만 1,500명(파리 4만 1,500명), 주최 측 집계 전국 48만 명. 고등학교 214곳 폐쇄. 파리 두 번째 행렬에서 충돌. 지하철역 8곳 폐쇄.
- 2026.10.12고교생 노조, 10/17 합류 호소
고교생 노조(USL)가 노란 조끼 행동에 대거 합류하자고 호소함. 르코르뉘 총리는 2027년 예산안에 학생 의견 일부를 수정안으로 넣겠다고 밝힘.
- 2026.10.12트램 T11·T14 운행 차질
노사 분쟁으로 T14 전 구간 중단(10/16까지), T11 큰 차질(10/12~16).
- 2026.10.11고교생 노조, 방학 중에도 운동 지속 밝힘
고교생 노조(USL)가 가을 방학 동안에도 운동을 이어가야 한다고 밝힘.
- 2026.10.09항공 승무원 노조, 파업 예고 유보
정부가 연금기금 관련 시행령을 약속하자 노조 연합이 10/17~21 예고를 유보함. 약속이 안 지켜지면 재개할 수 있다고 함.
- 2026.10.09전국 파업의 날
파리~캉~셰르부르 열차 취소. 저녁부터 RER B 일부 구간(샤틀레~공항 방면) 운행 중단.
- 2026.10.08학생 시위 4차
내무부 집계 전국 7만 1,500명(파리 2만 4,500명). 체포 504명, 경찰·헌병 48명 부상. 고등학교 224곳 폐쇄. 정부가 대체 교사 3,000명 배치와 경유 비축분 방출 발표.
- 2026.10.06학생 시위 정점
내무부 집계 전국 26만 6,000명·파리 5만 6,000명, 주최 측 집계 전국 45만 명·파리 10만 명. 고등학교 800곳 폐쇄.
- 2026.10.05CGT, 10/17 동원 호소
임금·공공서비스·일자리·산업을 내걸고 10/17 행동 참여를 호소함.
- 2026.09.15경노란 조끼, 10/17 날짜 확정
여러 '노란 조끼' 모임이 소셜미디어로 10/17 전국 행동을 정함. 출발점은 기름값 급등.
- 2026.09.08소방관 전국 파업 신고 시작
직업 소방관 노조가 9/8~10/20 기간 파업을 신고함.
여행자 안전 공지
-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첫 화면의 최근 안전공지(10/14 사우디·바레인·알바니아 등)에 프랑스·네덜란드 관련 새 공지는 없다(10/15 아침 확인). 주프랑스·주네덜란드 대사관 공지는 따로 확인하지 못했다.
- 인접국: 10/13 '브뤼셀 총격사건 발생 관련 신변안전 유의 안내'(벨기에)가 올라와 있다. 암스테르담~파리 열차가 브뤼셀을 지나므로 일정에 브뤼셀이 있으면 본문을 확인한다.
- 10/14 '알바니아 티라나 대학생 시위 관련 안전공지'가 새로 올라왔다(제목만 확인). 현지에서 시위대가 교육부에 벽돌을 던지고 경찰이 최루가스·물대포로 대응했다(Democracy Now 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