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브리핑 — 2026년 10월 20일(화) (공개판)
수집 2026-10-20 06:30 · 국내는 직전 거래일 종가, 해외는 미국 장 마감 기준 · 참고용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한눈 요약
- 나스닥 26,430.89(+1.11%)로 AI·반도체주가 반등했다. 다우는 51,966.03(-0.07%)으로 소폭 내려 오른 종목이 적은 좁은 반등이었다(Yahoo Finance 10/19).
- 코스피 5,768.01(+1.76%)로 3% 넘게 빠진 출발을 딛고 이틀째 올랐다. 기관이 5,746억 원을 사들였고 삼성SDI 등 2차전지·바이오로 돈이 옮겨 갔다(머니투데이 10/19).
- 5대 은행장이 국감에서 해킹 사고를 사과했다. 이찬진 금감원장은 사이버 사고에 CEO 내부통제 책임을 묻는 첫 사례가 될 수 있다며 전수조사에 준하는 보안 점검을 예고했다(테크M 10/19).
- 중국 3분기 성장률 4.5%로 예상치 4.4%를 웃돌았다. 소비재 판매는 1.1% 증가에 그쳐 내수는 약하다(신화통신 10/19). WTI는 103.66달러(+2.22%)다.
- 프랑스가 파리·릴·리옹·니스에 국지 통행금지를 내렸다. 르코르뉘 총리는 필요하면 국가비상사태도 선포하겠다고 했고, 노란 조끼는 10/24(토) '2막' 전국 시위를 예고했다(France 24 10/19).
시장
미 10년물 국채금리는 유가 반등으로 약 5.14%(+0.06%포인트)로 올랐고 달러인덱스는 약 102.0이다(FXStreet·Finimize 10/19). 시장은 10/27~28 FOMC 동결을 약 85% 확률로 보고, 12월 인상은 약 92%로 본다(Finimize·Prime Terminal 집계, 검색 요약).
환율
원화 기준 고시 환율(네이버 금융). ▲ 외화 강세 = 원화 약세, ▼ 원화 강세. 오늘은 원화 강세(달러 대비)입니다.
교차 환율 [원화 환율로 계산]: 유로/달러 1.1210 · 달러/엔 158.54 · 달러/위안 6.6825
세계
-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 나스닥 26,430.89(+1.11%), S&P500 7,690.73(+0.41%), 다우 51,966.03(-0.07%)이다. 엔비디아·AMD·인텔이 올랐고 아마존은 모건스탠리 최선호주 선정으로 올랐다. 오후 한때 S&P500 종목의 약 70%가 내려 오른 종목이 적은 반등이었다(Yahoo Finance 10/19).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1.61% 올라 8거래일 연속 하락을 끊었다.
- 미 국채금리 반등: 10년물은 유가 반등으로 약 5.144%로 0.06%포인트 올랐다. 지난주에는 0.146%포인트 내려 7개월 만의 최대 주간 하락이었다(FXStreet·Finimize 10/19). 달러인덱스는 프랑스 정국 불안에 따른 유로 약세로 약 102.0으로 올랐다(FXStreet 10/19).
- 연준: 기준금리는 9월 0.25%포인트 인상 뒤 3.75~4.00%다. CME 기준 10월 인상 확률은 17.2%로 한 달 전 57.6%에서 내려왔다. 회의 전 발언 금지 기간이며 워시 의장은 '결과를 미리 판단하지 않는다'고 했다(Finimize 10/19, 검색 요약).
- 중동·유가: 이란 해군은 미군이 코나라크 해군기지를 발사체 2발로 공격해 2명이 다쳤다고 주장했고 미 당국자는 부인했다(Dawn·Shafaq 10/19). 이란은 우호국 선박만 호르무즈를 통과시키겠다고 했고, 후티는 사우디 샤이바 유전·얀부 아람코 시설 타격을 주장했지만 사우디는 확인하지 않았다(Finimize 10/19). WTI 103.66달러는 10/20 만기 11월물이며 12월물은 98.54달러, 브렌트유는 109.55달러다(Finimize 10/19).
- 중국 3분기 성장률 4.5%: 예상치 4.4%, 2분기 4.3%를 웃돌았고 1~3분기 누적은 4.6%다. 소비재 판매는 1.1% 증가에 그쳤다(신화통신·FXStreet 10/19).
- 프랑스 예산 표결 연기·일본: 프랑스 하원의 10/20 예산 세입 부분 표결은 수정안 2,828건이 남아 미뤄졌다. 하원은 사회보장 예산을 먼저 다루고 국가 예산 1차 독회 기한은 11/17이다(LCP 10/19). 일본 다카이치 총리는 추경 편성은 '정해진 것이 없다'고 했다(FXStreet 10/19).
국내
- 코스피 5,768.01(+1.76%): 3.17% 급락 출발 뒤 이틀째 올랐다. 기관 5,746억 원 순매수, 개인 1조 862억 원·외국인 364억 원 순매도다. 넥스트레이드를 포함하면 외국인은 6,243억 원 순매수다. 삼성SDI(+11.7%) 등 2차전지·바이오가 강했다. 코스닥은 808.89(+1.78%)다(머니투데이 10/19).
- 증권가 '추세 전환 단정 일러': 신영증권은 변동성지수(VKOSPI)가 50 부근이라 흔들림이 클 수 있다며 빅테크 실적과 외국인 현물 매수를 확인하라고 했다(머니투데이 10/19). NH투자증권의 이번 주 코스피 범위는 5,100~6,100이다.
- 이 대통령 '한국 증시 매우 저평가': 조만간 종합 보고를 받고 필요한 조치를 하겠다고 했지만 정부의 직접 개입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선을 그었다(경향신문 10/19, 검색 요약).
- 5대 은행장 국감 사과: 은행장들은 보안 예산·인력 확충을 약속했다. 해킹을 알아채기까지 국민은행 67시간 41분, 하나은행 41시간 44분, 신한은행 15시간 26분이 걸렸다(디일렉 10/19). 금감원은 혁신안을 11월 중 낸다(파이낸셜뉴스 10/19).
- 정치: 국정감사가 후반전에 들어가 법사위에서 검찰청 폐지를 두고 여야가 충돌했다(아주경제 10/19, 검색 요약). 이 대통령은 소방관 처우를 '국가적 차원에서 대책을 세우겠다'고 했다(뉴스핌 10/19).
| 날짜 | 일정 |
|---|---|
| 10/20(화) | 카카오 2차 소액주주 간담회(14시) · 엔비디아 GTC 베를린(~22일) · 넷플릭스·GM 실적 · 미국 9월 주택착공 · 중국 대출우대금리 · WTI 11월물 만기 · 네덜란드 아른험~위트레흐트 열차 중단(~10/31) |
| 10/21(수) | 10월 1~20일 수출입 · 9월 생산자물가 · 국감 공정위 종합감사 · 메타·램리서치·IBM·텍사스인스트루먼트 실적 · 프랑스 총리실·노조 회의 |
| 10/22(목) | 한국은행 금통위(3.00% 동결 전망) · 국감 재경부·금융위·금감원 종합감사 · 웨스턴디지털·P&G 실적 · 테슬라 실적 설명회(6시 30분, 검색 요약) · 컬러레이 임시주총 의결권 기준일 · 네덜란드 지역 버스·열차 파업 · 프랑스 학생 시위 |
| 10/23(금) | HL만도 3분기 실적(검색 요약) · 미국 10월 PMI 잠정치 · 일본 9월 소비자물가 · 국감 기획예산처·한국은행 종합감사 · 알버트 하인 배달 재개 · 르코르뉘 총리 리모주 방문 |
| 10/24(토) | 프랑스 노란 조끼 '2막' 전국 시위·학생 시위 |
| 10/27(화) | 한국 3분기 성장률 속보치(검색 요약) · 미국 FOMC 27~28일 · 프랑스 상원 '부순 사람이 배상' 법안 심의 |
| 10/28(수) | SK하이닉스 3분기 실적 · 미국 FOMC 금리 결정 |
| 10/29(목) | 삼성전자 3분기 사업부별 확정실적 · 유럽중앙은행 통화정책회의 |
| 10/30(금) | 기아 3분기 실적 설명회 · 일본은행 금리 결정 · 국감 운영위 대통령비서실 |
| 11/3(화) | 미국 중간선거 |
| 11/5(목) | 프랑스 범노조 총파업의 날 · 영란은행 통화정책회의 |
| 11/12(목) | 금융보안원 금융정보보호 콘퍼런스 'FISCON 2026'(여의도 콘래드서울) |
사이버보안
국내 사고·법제
- 개인정보위, AI 악용 해킹 대비 보호수칙: 국민에게는 안 쓰는 계정 정리·2단계 인증·'털린 내 정보 찾기' 이용을, 기업·기관에는 안 쓰는 API 폐기, API 조회 범위 최소화, 대량 요청 차단을 권고했다(보안뉴스 10/19).
- 한국가스기술공사 '취약점 0건' 보고 논란: 긴급 보안점검에서 취약점이 없다고 보고했지만 관리자 계정에 다중인증이 없었다. 국정원 보안 평가 점수는 2024년 83.76점에서 2026년 73.8점으로 떨어졌고, 보안센터 인력은 5명(전체 2,339명의 약 0.21%)이다(데일리시큐 10/19).
- 예가람저축은행 5만 24건 유출: 국감에서 태광그룹 계열사에 전산을 맡긴 구조의 보안 관리 문제가 지적됐다(데일리시큐 10/19).
AI 보안
- 금융권 연쇄 해킹 배후 'TAG-217': 레코디드 퓨처는 이 조직이 8월부터 공격을 준비했고 아르텍스와 함께 클로드 코드·딥시크·그록·즈푸 AI를 썼다고 밝혔다. 다만 AI가 공격 속도를 얼마나 높였는지는 증거로 가릴 수 없다며 '알려진 기법에 AI 도구를 더한 것'으로 봤다(데일리시큐 10/19).
- AI 코딩 에이전트 OpenCode 해킹: 사용자가 연결한 외부 AI API 키가 노출돼 콘솔 사용자의 1.4%가 피해를 봤고, 하룻밤 1,700달러 넘게 무단 과금된 사례도 나왔다. 회사는 AI 에이전트를 이용한 '증류 공격'이라고 설명했다(BleepingComputer 10/19).
- 가짜 클로드·챗GPT 설치 공격 1,258건: 애니런 분석에서 사칭 대상의 60%가 클로드였고, 명령어를 직접 붙여 넣게 하는 '클릭픽스' 방식이 45%였다(보안뉴스 10/19).
- MITRE ATT&CK v20: 기업 영역 신규 기법 9개 중 5개가 AI 관련으로, 직접·간접 프롬프트 주입과 AI 에이전트를 악용한 데이터 탈취가 들어갔다(SecurityWeek 10/19).
금융 보안 정책
- 금감원장 'CEO 내부통제 책임' 첫 사례 언급: 이찬진 원장은 5대 은행장 국감에서 전수조사에 준하는 보안 점검을 예고했다. 신한은행은 약 2만 5천 명에게 고객 과실과 무관하게 일단 전액 보상하고, 하나은행은 수수료 면제와 금융안전보험을 제공한다(테크M 10/19).
- 탐지까지 최대 67시간: 국민은행 67시간 41분, 하나은행 41시간 44분, 신한은행 15시간 26분이 걸렸다. 국민은행은 2차 공격으로 81명이 더 유출됐고, 우리·농협은 침입 정황만 있었다(디일렉 10/19).
- 금감원 대책: 취약점 분석·평가 강화, IT 자산 식별·관리 의무화, AI 기반 침투를 포함한 모의해킹 확대를 내놨다. 올해 8월까지 20개 은행 모의해킹 78건 중 AI 에이전트 활용은 9건(11.5%)이었다(파이낸셜뉴스 10/19). 자체 점검에서 554개사 중 130개사가 '미흡'이었고, 버그바운티 보상(4,420만 원)을 KISA(2억 7,669만 원) 수준으로 올리겠다고 했다(보안뉴스 10/19).
- 금감원장은 관제시스템과 연결한 유출정보 공유 플랫폼을 준비 중이라고 답했다(데일리시큐 10/19). 해외(EU DORA·SEC·NYDFS) 새 조치는 찾지 못했다.
글로벌
- ConnectWise 클라우드 백업 공급망 공격: 탈취된 앱 인증정보로 고객사 마이크로소프트 365에 침입했고, 헌트리스는 162개 테넌트에서 무단 로그인을 확인했다. ConnectWise는 서비스를 중단했다(The Record 10/19).
- 실제 악용 취약점: 지멘스 Software Center CVE-2026-110936이 클릭픽스 악성코드 공격에 쓰였다. 국가 배후 의심 UNC5820은 포티넷 CVE-2024-47575·CVE-2025-61624(CISA KEV 등재)를 악용해 통신사에 신종 악성코드 'PeerStitch'를 심었다(SecurityWeek 10/19).
- 워드프레스 Rank Math PRO 3.0.123 백도어: 공식 배포판에 약 11시간 동안 백도어가 들어 있었다. 무료판은 영향이 없다. F5는 NGINX 치명적 취약점 3건을 긴급 패치했고 악용 보고는 없다(BleepingComputer 10/19).
- 아홀트 델레즈 '악의적 행위' 확인: 미국·유럽 시스템 중단 원인을 공격으로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매장은 정상 영업하며 데이터 유출 증거는 아직 없다고 했다(The Record·NL Times 10/19).
네덜란드·프랑스 현지 상황
11/5~11/15 날씨·기온
위 숫자(빨강) 최고·아래 숫자(파랑) 최저 기온, 맨 아래 %는 비 가능성. 지금은 예보가 닿지 않아 전부 평년값(흐린 글자). 평년 = 최근 5년(2021~2025) 같은 날짜 실제 기온 평균이고 비 가능성은 그 날짜에 비(1mm 이상)가 온 해의 비율, 그림도 그 비율로 고른 것. 예보(Open-Meteo)는 약 16일 전부터 잡혀 자동으로 바뀜.
네덜란드
- 10/22(목) 지역 대중교통 파업: 노조 FNV가 단체협약 협상이 막혀 노동자 1만 3,500여 명이 다시 파업한다. 버스와 지역 열차가 크게 줄고, 암스테르담·로테르담 등 대도시 대중교통은 정상 운행한다. NS 영향과 시간대는 기사에 없다(NL Times 10/19).
- 알버트 하인 경찰 고소: 모회사 아홀트 델레즈는 원인을 '타인의 악의적 행위'로 밝혔다. 배달은 금요일(10/23) 재개 예상이고, Etos·Gall&Gall 사이트도 약 1주 만에 다시 열렸다(NL Times 10/19).
- 암스테르담 치안: 10/16 암스텔데이크 물속 여행가방에서 발견된 시신이 29세 여성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타살을 의심하고, 10/4 저녁 RAI 근처에서 남성과 함께 있던 모습이 마지막 목격이다. 체포자는 없다(NL Times 10/19).
- 프랑스 폭동으로 네덜란드 소매점도 피해를 봤다. 헤마 매장 5곳(리옹·투르·루앙·마르세유·릴)이 파손되고 마르세유 제만 매장 1곳이 약탈당했다(NL Times·ANP 10/19). 스히폴 공항·NS 새 보도는 없다.
- 암스테르담 날씨: 19일(현지·월) 11~15도, 비 올 확률 100%. 20일(화) 7~13도, 비 올 확률 51%(Open-Meteo 예보).
프랑스 시위·파업
- 국지 통행금지 첫 발령(19일 밤부터): 파리 레퓌블리크 광장~레알 일대 23시~6시(성인 포함), 릴·두에·와티니·드냉 20시~6시(이틀), 리옹 21시~6시, 니스는 동반자 없는 미성년자 22시~6시(10/25까지)다. 파리 여러 구역은 20시부터 시위 금지다. 총리는 '파리 전체 통행금지는 없다'고 했다(France 24·로이터 10/19).
- 비상사태 가능성·내무장관 사의 반려: 르코르뉘 총리는 '필요하면'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겠다고 했다. 누녜스 내무장관은 경찰이 일부 도시에서 '통제력을 잃었다'며 사의를 밝혔지만 마크롱 대통령이 반려했다. 마르세유 방문은 연기됐다(France 24·AFP·로이터 10/19).
- 체포·피해: 파리 검찰은 토요일 이후 557명(성인 433명)을 구금했고 파리 경찰청은 18일 밤 351명을 체포했다. 전국 구금은 2,513명, 수감 67명이다(France 24·로이터 10/19). 상점 3,000곳 이상이 파손·약탈됐다(파페 장관). 파리 사망 참가자는 경찰청이 '심장마비 추정'이라며 경찰 행동과 무관하다고 했고 검찰이 사인을 조사 중이다(franceinfo, 검색 요약).
- 19일 집회: 시장협회(AMF) 호소로 정오에 전국 시청 앞에 '선출직과 시민 수천 명'이 모였다(공식 집계 없음, RTS·AFP 10/19). 학생들이 아침에 루브르 입구를 막았고 마르세유는 12~20시 모든 집회가 금지됐다(로이터 10/19). 피해 상점은 20일부터 100% 휴업수당을 받는다.
- 교통: 이번 주 RATP·SNCF 파업 예고는 없다. 지하철 2호선 페르라셰즈~바르베스 구간은 공사로 10/19~25 멈추고 7개 역이 닫힌다. 샤를드골행 RER B는 11/10까지 평일 22시 45분 이후 일부 구간 중단, 오를리 방면 RER C는 10/24~25 일부 중단이다(Sortiraparis 10/19). 원인이 된 현안: 고교 교사 부족·과밀 학급과 기름값·생활비 급등이다.
- 파리 날씨: 19일(현지·월) 6~13도, 비 올 확률 65%. 20일(화) 11~14도, 비 올 확률 95%(Open-Meteo 예보).
- 새 시위 예고: 학생 단체가 10/22(목)·10/24(토) 시위를 호소했고 노란 조끼는 10/24(토) '마크롱 퇴진'을 내건 '2막' 전국 시위를 예고했다(France 24·로이터 10/19). 10/31과 11/5도 추가 동원일로 보도됐고 주최 측은 확인되지 않았다(RTS·AFP 10/19). 11/5 범노조 총파업의 날은 그대로다.
- 정부 일정: 10/21(수) 오전 총리실·노조 회의(RN 불참), 10/23(금) 총리 리모주 방문이 잡혔다(RTS·France 24 10/19). 예산 세입 표결은 연기돼 새 날짜가 없고 국가 예산 1차 독회 기한은 11/17이다(LCP 10/19).
- 독일·이탈리아·말레이시아가 자국민에게 주의를 당부했고 미 국무부는 시위 지역을 피하라고 권고했다(France 24 10/19). 북부 통행금지는 20일 밤까지이며 파리 통행금지 연장 여부는 아직 보도되지 않았다.
- 2026.11.17국가 예산 하원 1차 독회 기한 (예고)
이 날까지 표결하지 못하면 법안이 상원으로 넘어간다(LCP 10/19).
- 2026.11.05범노조 총파업의 날 (예고)
CFDT·CGT·FO·UNSA·FSU 5개 노조가 함께 예고한 전 업종 파업·시위의 날. 노란 조끼는 이날을 무기한 총파업·봉쇄의 시작으로 삼자고 호소함(10/18).
- 2026.10.31경고등학교·파르쿠르쉽 정부 결정 (예고)
정부가 의견수렴 결과를 바탕으로 10월 말까지 고등학교 대책과 파르쿠르쉽 수정안을 내겠다고 함. 폐지가 아닌 수정 방침.
- 2026.10.31추가 동원일 (예고)
RTS·AFP가 보도한 추가 동원 날짜다. 주최 측은 확인되지 않았다.
- 2026.10.27상원 '부순 사람이 배상' 법안 첫 심의 (예고)
시위 중 피해를 낸 사람이 1인당 최대 1만 유로를 배상하게 하는 법안을 상원이 처음 심의함.
- 2026.10.24노란 조끼 '2막' 전국 시위 (예고)
'마크롱 퇴진'을 내건 전국 시위. 학생 단체도 같은 날 시위를 호소했다(France 24·로이터 10/19).
- 2026.10.23르코르뉘 총리 리모주 방문 (예고)
시청 종탑이 방화로 무너진 리모주를 총리가 찾는다(France 24 10/19).
- 2026.10.23고교생 대상 전국 의견수렴 마감 (예고)
정부가 연 온라인 의견수렴이 끝남. 10월 말 정부의 첫 결정이 예고됨.
- 2026.10.22학생 시위 (예고)
학생 단체가 목요일 시위를 호소했다(France 24 10/19).
- 2026.10.21총리실·노조 회의 (예고)
수요일 오전 총리실에서 노조와 회의를 연다. RN 바르델라·르펜은 불참한다(RTS 10/19).
- 2026.10.202027년 예산안 하원 세입 표결 (연기)
수정안 2,828건이 남아 10/20 표결이 미뤄졌다. 하원은 사회보장 예산을 먼저 심의하고, 국가 예산 1차 독회 기한은 11/17이다(LCP 10/19).
- 2026.10.19전국 국지 통행금지 첫 발령
파리 레퓌블리크~레알 23~6시, 릴 등 북부 4개 도시 20~6시(이틀), 리옹 21~6시, 니스 미성년자 22~6시(10/25까지). 총리는 '필요하면' 국가비상사태 선포도 가능하다고 했다.
- 2026.10.19누녜스 내무장관 사의, 마크롱 반려
경찰이 일부 도시에서 '통제력을 잃었다'며 사의를 밝혔으나 대통령이 반려했다. 마르세유 방문은 연기됐다.
- 2026.10.19상점 3,000곳 피해, 100% 휴업수당
파페 장관은 상점 3,000곳 이상이 파손·약탈됐다고 밝혔다. 정부는 10/20부터 100% 휴업수당과 상인 지원 기금, 약탈품 판매글 삭제 요구를 발표했다. 전국 구금 2,513명(France 24).
- 2026.10.19전국 시청 앞 연대 집회
시장협회(AMF) 호소로 정오에 전국 시청 앞에 선출직과 시민 수천 명이 모였다(공식 집계 없음, RTS·AFP). 학생들이 아침에 루브르 입구를 막았다. 마크롱 대통령 걸프 4개국 순방(10/19~21) 출발 예정.
- 2026.10.18마크롱 대국민 연설(20시, 약 8분)
"파괴한 자들은 대가를 치러야 한다"며 정당한 시위자와 약탈자를 구분하고 경찰 대응 전략을 투명하게 밝히겠다고 함. CGT는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했다", 노란 조끼는 "빈 연설"이라고 반발함.
- 2026.10.18내무부 최종 집계: 체포 2,397명, 경찰·헌병 부상 997명
10/17 시위 관련 전국 체포 2,397명, 경찰·헌병 부상 997명(중상 7명). 파리 체포 855명으로 경찰청은 '기록적'이라고 함. 상점 1,500곳 피해(유통업 연합회).
- 2026.10.18파리 시위 참가자 1명 사망 · 레퓌블리크 광장 재충돌
마젠타 대로에서 쓰러진 참가자가 심폐정지로 숨져 검찰이 수사 시작. 같은 날 레퓌블리크 광장 미신고 집회 약 1,000명(경찰 소식통)과 경찰이 충돌해 42명 체포.
- 2026.10.18노란 조끼, 11/5를 '무기한 총파업·봉쇄' 출발점으로 호소
노란 조끼가 11/5 범노조 총파업의 날을 무기한 총파업·봉쇄의 시작으로 삼자고 호소함(France 24).
- 2026.10.17~21항공 승무원 전국 파업 (예고 유보)
승무원 노조 연합(SNPL·UNSA PNC·SNPNC-FO·SNGAF·UNAC)이 퇴직 후 재취업 제도 개편에 반대해 신고했으나 10/9 저녁 유보함. 10/16 보도에서도 유보 상태로 정상 운항 전망. 약속이 안 지켜지면 재개 가능.
- 2026.10.17르코르뉘 총리, 밤 21시 15분 위기대응반 회의
총리는 "폭력에 겁먹지 않겠다"고 했고 마크롱 대통령은 폭력 가담자를 "추적해 처벌하겠다"고 밝힘. 경찰·헌병 약 60명 부상(검색 요약). 같은 날 정부는 장거리 운전자 100유로 지원을 연말까지 연장하는 시행령을 냄(검색 요약).
- 2026.10.17노란 조끼·학생 전국 행동: 내무부 55만 명, 주최 측 80만 명
내무부 집계 전국 55만 명(파리 11만 명, 행렬 110개), 주최 측 80만 명. 전국 체포 약 400명(20시), 파리 195명(16시, 미성년 13명). 파리 공식 두 행렬은 큰 사고가 없었지만 주변에서 약탈·충돌이 났고, 리모주 시청이 불타고 마르세유·낭트·릴·보르도 등에서 관공서 침입·상점 약탈이 이어짐. 생테티엔에서 17세 시위 참가자가 손을 크게 다쳐 경찰 감찰(IGPN) 조사가 시작됨.
- 2026.10.16파리 경로 확정: 두 행렬로 분리
경찰청이 두 건의 명령으로 노조·노란 조끼 행렬은 레퓌블리크→클리시, 고교생·대학생 행렬은 레퓌블리크→나시옹으로 정함. 도심 도착 요구는 거부됐고 학생·노란 조끼 측은 반발함. 샹젤리제·콩코르드·기차역 주변 등 집회 금지구역 지정(위반 시 벌금 135유로).
- 2026.10.16르코르뉘 총리, 범부처 위기대응반 소집
내무부는 약 500건 행동을 예상하고 섬광음향탄 재사용 가능성을 밝힘. 마크롱 대통령은 브뤼셀에서 '평온'을 호소함.
- 2026.10.16대체 교사 첫 점검: 2,000명 배치, 고교생 단체 '불충분'
교육부가 약속한 3,000명 중 2,000명을 배치했다고 밝힘. 고교생 단체는 총리 면담을 요구하며 방학 중 시위 연장을 검토함.
- 2026.10.16공화당(LR) 누리집 해킹
공화당 누리집에 10/17 시위 참여 호소문이 올라옴. 레타이요 대표가 고소를 예고함.
- 2026.10.15고교생 단체 3차 면담 성과 없음 · 파리 경찰청 경로 금지
교육 장관과의 3차 화상 회의가 진전 없이 끝나 리세앵!이 회의 불참과 총리 면담을 요구함. 파리 경찰청은 학생들의 레퓌블리크~콩코르드 행진 경로를 금지함. 리옹 '6차' 시위 금지, 루앙 학교에서 학생 1,500명 넘게 대피.
- 2026.10.14누적 구금 약 8,000명, 부상 경찰 937명 발표
법무부는 구금 약 8,000건·기소 2,735건(미성년자 다수)이라고 밝힘. 르코르뉘 총리는 상원에서 경찰·헌병 937명, 학생 248명, 교직원 149명이 다쳤다고 밝힘. 이날 큰 시위는 없었고 학교 약 200곳이 봉쇄됨.
- 2026.10.13학생·교육 분야 5차 시위
내무부 집계 전국 16만 1,500명(파리 4만 1,500명), 주최 측 집계 전국 48만 명. 고등학교 214곳 폐쇄. 파리 두 번째 행렬에서 충돌. 지하철역 8곳 폐쇄.
- 2026.10.12고교생 노조, 10/17 합류 호소
고교생 노조(USL)가 노란 조끼 행동에 대거 합류하자고 호소함. 르코르뉘 총리는 2027년 예산안에 학생 의견 일부를 수정안으로 넣겠다고 밝힘.
- 2026.10.12트램 T11·T14 운행 차질
노사 분쟁으로 T14 전 구간 중단(10/16까지), T11 큰 차질(10/12~16).
- 2026.10.11고교생 노조, 방학 중에도 운동 지속 밝힘
고교생 노조(USL)가 가을 방학 동안에도 운동을 이어가야 한다고 밝힘.
- 2026.10.09항공 승무원 노조, 파업 예고 유보
정부가 연금기금 관련 시행령을 약속하자 노조 연합이 10/17~21 예고를 유보함. 약속이 안 지켜지면 재개할 수 있다고 함.
- 2026.10.09전국 파업의 날
파리~캉~셰르부르 열차 취소. 저녁부터 RER B 일부 구간(샤틀레~공항 방면) 운행 중단.
- 2026.10.08학생 시위 4차
내무부 집계 전국 7만 1,500명(파리 2만 4,500명). 체포 504명, 경찰·헌병 48명 부상. 고등학교 224곳 폐쇄. 정부가 대체 교사 3,000명 배치와 경유 비축분 방출 발표.
- 2026.10.06학생 시위 정점
내무부 집계 전국 26만 6,000명·파리 5만 6,000명, 주최 측 집계 전국 45만 명·파리 10만 명. 고등학교 800곳 폐쇄.
- 2026.10.05CGT, 10/17 동원 호소
임금·공공서비스·일자리·산업을 내걸고 10/17 행동 참여를 호소함.
- 2026.09.15경노란 조끼, 10/17 날짜 확정
여러 '노란 조끼' 모임이 소셜미디어로 10/17 전국 행동을 정함. 출발점은 기름값 급등.
- 2026.09.08소방관 전국 파업 신고 시작
직업 소방관 노조가 9/8~10/20 기간 파업을 신고함.
여행자 안전 공지
-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10/19 안전공지는 알바니아·일본·탄자니아·인도뿐이고 프랑스·네덜란드 새 공지는 없다(0404.go.kr 목록 첫 페이지 확인). 프랑스 공지는 10/16 '10.17(토) 노란조끼 및 학생 대규모 시위 관련 안전공지 (6)'이 마지막이다. 연락처: 주프랑스 대사관 사건·사고 +33-1-4069-0012, 야간 +33-6-8028-5396, 영사콜센터 +82-2-3210-0404.
- 주프랑스·주네덜란드 대사관 누리집은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
- 프랑스에 있으면 파리 레퓌블리크~레알 23시~6시 통행금지와 릴·리옹·니스 통행금지 시간을 지키고, 10/22·10/24 시위일에는 광장·시청 주변을 피한다. 네덜란드에서는 10/22 지역 버스·열차 파업에 대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