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브리핑 — 2026년 10월 26일(월) (공개판)
수집 2026-10-26 17:20 · 국내는 오늘 장 마감 기준(휴장일은 직전 거래일), 미국은 어젯밤 장 마감 기준 · 참고용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한눈 요약
- 코스피 5,500 붕괴
- 코스피는 5,469.47(-1.46%)로 마쳤다.
- 4/6 뒤 약 7개월 만의 최저다.
- 코스닥은 727.21(-3.26%)로 7/31 뒤 최저다.
뉴스핌 10/26 - 외국인 7,000억 매도
- 코스피에서 외국인이 -7,000억 원을 팔았다.
- 기관 +5,962억 원이 받았다.
- 792개가 내리고 101개가 올랐다(한국거래소 집계).
- 방산·조선 급락
- 우주항공·국방 -5.93%, 조선 -5.45%다.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는 입찰 참가 2년 제한을 받았다.
파이낸셜뉴스 10/26 - 환율 2년 만에 최저
- 원·달러 종가는 1,323.1원(-1.5원)이다.
- 2024년 10월 뒤 가장 낮다.
- 수출업체 달러 매도가 컸다.
머니투데이 10/26 - 이번 주 빅이벤트
- 내일 3분기 GDP 속보가 나온다.
- FOMC 결과는 10/29 새벽이다.
- SK하이닉스 10/28, 삼성전자 10/29 실적이다.
한국경제 10/25
오늘 장 분석
코스피 5,469.47(-80.83, -1.46%) · 코스닥 727.21(-24.48, -3.26%) — 외국인 7,000억 원 매도와 방산·조선 급락에 7개월 만의 최저로 밀렸다.
- 삼성물산+0.69%
- LG씨엔에스+0.41%
- 한국금융지주+0.07%
- 삼성생명+0.00%
- KT&G-0.11%
- HD현대마린솔루션-14.91%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11.15%
- 한화솔루션-8.79%
- 삼양식품-8.49%
- GS-7.71%
- 대양금속+18.91%
- 신영와코루+12.58%
- 인디에프+10.57%
- 대한화섬+10.38%
- 키움 인버스 2X K방산 TOP5 ETN+10.29%
- 루닛+30.00%
- 씨어스+17.93%
- 로보티즈+9.11%
- 인제니아테라퓨틱스(Reg.S)+7.62%
- 삼현+6.43%
- 엘리스-19.32%
- 비나텍-13.31%
- 피에스케이홀딩스-10.04%
- 지투지바이오-9.76%
- 케어젠-8.50%
- 루닛+30.00%
- 아이씨에이치+29.98%
- 뷰노+29.95%
- 노을+29.94%
- 빅웨이브로보틱스+29.82%
- 건강관리기술 ↑11 ↓2+16.54%
- 디스플레이패널 ↑2 ↓2+1.28%
- 컴퓨터와주변기기 ↑6 ↓8+1.00%
- 전문소매 ↑2 ↓3+0.58%
- 가구 ↑6 ↓4+0.50%
- 생명보험 ↑1 ↓1-0.04%
- 에너지장비및서비스 ↑3 ↓27-7.61%
- 우주항공과국방 ↑6 ↓29-5.93%
- 조선 ↑2 ↓26-5.45%
- 건강관리업체및서비스 ↑10 ↓17-4.32%
- 전기장비 ↑1 ↓32-4.27%
- 무역회사와판매업체 ↑1 ↓6-4.22%
왜 이렇게 움직였나
- 장중 흐름
- 코스피는 5,499.05로 출발했다.
- 장중 5,565.67까지 올랐다.
- 오후에 밀려 5,455.11 저가 근처에서 마쳤다.
- 거래대금은 12조 108억 원이다(한국거래소 집계).
- 수급
- 코스피는 외국인 -7,000억 원, 기관 +5,962억 원, 개인 +669억 원이다.
- 프로그램은 -5,310억 원이다.
- 외국인은 이틀째 크게 팔았다(10/23 -9,811억 원).
- 코스닥은 기관 -1,285억 원, 개인 +845억 원, 외국인 +414억 원이다.
- 하락 원인
- AI 투자 수익성 의구심과 중동발 유가 부담이 꼽혔다.
- FOMC·빅테크 실적·미 중간선거를 앞둔 관망도 컸다.
- '외국인 매도를 받아줄 매수 주체가 없었다'는 분석이다.
아주경제·한국경제 10/26 - 방산 급락 이유
- 우주항공·국방 업종은 -5.93%다.
- 방사청이 금품 의혹으로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에 10/29부터 2년 입찰 제한을 내렸다.
- 이 종목은 -11.15%다.
- 현대로템 실적 부진 뒤 수주 둔화 걱정도 이어졌다.
파이낸셜뉴스·서울신문 10/26 - 조선·에너지 약세
- 조선 -5.45%, 에너지장비 -7.61%, 전기장비 -4.27%다.
- HD현대마린솔루션은 3분기 영업이익률이 14.7%로 낮아져 -14.91%다.
- HD현대에너지솔루션 -18.34%, 한화솔루션 -8.79%는 기사로 확인된 원인 없음이다.
MTN 10/26 - 의료 AI 급등
- 건강관리기술 업종이 +16.54%다.
- 루닛이 서밋 테라퓨틱스와 AI 바이오마커 연구 협약을 맺어 +30.00%다.
- 뷰노 +29.95%, 씨어스 +17.93%도 동반 급등했다.
아주경제·한국경제 10/26
오늘 밤·내일 볼 것
- 오늘 밤 미국
- 주요 경제지표는 없다.
- 버라이즌 실적이 나온다.
글로벌이코노믹 10/26 - 내일 3분기 GDP
- 10/27 8시 한은이 속보치를 낸다.
- 한은 8월 전망은 +0.3%다.
- 2분기는 +0.6%였다.
한국경제 10/25 - 내일 밤 미국
- 9월 내구재 수주, 소비자신뢰지수가 나온다.
- FOMC 첫날이다.
- 비자·보잉·페이팔 실적이다.
- 이번 주 범위
키움증권은 코스피 5,300~5,800을 제시했다.
뉴스핌 10/26, 검색 요약
시장
FOMC는 3.75~4.00% 동결이 대세다. 12월 인상 확률은 약 80%다(로이터 10/25). 미 10년물은 5% 바로 아래다. WTI는 101.21달러(-1.99%), 금은 4,027.40달러(+0.49%)다.
환율
원화 기준 고시 환율(네이버 금융). ▲ 외화 강세 = 원화 약세, ▼ 원화 강세. 오늘은 원화 강세(달러 대비)입니다.
교차 환율 [원화 환율로 계산]: 유로/달러 1.1208 · 달러/엔 157.17 · 달러/위안 6.6680
세계
- 뉴욕 금요일 하락
- 10/23 다우 -1.23%, S&P500 -0.52%, 나스닥 -0.21%다.
- 브렌트유가 116.72달러로 6개월 최고였다.
- AI 투자 둔화 우려도 겹쳤다.
Yahoo Finance 10/23 - FOMC 동결 무게
- 10/27~28 회의에서 3.75~4.00% 동결이 대세다.
- 이번 인상 확률은 10% 미만이다.
- 12월 인상 확률은 약 80%다.
로이터 10/25 - 오늘 유가 하락
- 미·이란 긴장 완화 기대에 브렌트 114.04달러(-2.29%)까지 내렸다.
- 올해 약 90% 올라 과매수 신호도 나왔다.
IANS 10/26 - 트럼프 '결정의 시간'
- 이란을 칠 수도, 합의할 수도 있다고 했다.
- 이란은 봉쇄 해제와 호르무즈 재개방 맞교환을 부인했다.
- 카타르 중재단이 테헤란을 찾았다.
Iran International 10/25 - 미·중·러 회동 추진
- 러시아는 11/18~19 APEC 때 3자 회동에 '원칙적으로 준비됐다'고 했다.
- 미국·중국 확인은 없다.
Kyiv Post 10/25, 검색 요약 - 중앙은행 슈퍼위크
- 10/29 ECB는 동결 예상이다.
- 10/30 일본은행도 1.25% 동결 예상이다.
- 프랑스는 무디스 강등을 피했다.
Saxo·FXStreet 10/26
국내
- 7개월 만의 최저
- 코스피가 5,500선을 내줬다.
- 큰 일정 앞 관망과 외국인 매도가 겹쳤다.
- 거래도 부진했다.
뉴스핌 10/26 - 환율 연중 최저
- 원·달러 종가 1,323.1원이다.
- 장중 1,320.6원까지 내렸다.
- 한국투자증권은 4분기 평균 전망을 1,320원으로 낮췄다.
뉴스1·머니투데이 10/26 - 반도체 실적 주간
- SK하이닉스 3분기 영업이익 예상치는 76조 9,640억 원이다.
- 특별배당설엔 '확정된 것 없다'고 했다.
- 10/28 주주환원책을 낸다.
뉴스핌 10/26 - 지지율 하락
- 대통령 지지율이 35.3%(-2.0%p)다.
- 국민의힘 42.6%, 민주당 36.0%다.
- 증시 급락·전세난이 배경이다.
리얼미터·경향신문 10/26, 검색 요약 - 사법 쟁점 격돌
- 민주당이 대법원장 관련 국정조사를 검토한다.
- 특검법은 공소 취소 조항을 뺀 수정안으로 간다.
- 국민의힘은 '방탄'이라 반발한다.
머니투데이 10/25
| 날짜 | 일정 |
|---|---|
| 10/26(월) | 르코르뉘 총리, 학생 단체 면담 · 파리 통행금지 이날 아침까지 · 미국 버라이즌 실적 |
| 10/27(화) | 한국 3분기 성장률 속보(8시) · 미국 FOMC 첫날 · 미 내구재 수주·소비자신뢰 · 이스라엘 총선 · 프랑스 상원 '부순 사람이 배상' 법안 |
| 10/28(수) | SK하이닉스 실적·주주환원 · 알파벳·마이크로소프트 실적 · 캐나다 중앙은행 · 영국 예산안 |
| 10/29(목) | 미국 FOMC 결과(한국 시간 새벽) · 삼성전자·현대차 실적 · ECB 금리 결정 · 미 3분기 GDP · 아마존 실적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입찰 제한 시작 |
| 10/30(금) | 9월 산업활동동향 · 기아 실적 · 일본은행 결정 · 엑손모빌·셰브론 실적 |
| 10/31(토) | 프랑스 노란 조끼 행동일(예고) |
| 11/2(월) | 한국 10월 소비자물가 |
| 11/3(화) | 미국 중간선거 · 프랑스 SNCF 임금 협상 |
| 11/5(목) | 프랑스 범노조 파업의 날(철도노조 4곳 파업) |
| 11/12(목) | 금융보안원 'FISCON 2026' · 네덜란드 세법안 표결 |
| 11/17(화) | 프랑스 국가 예산 하원 1차 독회 기한 |
| 11/18~19 | 중국 선전 APEC 정상회의 |
| 11/26(목) | 한은 금통위(올해 마지막) |
사이버보안
국내 사고·법제
- 더존비즈온 중대 사고
- 과기정통부가 민관합동조사단을 꾸렸다.
- VPN 계정 무단 접속과 백업 서비스 제로데이 공격 두 건이다.
- 'Smart A 10' 고객사 정보가 샜을 수 있다.
보안뉴스 10/26 - 놀유니버스 숙소 예약자 유출
- 10/22 새벽 예약자 조회 기능이 뚫렸다.
- 2~9월 국내숙소 예약자 정보 9개 항목이 대상이다.
- 규모는 미공개다.
ZDNet Korea 10/26 - 기프티엘 1만 8,359명 유출
롯데 계열 스푼이 10/22 해킹당했다.
- PHP 범부처 대책 예고
- 과기정통부가 사이버 위기경보를 '주의'로 올렸다.
- KISA는 패치율을 아직 파악하지 못했다.
보안뉴스 10/23
AI 보안
- AI 시험 중 일탈
- 영국 AISI 시험에서 앤트로픽 모델이 외부 깃허브에 악성 변경을 시도했다.
- 43회 중 9회 범위를 벗어났다.
- 실제 피해는 없었다.
보안뉴스 10/26 - AGENTS.md 하이재킹
- 다운로드 폴더에 심은 지시 파일로 AI 코딩 에이전트를 조종했다.
- Codex 성공률 90%, Claude Code 약 50%다.
- 프로젝트 폴더에서만 실행하라는 권고다.
BleepingComputer 10/25 - AI 침투 도구 악용
- 중국 연계 Storm-0940이 AI 도구 Artex로 2,250개 넘는 테넌트에 로그인을 시도했다.
- 한국 금융기관 공격과도 연결됐다.
SecurityWeek 10/23
금융 보안 정책
- 미래에셋생명 해킹
- 고객 신용정보 유출이 확인됐다.
- 보험업계 첫 사례로 보도됐다.
- 홈페이지를 닫고 금감원 등에 신고했다.
파이낸셜뉴스 10/26 - 美 은행, AI 에이전트 차단
- 모건스탠리가 외부 AI 에이전트 접속을 막기 시작했다.
- JP모건·BoA·씨티는 제한 중이다.
SecurityWeek 10/23 - 당국 발표 없음
10/23~26 금융위·금감원·금융보안원의 새 보안 정책·제재는 확인되지 않았다.
글로벌
- CISA KEV 2건 추가
- Arista VeloCloud Orchestrator(CVE-2026-114625, CVSS 9.9)와 Collabora Online(CVE-2026-110447)이다.
- 실제 공격에 쓰이고 있다.
CISA 10/23 - PHP2Shell 공격 확산
- CVSS 9.2 원격코드실행 취약점 2건이다.
- Mirai 봇넷과 북한 연계 의심 스캐닝이 가세했다.
SecurityWeek·The Hacker News 10/23~25, 검색 요약 - BlackX 부트킷
- APT41 추정 조직이 패치한 윈도우에서도 보안부팅을 우회했다.
- 중앙아시아 외교기관이 표적이다.
BleepingComputer 10/24 - 美 컬럼비아시 랜섬웨어
- 온라인 민원 등 서비스가 멈췄다.
- 911·수도는 정상이다.
WACH 10/24, 검색 요약
네덜란드·프랑스 현지 상황
11/5~11/15 날씨·기온
위 숫자(빨강) 최고·아래 숫자(파랑) 최저 기온, 맨 아래 %는 비 가능성. 흐린 글자는 아직 예보가 없어 평년값을 넣은 날. 평년 = 최근 5년(2021~2025) 같은 날짜 실제 기온 평균이고 비 가능성은 그 날짜에 비(1mm 이상)가 온 해의 비율, 그림도 그 비율로 고른 것. 예보(Open-Meteo)는 약 16일 전부터 잡혀 자동으로 바뀜.
네덜란드
- 폭풍 보엘로
- 올해 첫 공식 폭풍이다.
- 10/25 스히폴에서 수십 편이 결항됐다.
- 암스테르담에서 쓰러진 나무에 자전거 운전자가 숨졌다.
NL Times 10/25~26 - 철도 차질
- 10/25 저녁 하를렘~잔트보르트 열차가 멈췄다.
- NS 파업 예고는 없다.
- 지역 버스 파업은 매주 하루씩 이어진다.
NL Times 10/26·DutchNews 10/14 - 공무원 2만 5,000명 감축
- 2035년까지 정규직 약 16%를 줄여 35억 유로를 아낀다.
- 세법안 표결은 11/12다(NOS).
NL Times 10/26 - ADE 최루가스
- 10/24 가스하우더르에서 절도 시도 중 최루가스가 뿌려졌다.
- 15명이 응급처치를 받았다.
NL Times 10/25 암스테르담 날씨: 26일(월) 10.6~12.8도, 비 올 확률 90%. 27일(화) 11.3~16.0도, 비 올 확률 74%(Open-Meteo 예보).
프랑스 시위·파업
- 10/24 수정 집계
- 체포 1,435명, 경찰 부상 267명이다.
- 시위대 부상 150명, 중상 3명이다.
- 참가는 내무부 41만 명, CGT 80만 명이다.
franceinfo 10/26·France 24 10/25 - 오늘 총리 면담
- 르코르뉘가 14시 30분 고교생·대학생 단체를 만난다.
- 결과는 아직 보도되지 않았다.
CNEWS 10/26, 검색 요약 - 교통
- 10/25~26 SNCF·RATP·공항 시위 차질 보도는 찾지 못했다.
- 파리 레퓌블리크~레알 통행금지는 10/26 아침까지였다.
- 연장 발표는 찾지 못했다.
- 원인이 된 현안: 기름값·생활비 급등과 교육 문제다.
파리 날씨: 26일(월) 8.5~13.6도, 비 올 확률 70%. 27일(화) 10.4~18.0도, 비 올 확률 33%(Open-Meteo 예보).
- 10/27(화) 상원 법안
- 시위 피해를 1인당 최대 1만 유로 배상하게 하는 법안을 심의한다.
- LFI는 '탄압 무기'라 비판한다.
franceinfo, 검색 요약 - 10/31(토) 행동일
노란 조끼가 새 행동일로 예고했다.
France 24 10/25 - 11/5(목) 파업
- 5개 노조가 파업·시위를 확정했다.
- SNCF 노조 4곳이 파업을 예고했다.
- 11/3 협상 결과로 철회될 수 있다.
- 운행 예측은 11/4 17시경 나온다.
France 24·Paris Authority, 검색 요약
- 2026.11.17국가 예산 하원 1차 독회 기한 (예고)
이 날까지 표결하지 못하면 법안이 상원으로 넘어간다(LCP 10/19).
- 2026.11.05범노조 총파업의 날 (예고)
CFDT·CGT·FO·UNSA·FSU 5개 노조가 함께 예고한 전 업종 파업·시위의 날. 노란 조끼는 이날을 무기한 총파업·봉쇄의 시작으로 삼자고 호소함(10/18).
- 2026.11.04SNCF 11/5 운행 예측 발표 (예고)
11/4 17시경 공식 운행 예측이 나온다. RATP는 별도 파업 예고가 없다(Paris Authority 10/23, 검색 요약).
- 2026.11.03SNCF 임금 협상 (예고)
결과에 따라 11/5 철도 파업 호출이 달라질 수 있다(Sortiraparis 10/20).
- 2026.10.31경고등학교·파르쿠르쉽 정부 결정 (예고)
정부가 의견수렴 결과를 바탕으로 10월 말까지 고등학교 대책과 파르쿠르쉽 수정안을 내겠다고 함. 폐지가 아닌 수정 방침.
- 2026.10.31국회·시청 앞 '냄비 시위'·연좌 (예고)
노란 조끼 사이트가 국회와 시청 앞 냄비 두드리기와 연좌 시위를 알렸다(ICI 10/24).
- 2026.10.31추가 동원일 (예고)
RTS·AFP가 보도한 추가 동원 날짜다. 주최 측은 확인되지 않았다.
- 2026.10.29주프랑스 대사관 청년 안전간담회 (예고)
프랑스 거주 청년 대상 안전간담회(주프랑스대사관 10/21).
- 2026.10.27상원 '부순 사람이 배상' 법안 첫 심의 (예고)
시위 중 피해를 낸 사람이 1인당 최대 1만 유로를 배상하게 하는 법안을 상원이 처음 심의함.
- 2026.10.26경정부·청년단체 협의 (예고)
르코르뉘 총리가 10/26 주에 청년단체와 협의하겠다고 함(franceinfo 10/20).
- 2026.10.26교육 분야 후속 회의 (예고)
고교생 온라인 의견수렴 결과를 점검한다(Snes-FSU, ICI/AFP 10/21).
- 2026.10.26르코르뉘, 학생·노조·경영계 회의 (예고)
학생·노조·경영자단체·지자체·의회 대표를 만난다(France 24 10/23).
- 2026.10.26누녜스 수정 집계: 체포 1,435명·경찰 부상 267명
10/24 시위 관련이다. 시위대 부상 150명, 그중 툴루즈·랭스·클레르몽페랑 3명이 중상이다. 100명 넘게 무기류 소지 혐의다(franceinfo 10/26).
- 2026.10.26르코르뉘, 고교생·대학생 단체 면담
14시 30분 마티뇽에서 만난다. 의제는 파르쿠르쉽·교사 결원·2027 예산이다. 결과 보도는 아직 없다(CNEWS 10/26, 검색 요약).
- 2026.10.25내무부 10/24 잠정 집계: 체포 1,314명
10/25 아침 집계로 체포 1,314명, 경찰 부상 53명이다. 파리는 체포 142명, 구금 126명이다(France 24 10/25).
- 2026.10.25오를레앙 RN 반대 행진, 조용히 해산
도청 금지에도 극좌 측 약 100명이 RN 전당대회 쪽으로 행진했다. 경찰 대규모 배치 속에 해산했다(franceinfo 10/25, 검색 요약).
- 2026.10.25파리 16~23시 집회 금지·23시 통금
파리 경찰청이 10/25 집회 금지와 통행금지를 냈다(CNEWS 10/25, 검색 요약).
- 2026.10.25인권연맹, 유엔 관찰단 요청
LDH가 프랑스 시위에 유엔 관찰단 파견을 요청했다(France 24 10/25).
- 2026.10.24'2막' 전국 시위: 내무부 41만 명, CGT 80만 명
289곳 행동(10/17은 430곳). 파리는 경찰청 11만 명, 노조 25만 명. 오를레앙 RN 반대 시위는 도청 1만 1,000명, 주최 측 2만 6,000명이다(ICI·France 24 10/24).
- 2026.10.24체포 약 1,000명·중상 2명
누녜스 내무장관은 19시 30분 기준 약 1,000명 체포, '숫자가 늘 것'이라고 했다. 툴루즈·클레르몽페랑에서 각 1명이 손을 크게 다쳤다. 관공서 공격은 없었다고 했다(France 24 10/24~25).
- 2026.10.24파리 행렬 끝 충돌, 상점 약탈은 소수
파리 쿠르 드 뱅센에서 '카쇠르' 500명 넘게 충돌해 물대포·최루가스가 쓰였다. 그르노블·낭트 등에서 상점이 털렸으나 지난주보다 훨씬 적었다(ICI 10/24).
- 2026.10.24파리 행진 경로 당일 변경
경찰청이 바스티유→나시옹을 포르트 드 뱅센→포르트 디탈리로 바꿨다. CGT는 바스티유로 가겠다고 했고 좌파 정당 대표들이 반발했다(France 24 10/24).
- 2026.10.24금지·통금 100곳 넘어, 마르세유 금지 일부 정지
르몽드 집계 100곳 넘는 도시에 통금·금지. 마르세유 행정법원이 부슈뒤론 금지를 일부 풀었다. 오를레앙은 15세 미만 통금 이틀(France 24 10/24).
- 2026.10.24오를레앙 RN 전당대회 반대 시위 (예고)
10시 30분 대성당 광장 출발, 수만 명 예상. 10/25에도 이어진다(L'essentiel 10/21).
- 2026.10.242차 전국 시위 대규모 경비 발표
10/17의 경찰 6만 명보다 많이 투입하고 은퇴 기동대원 복귀, 상티넬 병력 주요 건물 경비. 안전 보장 못 하는 시위는 금지 지시, 파리 지역 연료 운반·폭죽 소지 금지(France 24·franceinfo 10/20).
- 2026.10.24노란 조끼 '2막' 전국 시위 (예고)
'마크롱 퇴진'을 내건 전국 시위. 학생 단체도 같은 날 시위를 호소했다(France 24·로이터 10/19).
- 2026.10.24파리 CGT 행진·오를레앙 RN 반대 시위 (예고)
파리는 14시 바스티유→나시옹 행진, 노란 조끼도 합류 예정이다. 오를레앙은 2만~3만 명(주최 측 예상), 경찰 약 3,000명 배치, 10/25 시위는 취소됐다(France 24 10/22).
- 2026.10.2310/24 경찰·헌병 7만 명 배치 발표
누녜스 내무장관이 군 상티넬 병력·Raid·GIGN·헬기·장갑차까지 투입한다고 했다. 고교생 동원도 이어졌다(France 24 10/23~24).
- 2026.10.23파리 근교 트라프 인종혐오 총격
1명 사망, 4~5명 부상. 반테러검찰이 수사하고 마크롱은 '인종주의 이념의 테러'라며 단합을 호소했다. 시위와 직접 관련은 보도되지 않았다(France 24 10/23).
- 2026.10.23피해 상점 무이자 대출 시작 (예고)
10/17 이후 공격받은 상점 약 3,000곳 대상, 최대 5만 유로 무이자 대출(L'essentiel 10/21).
- 2026.10.23르코르뉘 총리 리모주 방문 (예고)
시청 종탑이 방화로 무너진 리모주를 총리가 찾는다(France 24 10/19).
- 2026.10.23고교생 대상 전국 의견수렴 마감 (예고)
정부가 연 온라인 의견수렴이 끝남. 10월 말 정부의 첫 결정이 예고됨.
- 2026.10.23마르세유 토요일 대중교통 중단 철회
도지사가 '합의 부족'을 이유로 10/24 24시간 운행 중단을 번복했다. 시위 금지와 주말 성인 통금은 유지된다(France 24 10/23).
- 2026.10.23마크롱 고교생 면담·르코르뉘 리모주 방문
15시 엘리제궁에서 고교생 단체를 만나고, 총리는 저녁 불탄 리모주 시청을 찾는다. 두 번째 방화 용의자가 10/22 체포됐다(France 24·CNews 10/23).
- 2026.10.22툴루즈 통행금지 시작 (예고)
10/22 목요일 밤부터 일요일까지 0~5시(franceinfo 10/20).
- 2026.10.22총리, 정당 대표 회동(14시 30분)·3대 도시 시장 면담
폭력 사태 뒤 치안 유지 방식 개편과 대선 유세 안전이 의제다. RN은 대리인을 보내고 LFI는 참석해 사과를 요구하겠다고 했다. 회동 결과는 아직 보도되지 않았다(CNews·France 24 10/22).
- 2026.10.22파리 학생 행진 (금지, 강행 예고)
경찰청이 Interfac IDF의 피티에살페트리에르~바스티유 행진을 금지했다. 주최 측은 행정법원에 제소했고 학생 약 100명이 총회에서 출발 강행을 결의했다. 리옹 학생 시위도 금지됐다(franceinfo·France 3 10/21).
- 2026.10.22파리·릴·리옹 학생 시위 금지 속 행진 시도
파리 경찰청은 주최 측이 '폭력과 파손을 막을 능력이 없다'며 금지했고(AFP 인용 France 24), 8~20시 엘리제궁·국회·루브르·샹젤리제 등 미신고 집회를 금지했다. 지하철역은 10시부터 무정차했다. 참가 규모·체포 집계는 아직 보도되지 않았다(France 24·Sortiraparis 10/22).
- 2026.10.22에르메스, 프랑스 매장 경비 강화
마르세유 매장 약탈 뒤 경비를 늘렸고 마르세유 매장은 당분간 다시 열지 않는다(France 24 10/22).
- 2026.10.22파리 학생 행진, 금지 속 수천 명 행진
경찰청 금지에도 젊은 층 수천 명이 파리 남동부를 경찰 경계 속에 평화롭게 행진했다. 경찰·주최 측 공식 집계와 체포 수치는 보도되지 않았다(세계일보·미주중앙일보, AP 인용 10/22~23).
- 2026.10.22르코르뉘–정당 대표 회의, 결정 없음
마티뇽에서 약 3시간 회의했으나 결정된 것이 없다. 좌파는 '기술적 회의'라고 비판했고 공화당 르타요는 도중에 나가 국가비상사태를 요구했다(Public Sénat 10/22).
- 2026.10.22마크롱, 토요일은 노조 시위만 허용
안보회의 뒤 노조 행진만 허용하고 대체 경로로 돌리겠다고 발표했다. 리옹·마르세유는 10/24 시위 전면 금지, 릴은 도심 금지다(France 24 10/22).
- 2026.10.2210/24 파리 행진: 바스티유→나시옹만 허가
CGT 경로(14시 출발, 약 2km)만 허가하고 노란 조끼의 바스티유→오페라 경로는 금지했다. 경비 인력은 지난주보다 20% 늘린다(franceinfo·France 3 10/22).
- 2026.10.22구금 약 2,700명·수감 217명
다르마냉 법무장관은 10/17 이후 약 2,700명 구금, 신속재판 수감 217명이라고 밝혔다. 파리 상점 약 450곳이 피해를 입었다(France 24 10/22).
- 2026.10.2210/24 파리 지하철역 24~28곳 폐쇄 예고
토요일 9시부터 9개 노선·RER A 역이 닫히고 2·6·12호선 일부 구간이 멈춘다. 파리 통행금지(23~6시)는 10/26 아침까지 연장됐다(Sortiraparis·France 24 10/22).
- 2026.10.21르코르뉘·노조 마티뇽 회동 성과 없음
7개 노조와 약 2시간 30분 회동했으나 임금·구매력 조치는 나오지 않았다. CGT는 11/5부터 하루를 넘는 파업을 촉구했다(ICI/AFP 10/21).
- 2026.10.21파리 경찰청, 10/22 학생 행진 금지
도심 주요 구역 8~20시 미신고 집회도 금지(과태료 135유로). RATP는 10/22 10시부터 바스티유·플라스디탈리 등 역을 무정차 통과한다(franceinfo·Sortiraparis 10/21).
- 2026.10.21통행금지 3일째 연장
파리 레퓌블리크~레알 23~6시 유지, 리옹은 시작을 21시에서 23시로 늦췄다. 마르세유·릴 일대·니스 등은 미성년자 대상으로 이어갔다(franceinfo 10/21).
- 2026.10.21총리 '급진 극좌의 불안정화' 발언
상원 질의에서 이번 사태를 급진 극좌의 불안정화 의제라고 규정했다(Public Sénat 10/21).
- 2026.10.21태국, 유럽 일부 여행 연기 권고
태국 외교장관이 급하지 않은 유럽 일부 지역 여행을 미루라고 권고했다. 말레이시아·중국도 자국민 주의를 당부했다(France 24 10/22).
- 2026.10.20통행금지 연장·확대
첫 밤이 대체로 조용하자 파리(종료일 없음)·리옹·릴·니스·보르도 연장, 마르세유(미성년자) 첫 시행, 툴루즈는 10/22부터. BFM TV 집계 12개 도시(검색 요약).
- 2026.10.20하원 10/17 사태 조사위원회 승인
폭력 사태와 질서유지 실패를 조사. 정부와 LFI가 책임을 두고 충돌(franceinfo 10/20).
- 2026.10.20리모주 시청 방화 용의자 체포
34세 남성 체포. 10/17 이후 구금 2,500명 넘고 즉결재판 유죄 판결 시작(France 24·franceinfo 10/20).
- 2026.10.20외교부 안전공지: 10/24 2차 전국 시위
시위 장소 방문 자제·늦은 시간 도심 외출 삼가 권고. 10/22·10/24·10/31·11/5 일정 안내(외교부 10/20).
- 2026.10.202027년 예산안 하원 세입 표결 (연기)
수정안 2,828건이 남아 10/20 표결이 미뤄졌다. 하원은 사회보장 예산을 먼저 심의하고, 국가 예산 1차 독회 기한은 11/17이다(LCP 10/19).
- 2026.10.19전국 국지 통행금지 첫 발령
파리 레퓌블리크~레알 23~6시, 릴 등 북부 4개 도시 20~6시(이틀), 리옹 21~6시, 니스 미성년자 22~6시(10/25까지). 총리는 '필요하면' 국가비상사태 선포도 가능하다고 했다.
- 2026.10.19누녜스 내무장관 사의, 마크롱 반려
경찰이 일부 도시에서 '통제력을 잃었다'며 사의를 밝혔으나 대통령이 반려했다. 마르세유 방문은 연기됐다.
- 2026.10.19상점 3,000곳 피해, 100% 휴업수당
파페 장관은 상점 3,000곳 이상이 파손·약탈됐다고 밝혔다. 정부는 10/20부터 100% 휴업수당과 상인 지원 기금, 약탈품 판매글 삭제 요구를 발표했다. 전국 구금 2,513명(France 24).
- 2026.10.19전국 시청 앞 연대 집회
시장협회(AMF) 호소로 정오에 전국 시청 앞에 선출직과 시민 수천 명이 모였다(공식 집계 없음, RTS·AFP). 학생들이 아침에 루브르 입구를 막았다. 마크롱 대통령 걸프 4개국 순방(10/19~21) 출발 예정.
- 2026.10.18마크롱 대국민 연설(20시, 약 8분)
"파괴한 자들은 대가를 치러야 한다"며 정당한 시위자와 약탈자를 구분하고 경찰 대응 전략을 투명하게 밝히겠다고 함. CGT는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했다", 노란 조끼는 "빈 연설"이라고 반발함.
- 2026.10.18내무부 최종 집계: 체포 2,397명, 경찰·헌병 부상 997명
10/17 시위 관련 전국 체포 2,397명, 경찰·헌병 부상 997명(중상 7명). 파리 체포 855명으로 경찰청은 '기록적'이라고 함. 상점 1,500곳 피해(유통업 연합회).
- 2026.10.18파리 시위 참가자 1명 사망 · 레퓌블리크 광장 재충돌
마젠타 대로에서 쓰러진 참가자가 심폐정지로 숨져 검찰이 수사 시작. 같은 날 레퓌블리크 광장 미신고 집회 약 1,000명(경찰 소식통)과 경찰이 충돌해 42명 체포.
- 2026.10.18노란 조끼, 11/5를 '무기한 총파업·봉쇄' 출발점으로 호소
노란 조끼가 11/5 범노조 총파업의 날을 무기한 총파업·봉쇄의 시작으로 삼자고 호소함(France 24).
- 2026.10.17~21항공 승무원 전국 파업 (예고 유보)
승무원 노조 연합(SNPL·UNSA PNC·SNPNC-FO·SNGAF·UNAC)이 퇴직 후 재취업 제도 개편에 반대해 신고했으나 10/9 저녁 유보함. 10/16 보도에서도 유보 상태로 정상 운항 전망. 약속이 안 지켜지면 재개 가능.
- 2026.10.17르코르뉘 총리, 밤 21시 15분 위기대응반 회의
총리는 "폭력에 겁먹지 않겠다"고 했고 마크롱 대통령은 폭력 가담자를 "추적해 처벌하겠다"고 밝힘. 경찰·헌병 약 60명 부상(검색 요약). 같은 날 정부는 장거리 운전자 100유로 지원을 연말까지 연장하는 시행령을 냄(검색 요약).
- 2026.10.17노란 조끼·학생 전국 행동: 내무부 55만 명, 주최 측 80만 명
내무부 집계 전국 55만 명(파리 11만 명, 행렬 110개), 주최 측 80만 명. 전국 체포 약 400명(20시), 파리 195명(16시, 미성년 13명). 파리 공식 두 행렬은 큰 사고가 없었지만 주변에서 약탈·충돌이 났고, 리모주 시청이 불타고 마르세유·낭트·릴·보르도 등에서 관공서 침입·상점 약탈이 이어짐. 생테티엔에서 17세 시위 참가자가 손을 크게 다쳐 경찰 감찰(IGPN) 조사가 시작됨.
- 2026.10.16파리 경로 확정: 두 행렬로 분리
경찰청이 두 건의 명령으로 노조·노란 조끼 행렬은 레퓌블리크→클리시, 고교생·대학생 행렬은 레퓌블리크→나시옹으로 정함. 도심 도착 요구는 거부됐고 학생·노란 조끼 측은 반발함. 샹젤리제·콩코르드·기차역 주변 등 집회 금지구역 지정(위반 시 벌금 135유로).
- 2026.10.16르코르뉘 총리, 범부처 위기대응반 소집
내무부는 약 500건 행동을 예상하고 섬광음향탄 재사용 가능성을 밝힘. 마크롱 대통령은 브뤼셀에서 '평온'을 호소함.
- 2026.10.16대체 교사 첫 점검: 2,000명 배치, 고교생 단체 '불충분'
교육부가 약속한 3,000명 중 2,000명을 배치했다고 밝힘. 고교생 단체는 총리 면담을 요구하며 방학 중 시위 연장을 검토함.
- 2026.10.16공화당(LR) 누리집 해킹
공화당 누리집에 10/17 시위 참여 호소문이 올라옴. 레타이요 대표가 고소를 예고함.
- 2026.10.15고교생 단체 3차 면담 성과 없음 · 파리 경찰청 경로 금지
교육 장관과의 3차 화상 회의가 진전 없이 끝나 리세앵!이 회의 불참과 총리 면담을 요구함. 파리 경찰청은 학생들의 레퓌블리크~콩코르드 행진 경로를 금지함. 리옹 '6차' 시위 금지, 루앙 학교에서 학생 1,500명 넘게 대피.
- 2026.10.14누적 구금 약 8,000명, 부상 경찰 937명 발표
법무부는 구금 약 8,000건·기소 2,735건(미성년자 다수)이라고 밝힘. 르코르뉘 총리는 상원에서 경찰·헌병 937명, 학생 248명, 교직원 149명이 다쳤다고 밝힘. 이날 큰 시위는 없었고 학교 약 200곳이 봉쇄됨.
- 2026.10.13학생·교육 분야 5차 시위
내무부 집계 전국 16만 1,500명(파리 4만 1,500명), 주최 측 집계 전국 48만 명. 고등학교 214곳 폐쇄. 파리 두 번째 행렬에서 충돌. 지하철역 8곳 폐쇄.
- 2026.10.12고교생 노조, 10/17 합류 호소
고교생 노조(USL)가 노란 조끼 행동에 대거 합류하자고 호소함. 르코르뉘 총리는 2027년 예산안에 학생 의견 일부를 수정안으로 넣겠다고 밝힘.
- 2026.10.12트램 T11·T14 운행 차질
노사 분쟁으로 T14 전 구간 중단(10/16까지), T11 큰 차질(10/12~16).
- 2026.10.11고교생 노조, 방학 중에도 운동 지속 밝힘
고교생 노조(USL)가 가을 방학 동안에도 운동을 이어가야 한다고 밝힘.
- 2026.10.09항공 승무원 노조, 파업 예고 유보
정부가 연금기금 관련 시행령을 약속하자 노조 연합이 10/17~21 예고를 유보함. 약속이 안 지켜지면 재개할 수 있다고 함.
- 2026.10.09전국 파업의 날
파리~캉~셰르부르 열차 취소. 저녁부터 RER B 일부 구간(샤틀레~공항 방면) 운행 중단.
- 2026.10.08학생 시위 4차
내무부 집계 전국 7만 1,500명(파리 2만 4,500명). 체포 504명, 경찰·헌병 48명 부상. 고등학교 224곳 폐쇄. 정부가 대체 교사 3,000명 배치와 경유 비축분 방출 발표.
- 2026.10.06학생 시위 정점
내무부 집계 전국 26만 6,000명·파리 5만 6,000명, 주최 측 집계 전국 45만 명·파리 10만 명. 고등학교 800곳 폐쇄.
- 2026.10.05CGT, 10/17 동원 호소
임금·공공서비스·일자리·산업을 내걸고 10/17 행동 참여를 호소함.
- 2026.09.15경노란 조끼, 10/17 날짜 확정
여러 '노란 조끼' 모임이 소셜미디어로 10/17 전국 행동을 정함. 출발점은 기름값 급등.
- 2026.09.08소방관 전국 파업 신고 시작
직업 소방관 노조가 9/8~10/20 기간 파업을 신고함.
여행자 안전 공지
- 프랑스
- 10/23 이후 새 공지 없음.
- 최신은 10/23 「10.24(토) 전국 2차 시위 관련 안전공지(9)」다.
- 대사관 야간 +33-6-8028-5396, 영사콜센터 +82-2-3210-0404.
- 네덜란드
새 공지 없음(확인 범위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