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브리핑 — 2026년 10월 23일(금) (공개판)
수집 2026-10-23 17:20 · 국내는 오늘 장 마감 기준(휴장일은 직전 거래일), 미국은 어젯밤 장 마감 기준 · 참고용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한눈 요약
- 코스피 장중 -4% 뒤 반등
- 코스피는 5,550.30(+0.30%)으로 하루 최고가에 마쳤다.
- 장중 5,305.98까지 밀렸었다.
- 코스닥은 751.69(-1.62%)다.
뉴스핌 10/23 - 외국인 9,665억 원 매도
- 코스피에서 외국인이 크게 팔고 기관이 8,682억 원 샀다.
- 프로그램은 -7,283억 원이다.
- 내린 종목이 719개로 오른 종목(173개)의 4배 남짓이다.
파이낸셜뉴스 10/23 - 하이닉스, 솔리다임 상장 중단
- 미국 손자회사 상장 검토를 멈춘다고 공시했다.
- 중복상장 우려가 줄며 SK하이닉스가 +4.5%로 돌아섰다.
뉴스핌·이투데이 10/23 - 뉴욕 반도체 -6.72%
- 어젯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가 급락했다.
- 메타의 현금 유출과 램리서치 공급 제약 경고로 AI 투자 의심이 커졌다.
- 나스닥은 -2.60%다.
로이터 10/22 - 브렌트유 114달러
- 후티가 아람코 시설을 공격했다.
- 미 10년물 금리는 4.951%로 한 달 만의 최저다.
- 원·달러는 1,326.2원이다.
OilPrice 10/23·Investing.com 10/22
오늘 장 분석
코스피 5,550.30(+16.53, +0.30%) · 코스닥 751.69(-12.41, -1.62%) — 장중 -4% 급락 뒤 SK하이닉스 공시와 기관 매수로 코스피만 되살아났다.
- 삼성바이오로직스+7.05%
- 삼성E&A+7.04%
- SK하이닉스+4.50%
- SK스퀘어+2.93%
- SK바이오팜+2.27%
- 한화시스템-10.15%
- S-Oil-5.72%
- 두산-5.45%
- 삼성SDI-4.98%
- 가온전선-4.79%
- 진양화학+29.81%
- 진양폴리+29.81%
- 진양산업+29.79%
- 서울식품우+15.79%
- MH에탄올+9.21%
- 지투지바이오+21.84%
- 비나텍+9.20%
- 티에프이+7.33%
- 카카오게임즈+6.43%
- 선익시스템+4.31%
- 안랩-10.89%
- LS머트리얼즈-7.68%
- 파마리서치-6.67%
- 대주전자재료-6.67%
- 에코프로-5.96%
- 소프트센우+45.25%
- 디티에스+34.59%
- 스페코+29.98%
- 노을+29.96%
- 윙스풋+29.96%
- 제약 ↑48 ↓110+2.27%
- 반도체와반도체장비 ↑58 ↓107+1.75%
- 전문소매 ↑3 ↓2+1.41%
- 건설 ↑28 ↓38+1.36%
- 도로와철도운송 ↑6 ↓2+0.98%
- 카드 ↑1 ↓0+0.96%
- 우주항공과국방 ↑11 ↓24-4.20%
- 전기장비 ↑3 ↓27-3.90%
- 화학 ↑30 ↓86-3.72%
- 비철금속 ↑6 ↓31-3.70%
- 철강 ↑10 ↓40-3.26%
- 기계 ↑20 ↓73-3.25%
왜 이렇게 움직였나
- 장중 흐름
- 코스피는 5,403.17로 출발했다.
- 장중 5,305.98(약 -4.1%)까지 밀렸다.
- 오후에 반등해 하루 최고가 5,550.30에 마쳤다.
- 거래대금은 16조 4,742억 원이다.
뉴스핌 10/23 - 아침 급락 원인
- 어젯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가 -6.72%였다.
- 메타가 AI 투자로 2012년 뒤 처음 현금이 순유출됐다.
- 램리서치는 공급 제약이 2027년까지 간다고 했다.
- 브렌트유도 113달러를 넘었다.
블록미디어 10/23·로이터 10/22 - 반등 계기
- SK하이닉스가 솔리다임 상장 전 투자유치와 상장 검토를 중단한다고 공시했다.
- 자회사 중복상장 우려가 줄었다.
- SK하이닉스는 장 초반 -5%대에서 +4.5%(127만 8,000원)로 마쳤다.
뉴스핌·이투데이 10/23 - 수급
- 코스피는 외국인 -9,665억 원, 기관 +8,682억 원, 개인 +265억 원이다.
- 프로그램은 -7,283억 원(비차익 -7,153억 원)이다.
- 외국인은 직전 주 5,800억 원을 샀다가 하루 만에 1조 원 가까이 팔았다.
- 코스닥은 개인 +633억 원, 외국인 -410억 원, 기관 -254억 원이다.
파이낸셜뉴스 10/23 - 오른 업종·종목
- 제약 +2.27%, 반도체 +1.75%, 건설 +1.36%다.
- 삼성바이오로직스 +7.05%는 법원의 파업 금지 결정과 3분기 영업이익 6,401억 원 때문이다.
- 삼성E&A +7.04%는 10/23 자사주 매입 시작과 겹쳤다(검색 요약).
- 진양화학·진양폴리·진양산업은 오세훈 시장 항소심 무죄로 상한가다.
파이낸셜뉴스 10/23세계일보 10/23 - 내린 업종·종목
- 우주항공·국방 -4.2%, 전기장비 -3.9%, 화학 -3.72%, 철강 -3.26%다.
- 한화시스템 -10.15%, S-Oil -5.72%, 두산 -5.45%, 삼성SDI -4.98%는 기사로 확인된 원인 없음이다.
- 코스닥 안랩 -10.89%도 원인 기사를 찾지 못했다.
- 코스닥 신규주
- 첫날 디티에스는 +34.59%다.
- 전날 상장한 엠에스바이오는 기관 대량 매도로 -23.35%다(검색 요약).
- 코스닥은 1,248개가 내리고 404개가 올랐다.
공모가 1만 8,500원 기준으로 보임, 검색 요약
오늘 밤·내일 볼 것
- 오늘 밤 미국 지표
- 10월 S&P 글로벌 PMI 속보(22시 45분)와 미시간대 소비자심리 확정치(23시)다.
- 심리지수 예상은 46.3이다(검색 요약).
- 연준은 FOMC 앞 발언 금지 기간이다.
- 오늘 밤 미국 실적
- 아메리칸익스프레스·SLB·일리노이툴웍스가 장 시작 전 발표한다(검색 요약).
- 반도체 지수 반등 여부를 본다.
- 유가·중동
- 브렌트유 114달러 유지 여부를 본다.
- 미국·이스라엘이 11/3 선거 뒤 이란 공격을 계획했다는 보도가 있다.
Time 10/22, 검색 요약 - 다음 주 국내
- 10/27 3분기 성장률 속보, 10/28 SK하이닉스 실적, 10/29 삼성전자 실적 설명회다.
- NH투자증권은 다음 주 코스피를 5,100~6,400으로 봤다.
비즈니스포스트 10/23
시장
미 10년물 국채금리는 4.951%(-0.198%포인트)로 9/17 이후 가장 낮다. 주식을 판 돈이 채권으로 옮겼다(Investing.com 10/22). 10/27~28 FOMC는 동결이 유력하고 12월 인상 확률은 약 80%다(FXStreet 10/22). 금은 4,025달러(-0.87%), VIX는 19.21이다.
환율
원화 기준 고시 환율(네이버 금융). ▲ 외화 강세 = 원화 약세, ▼ 원화 강세. 오늘은 원화 강세(달러 대비)입니다.
교차 환율 [원화 환율로 계산]: 유로/달러 1.1202 · 달러/엔 156.92 · 달러/위안 6.6710
세계
- 뉴욕증시(어젯밤)
- 나스닥 26,008.86(-2.60%)으로 6월 초 뒤 최대 낙폭이다.
- S&P500 7,663.43(-1.21%), 다우 52,867.98(+0.02%)다.
-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6.72%다.
- 인텔·AMD·마벨이 -8% 넘게 내렸다.
로이터 10/22 - AI 투자 의심 확산
- 메타는 -7.0%다.
- 잉여현금흐름이 -21.2억 달러로 2012년 뒤 처음 마이너스다.
- 램리서치는 공급 제약이 2027년까지 간다고 했고 약 -9%다.
Fortune 10/21, 검색 요약24/7 Wall St.·Yahoo 10/22 - 미 국채금리 급락
- 10년물은 4.951%로 하루 0.198%포인트 내렸다.
- 2년물은 4.648%다.
- 주식을 판 돈이 안전자산으로 몰렸다.
- 달러지수는 약 101.5로 3주 만의 최저다.
Investing.com 10/22FXStreet 10/22 - 유가·중동
- 브렌트유 114.00달러, WTI 100.40달러다.
- 후티가 아람코 시설을 공격해 다란 본사 직원이 대피했다.
- 미국은 두 번째 항공모함을 보내고 있다.
OilPrice 10/23 - 일본 물가 목표 넘어
- 9월 소비자물가는 2.1%다.
- 신선식품 뺀 근원도 2.1%로 목표 2%를 넘었다.
- 엔화는 달러당 약 156엔대로 강해졌다.
- 니케이 225는 62,693.16(-0.34%)이다.
FXStreet 10/23 - 러·우, 프랑스
- 크렘린은 3자 회담 재개에 '원칙적' 동의했지만 날짜는 없다.
- 러시아 공습으로 키이우에서 최소 4명이 숨졌다.
- 프랑스 10년물 금리는 5%를 넘어 24년 만의 최고다.
알자지라 10/22Investing.com 10/22
국내
- SK하이닉스 솔리다임 상장 중단
- '자본시장 여건과 주가 흐름'을 이유로 상장 전 투자유치와 상장 검토를 멈췄다.
- 주주 반발과 금융위원장의 중복상장 발언이 배경으로 꼽혔다.
이투데이·파이낸셜뉴스 10/23, 검색 요약 - 자사주 매입 끝난 반도체
- SK하이닉스는 약 40조 원 자사주 매입을 10/21 마쳤다.
- 삼성전자는 약 15조 원을 10/6 마쳤다.
- 큰 매수 주체가 사라졌다는 분석이다.
파이낸셜뉴스 10/23 - 원·달러 1,326.2원
- 17시 15분 기준 전날보다 0.3원 낮다.
- 주간거래 종가는 1,324.6원(+0.4원)이다.
- 한 달 전보다 61.8원 내렸다.
머니투데이·뉴스핌 10/23 - 오세훈 항소심 무죄
-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항소심에서 무죄를 받았다(1심 벌금 1,000만 원).
- 국민의힘은 '사필귀정', 민주당은 '상식 벗어난 판결'이라고 했다.
세계일보·뉴스1 10/23 - 삼성바이오 파업 금지
- 2심 법원이 9개 생산공정 전체의 쟁의행위를 금지했다.
- 3분기 매출은 1조 4,903억 원(+18.5%)이다.
- 연간 매출 성장 전망을 20%로 올렸다.
파이낸셜뉴스 10/23
| 날짜 | 일정 |
|---|---|
| 10/23(금) | 오늘 밤 미국 10월 PMI 속보·미시간대 소비자심리 확정치 · 아멕스·SLB 실적(장 전, 검색 요약) · 마크롱 고교생 면담·르코르뉘 리모주 방문 |
| 10/24(토) | 파리 CGT 행진(14시, 바스티유→나시옹)·지하철역 24~28곳 폐쇄 · 오를레앙 RN 반대 시위 · 리옹·마르세유 시위 전면 금지 |
| 10/26(월) | 르코르뉘 총리, 학생·노조·경영계 회의 · 파리 통행금지 이날 아침까지 |
| 10/27(화) | 한국 3분기 성장률 속보 · 미국 FOMC 27~28일 · 프랑스 상원 '부순 사람이 배상' 법안 |
| 10/28(수) | 미국 FOMC 금리 결정(한국 시간 10/29 새벽) · SK하이닉스 3분기 실적 · 삼성전기 실적 · 마이크로소프트 실적 |
| 10/29(목) | 삼성전자 3분기 실적 설명회(10시) · 인텔 실적(장 후) · 일본은행 29~30일 |
| 10/30(금) | 기아 3분기 실적 설명회(14시 10분) · 일본은행 금리 결정 |
| 10/31(토) | 프랑스 노란 조끼 추가 행동 |
| 11/2(월) | 한국 10월 소비자물가 |
| 11/3(화) | 미국 중간선거 · 프랑스 SNCF 임금 협상 |
| 11/5(목) | 프랑스 범노조 총파업의 날(철도노조 4곳 파업) · 영란은행 통화정책회의 |
| 11/12(목) | 금융보안원 금융정보보호 콘퍼런스 'FISCON 2026' |
| 11/17(화) | 프랑스 국가 예산 하원 1차 독회 기한 |
| 11/26(목) | 한은 금통위(올해 마지막, 인상 여부) |
사이버보안
국내 사고·법제
- PHP 결함, 민간 경보 '주의' 상향
- 국가안보실이 10/22 민·관·군 긴급대책회의를 열었다.
- 국내 취약 PHP 자산은 약 11만 건으로 추정된다.
아주경제·이투데이 10/22, 검색 요약 - 정부, 기업 3만여 곳에 긴급 전파
- CISO 신고 기업 약 2만 8,000곳 등에 경보를 보냈다.
- 개인정보위는 노출된 phpMyAdmin 차단을 요청했다.
- 카페24·가비아는 조치를 시작하거나 마쳤다.
서울경제 10/22 - 연세대 유출 1만 5,000여 명
- 유출 규모가 늘었다.
-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가 내사에 들어갔다.
- 학교는 판매 글을 허위 매물로 판단했다고 해명했다.
뉴스핌 10/22·서울신문 10/23, 검색 요약
AI 보안
- 안전장치 끈 AI로 범죄 실행
- 범죄자 'BUGSTER'가 Hermes 에이전트에 DeepSeek V4를 붙여 인도 대학에 침입했다.
- 학생 정보 5,200건 이상이 노출됐다.
- 이런 조합이 범죄자들에게 퍼지고 있다.
Unit 42 10/21 - 악성 AI '스킬' 6,637개
- VirusTotal이 스킬 35,878개 중 6,637개를 악성으로 봤다.
- 62%는 코드 없이 자연어 지시만으로 공격한다.
- 90개는 지시를 사람 눈에 안 보이게 숨겼다.
VirusTotal 10/21 - 노출된 AI 모델 범죄 도구화
공격자가 '허가받은 모의해킹'이라고 속이면 거부 장치가 약해진다는 보도다.
블룸버그 10/22, 검색 요약
금융 보안 정책
- 금융보안원 PHP 긴급 권고
- 최신 PHP 8 계열로 즉시 올리라고 했다.
- 어려우면 인터넷 노출을 막거나 접근 IP를 제한하라고 했다.
- 웹셸 흔적을 상시 감시하라고 했다.
보안뉴스 10/22 - 국민·우리은행 PHP 사용
- 5대 은행 중 두 곳이 PHP를 쓰며 패치 중이다.
- 아직 문제는 없다고 했다.
- 신한·하나·농협은 쓰지 않는다.
세계일보 10/23 - 국감, 2금융권 조사 요구
- 카드·보험·증권까지 조사를 넓히라는 요구가 나왔다.
- 배경훈 부총리는 범부처 종합대책을 내겠다고 했다.
- 해외(DORA·SEC·NYDFS) 새 조치는 찾지 못했다.
아이뉴스24 10/22, 검색 요약
글로벌
- PHP2Shell, 공개 전부터 악용
- 아마존은 공개 4일 전인 10/17 첫 악용 시도를 잡았다.
- 클라우드플레어는 시도가 수백만 건이라고 했다.
- 원격 코드 실행 성공 사례는 아직 없다.
SecurityWeek·The Hacker News 10/23, 검색 요약 - 퀘스트 진단 환자 기록 노출
- 미국 대형 임상검사 기업의 의사용 시스템에 무단 접근이 있었다.
- 피해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 회사는 PHP와 무관하다고 했다.
CNBC 10/22, 검색 요약 - Arista VeloCloud 제로데이
- CVE-2026-114625(9.9점)가 패치 전에 악용됐다.
- 읽기 전용 계정으로 운영자 권한을 얻는다.
- 수정판은 5.2.3.18·6.1.3.10·6.4.2.12다.
SC Media 10/22, 검색 요약 - 랜섬웨어, PAN-OS VPN 침투
- Qilin·INC 조직이 CVE-2026-0257로 다중인증을 우회했다.
- 아프리카 단속 'Serengeti III'로 1,462명이 체포됐다.
Hackread 10/22, 검색 요약BleepingComputer 10/22, 검색 요약
네덜란드·프랑스 현지 상황
11/5~11/15 날씨·기온
위 숫자(빨강) 최고·아래 숫자(파랑) 최저 기온, 맨 아래 %는 비 가능성. 흐린 글자는 아직 예보가 없어 평년값을 넣은 날. 평년 = 최근 5년(2021~2025) 같은 날짜 실제 기온 평균이고 비 가능성은 그 날짜에 비(1mm 이상)가 온 해의 비율, 그림도 그 비율로 고른 것. 예보(Open-Meteo)는 약 16일 전부터 잡혀 자동으로 바뀜.
네덜란드
- 지역 교통 파업 2주 중단
- FNV·CNV가 사용자 측 새 약속을 받고 Arriva·Keolis·Qbuzz 등의 파업을 2주 멈췄다.
- NS 철도·GVB는 원래 대상이 아니다.
DutchNews 10/22 - 올해 첫 폭풍 황색 경보
- 10/23 저녁 림뷔르흐·제일란트·자위트홀란트에 돌풍 최대 90km/h 경보가 나왔다.
- 토요일 저녁 전국에 폭우가 예보됐다.
NL Times 10/23 - 테르아펠에 헌병대 투입
- 정원 2,000명 난민등록센터에 수백 명이 초과 수용됐다.
- 절도·싸움이 잇따라 헌병대가 몇 달간 지원한다.
- 카이로 주재 네덜란드 대사관은 시위로 무기한 닫았다.
NL Times 10/22NL Times 10/23 암스테르담 날씨: 23일(금) 9.0~12.5도, 비 올 확률 100%. 24일(토) 9.4~12.8도, 비 올 확률 100%(Open-Meteo 예보).
프랑스 시위·파업
- 10/22 파리 학생 행진
- 금지에도 젊은 층 수천 명이 파리 남동부를 평화롭게 행진했다.
- 경찰·주최 측 집계와 체포 수치는 보도되지 않았다.
세계일보·미주중앙일보, AP 인용 10/22~23 - 마크롱, 토요일 노조 시위만 허용
- 리옹·마르세유는 10/24 시위를 전면 금지했고 릴은 도심을 금지했다.
- CFDT는 '분노를 가라앉힐 결정이 아니다'라고 반발했다.
France 24 10/22~23 - 총리–정당 회의 결론 없음
- 약 3시간 회의에서 결정된 것이 없다.
- 공화당은 국가비상사태를 요구했다(Public Sénat 10/22). 10/17 이후 구금은 약 2,700명, 수감 217명이다.
France 24 10/22 - 교통
- 10/24 9시부터 파리 지하철역 24~28곳이 닫힌다.
- 2·6·12호선 일부 구간이 멈춘다.
- 마르세유 대중교통 중단은 철회됐다.
- SNCF·공항 차질 보도는 없다.
Sortiraparis 10/22France 24 10/23 - 통행금지
- 파리 레퓌블리크~레알 23~6시는 10/26 아침까지다.
- 원인이 된 현안: 기름값·생활비 급등과 교육 문제 항의가 폭력·약탈로 번졌다.
파리 날씨: 23일(금) 9.8~13.7도, 비 올 확률 88%. 24일(토) 9.3~13.5도, 비 올 확률 100%(Open-Meteo 예보).
- 10/24(토) 파리
- CGT 행진 14시 바스티유→나시옹만 허가됐다.
- 노란 조끼는 합류하겠다고 했다.
- 경비 인력은 지난주보다 20% 늘고 군 병력도 투입된다.
- 루브르·오르세·피카소 미술관은 휴관한다.
franceinfo·France 3 10/22France 24 10/22 - 10/24 오를레앙
- RN 전당대회 반대 시위에 2만~3만 명(주최 측 예상)이 모일 전망이다.
- 경찰 약 3,000명이 배치되고 10/25 시위는 취소됐다.
France 24 10/22 - 11/5(목) 범노조 파업의 날
- 철도노조 4곳이 파업을 호출해 TGV·TER 차질이 예상된다.
- 11/3 SNCF 임금 협상 결과에 따라 바뀔 수 있다.
Sortiraparis 10/20
- 2026.11.17국가 예산 하원 1차 독회 기한 (예고)
이 날까지 표결하지 못하면 법안이 상원으로 넘어간다(LCP 10/19).
- 2026.11.05범노조 총파업의 날 (예고)
CFDT·CGT·FO·UNSA·FSU 5개 노조가 함께 예고한 전 업종 파업·시위의 날. 노란 조끼는 이날을 무기한 총파업·봉쇄의 시작으로 삼자고 호소함(10/18).
- 2026.11.03SNCF 임금 협상 (예고)
결과에 따라 11/5 철도 파업 호출이 달라질 수 있다(Sortiraparis 10/20).
- 2026.10.31경고등학교·파르쿠르쉽 정부 결정 (예고)
정부가 의견수렴 결과를 바탕으로 10월 말까지 고등학교 대책과 파르쿠르쉽 수정안을 내겠다고 함. 폐지가 아닌 수정 방침.
- 2026.10.31추가 동원일 (예고)
RTS·AFP가 보도한 추가 동원 날짜다. 주최 측은 확인되지 않았다.
- 2026.10.29주프랑스 대사관 청년 안전간담회 (예고)
프랑스 거주 청년 대상 안전간담회(주프랑스대사관 10/21).
- 2026.10.27상원 '부순 사람이 배상' 법안 첫 심의 (예고)
시위 중 피해를 낸 사람이 1인당 최대 1만 유로를 배상하게 하는 법안을 상원이 처음 심의함.
- 2026.10.26경정부·청년단체 협의 (예고)
르코르뉘 총리가 10/26 주에 청년단체와 협의하겠다고 함(franceinfo 10/20).
- 2026.10.26교육 분야 후속 회의 (예고)
고교생 온라인 의견수렴 결과를 점검한다(Snes-FSU, ICI/AFP 10/21).
- 2026.10.26르코르뉘, 학생·노조·경영계 회의 (예고)
학생·노조·경영자단체·지자체·의회 대표를 만난다(France 24 10/23).
- 2026.10.24오를레앙 RN 전당대회 반대 시위 (예고)
10시 30분 대성당 광장 출발, 수만 명 예상. 10/25에도 이어진다(L'essentiel 10/21).
- 2026.10.242차 전국 시위 대규모 경비 발표
10/17의 경찰 6만 명보다 많이 투입하고 은퇴 기동대원 복귀, 상티넬 병력 주요 건물 경비. 안전 보장 못 하는 시위는 금지 지시, 파리 지역 연료 운반·폭죽 소지 금지(France 24·franceinfo 10/20).
- 2026.10.24노란 조끼 '2막' 전국 시위 (예고)
'마크롱 퇴진'을 내건 전국 시위. 학생 단체도 같은 날 시위를 호소했다(France 24·로이터 10/19).
- 2026.10.24파리 CGT 행진·오를레앙 RN 반대 시위 (예고)
파리는 14시 바스티유→나시옹 행진, 노란 조끼도 합류 예정이다. 오를레앙은 2만~3만 명(주최 측 예상), 경찰 약 3,000명 배치, 10/25 시위는 취소됐다(France 24 10/22).
- 2026.10.23피해 상점 무이자 대출 시작 (예고)
10/17 이후 공격받은 상점 약 3,000곳 대상, 최대 5만 유로 무이자 대출(L'essentiel 10/21).
- 2026.10.23르코르뉘 총리 리모주 방문 (예고)
시청 종탑이 방화로 무너진 리모주를 총리가 찾는다(France 24 10/19).
- 2026.10.23고교생 대상 전국 의견수렴 마감 (예고)
정부가 연 온라인 의견수렴이 끝남. 10월 말 정부의 첫 결정이 예고됨.
- 2026.10.23마르세유 토요일 대중교통 중단 철회
도지사가 '합의 부족'을 이유로 10/24 24시간 운행 중단을 번복했다. 시위 금지와 주말 성인 통금은 유지된다(France 24 10/23).
- 2026.10.23마크롱 고교생 면담·르코르뉘 리모주 방문
15시 엘리제궁에서 고교생 단체를 만나고, 총리는 저녁 불탄 리모주 시청을 찾는다. 두 번째 방화 용의자가 10/22 체포됐다(France 24·CNews 10/23).
- 2026.10.22툴루즈 통행금지 시작 (예고)
10/22 목요일 밤부터 일요일까지 0~5시(franceinfo 10/20).
- 2026.10.22총리, 정당 대표 회동(14시 30분)·3대 도시 시장 면담
폭력 사태 뒤 치안 유지 방식 개편과 대선 유세 안전이 의제다. RN은 대리인을 보내고 LFI는 참석해 사과를 요구하겠다고 했다. 회동 결과는 아직 보도되지 않았다(CNews·France 24 10/22).
- 2026.10.22파리 학생 행진 (금지, 강행 예고)
경찰청이 Interfac IDF의 피티에살페트리에르~바스티유 행진을 금지했다. 주최 측은 행정법원에 제소했고 학생 약 100명이 총회에서 출발 강행을 결의했다. 리옹 학생 시위도 금지됐다(franceinfo·France 3 10/21).
- 2026.10.22파리·릴·리옹 학생 시위 금지 속 행진 시도
파리 경찰청은 주최 측이 '폭력과 파손을 막을 능력이 없다'며 금지했고(AFP 인용 France 24), 8~20시 엘리제궁·국회·루브르·샹젤리제 등 미신고 집회를 금지했다. 지하철역은 10시부터 무정차했다. 참가 규모·체포 집계는 아직 보도되지 않았다(France 24·Sortiraparis 10/22).
- 2026.10.22에르메스, 프랑스 매장 경비 강화
마르세유 매장 약탈 뒤 경비를 늘렸고 마르세유 매장은 당분간 다시 열지 않는다(France 24 10/22).
- 2026.10.22파리 학생 행진, 금지 속 수천 명 행진
경찰청 금지에도 젊은 층 수천 명이 파리 남동부를 경찰 경계 속에 평화롭게 행진했다. 경찰·주최 측 공식 집계와 체포 수치는 보도되지 않았다(세계일보·미주중앙일보, AP 인용 10/22~23).
- 2026.10.22르코르뉘–정당 대표 회의, 결정 없음
마티뇽에서 약 3시간 회의했으나 결정된 것이 없다. 좌파는 '기술적 회의'라고 비판했고 공화당 르타요는 도중에 나가 국가비상사태를 요구했다(Public Sénat 10/22).
- 2026.10.22마크롱, 토요일은 노조 시위만 허용
안보회의 뒤 노조 행진만 허용하고 대체 경로로 돌리겠다고 발표했다. 리옹·마르세유는 10/24 시위 전면 금지, 릴은 도심 금지다(France 24 10/22).
- 2026.10.2210/24 파리 행진: 바스티유→나시옹만 허가
CGT 경로(14시 출발, 약 2km)만 허가하고 노란 조끼의 바스티유→오페라 경로는 금지했다. 경비 인력은 지난주보다 20% 늘린다(franceinfo·France 3 10/22).
- 2026.10.22구금 약 2,700명·수감 217명
다르마냉 법무장관은 10/17 이후 약 2,700명 구금, 신속재판 수감 217명이라고 밝혔다. 파리 상점 약 450곳이 피해를 입었다(France 24 10/22).
- 2026.10.2210/24 파리 지하철역 24~28곳 폐쇄 예고
토요일 9시부터 9개 노선·RER A 역이 닫히고 2·6·12호선 일부 구간이 멈춘다. 파리 통행금지(23~6시)는 10/26 아침까지 연장됐다(Sortiraparis·France 24 10/22).
- 2026.10.21르코르뉘·노조 마티뇽 회동 성과 없음
7개 노조와 약 2시간 30분 회동했으나 임금·구매력 조치는 나오지 않았다. CGT는 11/5부터 하루를 넘는 파업을 촉구했다(ICI/AFP 10/21).
- 2026.10.21파리 경찰청, 10/22 학생 행진 금지
도심 주요 구역 8~20시 미신고 집회도 금지(과태료 135유로). RATP는 10/22 10시부터 바스티유·플라스디탈리 등 역을 무정차 통과한다(franceinfo·Sortiraparis 10/21).
- 2026.10.21통행금지 3일째 연장
파리 레퓌블리크~레알 23~6시 유지, 리옹은 시작을 21시에서 23시로 늦췄다. 마르세유·릴 일대·니스 등은 미성년자 대상으로 이어갔다(franceinfo 10/21).
- 2026.10.21총리 '급진 극좌의 불안정화' 발언
상원 질의에서 이번 사태를 급진 극좌의 불안정화 의제라고 규정했다(Public Sénat 10/21).
- 2026.10.21태국, 유럽 일부 여행 연기 권고
태국 외교장관이 급하지 않은 유럽 일부 지역 여행을 미루라고 권고했다. 말레이시아·중국도 자국민 주의를 당부했다(France 24 10/22).
- 2026.10.20통행금지 연장·확대
첫 밤이 대체로 조용하자 파리(종료일 없음)·리옹·릴·니스·보르도 연장, 마르세유(미성년자) 첫 시행, 툴루즈는 10/22부터. BFM TV 집계 12개 도시(검색 요약).
- 2026.10.20하원 10/17 사태 조사위원회 승인
폭력 사태와 질서유지 실패를 조사. 정부와 LFI가 책임을 두고 충돌(franceinfo 10/20).
- 2026.10.20리모주 시청 방화 용의자 체포
34세 남성 체포. 10/17 이후 구금 2,500명 넘고 즉결재판 유죄 판결 시작(France 24·franceinfo 10/20).
- 2026.10.20외교부 안전공지: 10/24 2차 전국 시위
시위 장소 방문 자제·늦은 시간 도심 외출 삼가 권고. 10/22·10/24·10/31·11/5 일정 안내(외교부 10/20).
- 2026.10.202027년 예산안 하원 세입 표결 (연기)
수정안 2,828건이 남아 10/20 표결이 미뤄졌다. 하원은 사회보장 예산을 먼저 심의하고, 국가 예산 1차 독회 기한은 11/17이다(LCP 10/19).
- 2026.10.19전국 국지 통행금지 첫 발령
파리 레퓌블리크~레알 23~6시, 릴 등 북부 4개 도시 20~6시(이틀), 리옹 21~6시, 니스 미성년자 22~6시(10/25까지). 총리는 '필요하면' 국가비상사태 선포도 가능하다고 했다.
- 2026.10.19누녜스 내무장관 사의, 마크롱 반려
경찰이 일부 도시에서 '통제력을 잃었다'며 사의를 밝혔으나 대통령이 반려했다. 마르세유 방문은 연기됐다.
- 2026.10.19상점 3,000곳 피해, 100% 휴업수당
파페 장관은 상점 3,000곳 이상이 파손·약탈됐다고 밝혔다. 정부는 10/20부터 100% 휴업수당과 상인 지원 기금, 약탈품 판매글 삭제 요구를 발표했다. 전국 구금 2,513명(France 24).
- 2026.10.19전국 시청 앞 연대 집회
시장협회(AMF) 호소로 정오에 전국 시청 앞에 선출직과 시민 수천 명이 모였다(공식 집계 없음, RTS·AFP). 학생들이 아침에 루브르 입구를 막았다. 마크롱 대통령 걸프 4개국 순방(10/19~21) 출발 예정.
- 2026.10.18마크롱 대국민 연설(20시, 약 8분)
"파괴한 자들은 대가를 치러야 한다"며 정당한 시위자와 약탈자를 구분하고 경찰 대응 전략을 투명하게 밝히겠다고 함. CGT는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했다", 노란 조끼는 "빈 연설"이라고 반발함.
- 2026.10.18내무부 최종 집계: 체포 2,397명, 경찰·헌병 부상 997명
10/17 시위 관련 전국 체포 2,397명, 경찰·헌병 부상 997명(중상 7명). 파리 체포 855명으로 경찰청은 '기록적'이라고 함. 상점 1,500곳 피해(유통업 연합회).
- 2026.10.18파리 시위 참가자 1명 사망 · 레퓌블리크 광장 재충돌
마젠타 대로에서 쓰러진 참가자가 심폐정지로 숨져 검찰이 수사 시작. 같은 날 레퓌블리크 광장 미신고 집회 약 1,000명(경찰 소식통)과 경찰이 충돌해 42명 체포.
- 2026.10.18노란 조끼, 11/5를 '무기한 총파업·봉쇄' 출발점으로 호소
노란 조끼가 11/5 범노조 총파업의 날을 무기한 총파업·봉쇄의 시작으로 삼자고 호소함(France 24).
- 2026.10.17~21항공 승무원 전국 파업 (예고 유보)
승무원 노조 연합(SNPL·UNSA PNC·SNPNC-FO·SNGAF·UNAC)이 퇴직 후 재취업 제도 개편에 반대해 신고했으나 10/9 저녁 유보함. 10/16 보도에서도 유보 상태로 정상 운항 전망. 약속이 안 지켜지면 재개 가능.
- 2026.10.17르코르뉘 총리, 밤 21시 15분 위기대응반 회의
총리는 "폭력에 겁먹지 않겠다"고 했고 마크롱 대통령은 폭력 가담자를 "추적해 처벌하겠다"고 밝힘. 경찰·헌병 약 60명 부상(검색 요약). 같은 날 정부는 장거리 운전자 100유로 지원을 연말까지 연장하는 시행령을 냄(검색 요약).
- 2026.10.17노란 조끼·학생 전국 행동: 내무부 55만 명, 주최 측 80만 명
내무부 집계 전국 55만 명(파리 11만 명, 행렬 110개), 주최 측 80만 명. 전국 체포 약 400명(20시), 파리 195명(16시, 미성년 13명). 파리 공식 두 행렬은 큰 사고가 없었지만 주변에서 약탈·충돌이 났고, 리모주 시청이 불타고 마르세유·낭트·릴·보르도 등에서 관공서 침입·상점 약탈이 이어짐. 생테티엔에서 17세 시위 참가자가 손을 크게 다쳐 경찰 감찰(IGPN) 조사가 시작됨.
- 2026.10.16파리 경로 확정: 두 행렬로 분리
경찰청이 두 건의 명령으로 노조·노란 조끼 행렬은 레퓌블리크→클리시, 고교생·대학생 행렬은 레퓌블리크→나시옹으로 정함. 도심 도착 요구는 거부됐고 학생·노란 조끼 측은 반발함. 샹젤리제·콩코르드·기차역 주변 등 집회 금지구역 지정(위반 시 벌금 135유로).
- 2026.10.16르코르뉘 총리, 범부처 위기대응반 소집
내무부는 약 500건 행동을 예상하고 섬광음향탄 재사용 가능성을 밝힘. 마크롱 대통령은 브뤼셀에서 '평온'을 호소함.
- 2026.10.16대체 교사 첫 점검: 2,000명 배치, 고교생 단체 '불충분'
교육부가 약속한 3,000명 중 2,000명을 배치했다고 밝힘. 고교생 단체는 총리 면담을 요구하며 방학 중 시위 연장을 검토함.
- 2026.10.16공화당(LR) 누리집 해킹
공화당 누리집에 10/17 시위 참여 호소문이 올라옴. 레타이요 대표가 고소를 예고함.
- 2026.10.15고교생 단체 3차 면담 성과 없음 · 파리 경찰청 경로 금지
교육 장관과의 3차 화상 회의가 진전 없이 끝나 리세앵!이 회의 불참과 총리 면담을 요구함. 파리 경찰청은 학생들의 레퓌블리크~콩코르드 행진 경로를 금지함. 리옹 '6차' 시위 금지, 루앙 학교에서 학생 1,500명 넘게 대피.
- 2026.10.14누적 구금 약 8,000명, 부상 경찰 937명 발표
법무부는 구금 약 8,000건·기소 2,735건(미성년자 다수)이라고 밝힘. 르코르뉘 총리는 상원에서 경찰·헌병 937명, 학생 248명, 교직원 149명이 다쳤다고 밝힘. 이날 큰 시위는 없었고 학교 약 200곳이 봉쇄됨.
- 2026.10.13학생·교육 분야 5차 시위
내무부 집계 전국 16만 1,500명(파리 4만 1,500명), 주최 측 집계 전국 48만 명. 고등학교 214곳 폐쇄. 파리 두 번째 행렬에서 충돌. 지하철역 8곳 폐쇄.
- 2026.10.12고교생 노조, 10/17 합류 호소
고교생 노조(USL)가 노란 조끼 행동에 대거 합류하자고 호소함. 르코르뉘 총리는 2027년 예산안에 학생 의견 일부를 수정안으로 넣겠다고 밝힘.
- 2026.10.12트램 T11·T14 운행 차질
노사 분쟁으로 T14 전 구간 중단(10/16까지), T11 큰 차질(10/12~16).
- 2026.10.11고교생 노조, 방학 중에도 운동 지속 밝힘
고교생 노조(USL)가 가을 방학 동안에도 운동을 이어가야 한다고 밝힘.
- 2026.10.09항공 승무원 노조, 파업 예고 유보
정부가 연금기금 관련 시행령을 약속하자 노조 연합이 10/17~21 예고를 유보함. 약속이 안 지켜지면 재개할 수 있다고 함.
- 2026.10.09전국 파업의 날
파리~캉~셰르부르 열차 취소. 저녁부터 RER B 일부 구간(샤틀레~공항 방면) 운행 중단.
- 2026.10.08학생 시위 4차
내무부 집계 전국 7만 1,500명(파리 2만 4,500명). 체포 504명, 경찰·헌병 48명 부상. 고등학교 224곳 폐쇄. 정부가 대체 교사 3,000명 배치와 경유 비축분 방출 발표.
- 2026.10.06학생 시위 정점
내무부 집계 전국 26만 6,000명·파리 5만 6,000명, 주최 측 집계 전국 45만 명·파리 10만 명. 고등학교 800곳 폐쇄.
- 2026.10.05CGT, 10/17 동원 호소
임금·공공서비스·일자리·산업을 내걸고 10/17 행동 참여를 호소함.
- 2026.09.15경노란 조끼, 10/17 날짜 확정
여러 '노란 조끼' 모임이 소셜미디어로 10/17 전국 행동을 정함. 출발점은 기름값 급등.
- 2026.09.08소방관 전국 파업 신고 시작
직업 소방관 노조가 9/8~10/20 기간 파업을 신고함.
여행자 안전 공지
- 프랑스
- 10/22~23자 새 공지는 확인하지 못했다(게시판 접속 실패).
- 최신은 10/21 「10.22(목) 고등학생·대학생 시위 관련 안전공지 (8)」과 10/20 「10.24(토) 2차 전국 시위 등 관련 안전공지 (7)」이다(검색 요약).
- 대사관 야간 +33-6-8028-5396, 영사콜센터 +82-2-3210-0404.
- 네덜란드
- 새 공지 없음(확인 범위 내).
- 최신은 10/20 「유럽 전역 시위 확산 관련 재외국민 안전 유의 안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