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브리핑 — 2026년 10월 29일(목) (공개판)
수집 2026-10-29 19:16 · 국내는 오늘 장 마감 기준(휴장일은 직전 거래일), 미국은 어젯밤 장 마감 기준 · 참고용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한눈 요약
- 코스피 6,000선 반납
- 5,937.66으로 -74.78(-1.24%) 내렸다.
- 장중 6,100.11까지 올랐다가 5,817.92까지 밀렸다.
- 전날 급등 뒤 차익실현 매물이 나왔다.
파이낸셜뉴스 10/29 - 코스닥 -2.34%
- 753.23으로 -18.05 내렸다.
- 1,325종목이 내리고 335종목만 올랐다.
- 외국인 -1,229억, 기관 -740억 순매도다(거래소 수급 자료).
- 악재 두 개
- LG화학이 LG에너지솔루션 지분 약 2.5조 원어치를 판다.
- 체코 원전 시공 협상이 결렬됐다.
- LG에너지솔루션 -8.86%, 대우건설 -19.83%다.
한국경제 10/29 - 삼성전자 사상 최대
- 3분기 영업이익 107.4조 원이다.
- 반도체만 106.5조 원이다.
- 그래도 주가는 차익 매물에 4%대 내렸다.
헤럴드경제·파이낸셜뉴스 10/29 - 연준 동결
- 기준금리 3.75~4.00% 동결, 10대 2 표결이다.
- 워시 의장은 12월 결정을 예단하지 않았다.
- 뉴욕 3대 지수는 사흘째 올랐다.
뉴스핌 10/29
오늘 장 분석
코스피 5,937.66(-1.24%)·코스닥 753.23(-2.34%) — 전날 급등 차익실현에 LG엔솔 지분 매각·체코 원전 결렬 악재
- 메리츠금융지주+6.56%
- 한국금융지주+4.09%
- 하나금융지주+4.08%
- SK바이오팜+3.86%
- 우리금융지주+3.85%
- LG에너지솔루션-8.86%
- 두산에너빌리티-7.98%
- 삼성에스디에스-6.97%
- SK이노베이션-6.59%
- 한화에어로스페이스-6.48%
- 씨티알모빌리티+29.86%
- 대원제약+21.13%
- 한화비전+22.14%
- 광전자+20.03%
- 진양화학+17.26%
- 케이아이엔엑스+12.45%
- 에이치브이엠+6.57%
- 루닛+4.03%
- 하림지주+3.99%
- 원익홀딩스+3.39%
- 안랩-10.46%
- 삼현-9.84%
- 두산테스나-8.44%
- 현대무벡스-7.71%
- 리브스메드-7.67%
- 티앤이코리아+39.54%
- 서울바이오시스+30.00%
- 상지건설+29.79%
- 파이온엑스+29.96%
- 서울반도체+29.93%
- 통신장비 ↑18 ↓31+3.91%
- 증권 ↑17 ↓17+2.88%
- 담배 ↑1 ↓0+2.60%
- 은행 ↑8 ↓2+2.40%
- 손해보험 ↑9 ↓3+1.98%
- 디스플레이장비및부품 ↑20 ↓46+1.73%
- 에너지장비및서비스 ↑2 ↓29-7.23%
- 소프트웨어 ↑14 ↓50-5.44%
- 기계 ↑16 ↓81-5.31%
- 전기제품 ↑12 ↓51-5.17%
- 우주항공과국방 ↑5 ↓30-4.84%
- 전기장비 ↑2 ↓30-4.62%
왜 이렇게 움직였나
- 급등 뒤 되돌림
- 전날 반도체 급등으로 6,000선을 넘었다.
- 오늘은 6,017.22로 출발해 6,100.11까지 올랐다.
- 이후 최대 -3.24%까지 밀렸다가 낙폭을 줄였다.
파이낸셜뉴스 10/29 - 수급
- 거래소 자료로 코스피 외국인 +1,037억, 기관 -4,226억, 개인 -170억이다.
- 기관 중 금융투자 -2,556억, 투신 -1,442억이다.
- 마감 기사는 외국인 -3,077억으로 보도해 집계 기준이 다르다.
거래소 수급 자료·파이낸셜뉴스 10/29 - 기간은 11/27~12/24다.
- 지분율은 79.38%에서 76.59%로 낮아진다.
한국경제·스페셜타임스 10/29- 원전·건설 급락
- 한수원이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와 체코 원전 시공 협상을 끝냈다.
- 공사비 10% 넘는 삭감 요구가 쟁점이었다.
- 대우건설 -19.83%, 두산에너빌리티 -7.98%다.
- 두산의 주기기·터빈 계약은 유지된다.
뉴스웨이·한국경제 10/29 - 업종
- 에너지장비 -7.23%, 소프트웨어 -5.44%, 기계 -5.31%, 전기제품 -5.17%다.
- 통신장비 +3.91%, 증권 +2.88%, 은행 +2.40%는 올랐다.
- 삼성에스디에스 -6.97%, 한화에어로스페이스 -6.48%는 기사로 확인된 원인 없음(거래소 수급 자료).
- 금융주 강세
- 메리츠금융지주 +6.56%, 하나금융지주 +4.08%, 우리금융지주 +3.85%다.
- 기관이 금융업을 +2,335억 샀다.
- 그중 연기금 등 +975억이다.
- 오른 이유는 기사로 확인된 원인 없음(거래소 수급 자료).
외국인·기관 수급 자세히 보기 기관 세부 구분 · 연속 매매 · 20일 추이 · 업종 · 종목 · 이유
외국인은 왜 이렇게 움직였나
- 외국인 3일째 순매수
- 코스피에서 10/27 +5,612억, 10/28 +7,691억, 오늘 +1,040억이다.
- 사흘 합계 +1조 4,343억이다.
- 다만 최근 20거래일 합계는 -19조 6,490억이다(거래소 수급 자료).
- 무엇을 샀나
- 오늘 전기·전자 +1,144억, 운수장비 +617억, 철강·금속 +414억을 샀다.
- 금융업 -868억, 기계 -500억은 팔았다(거래소 수급 자료).
- 왜 줄었나
- 마감 기사는 전날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을 원인으로 들었다.
- 외국인 순매수 규모가 전날보다 크게 줄었다.
파이낸셜뉴스 10/29·거래소 수급 자료 - 코스닥은 매도
- 코스닥 외국인은 10/28 -1,945억, 오늘 -1,229억으로 이틀째 팔았다.
- 20거래일 합계 -9,533억이다.
- 이유는 기사로 확인된 원인 없음(거래소 수급 자료).
기관 안에서는 누가 사고팔았나
- 금융투자·투신 매도
- 오늘 코스피 기관 -4,225억 중 금융투자 -2,556억, 투신 -1,442억이다.
- 전기·전자에서만 금융투자 -2,454억, 투신 -1,161억이다(거래소 수급 자료).
- 5일·20일 흐름
- 최근 5일 금융투자 +1조 7,663억, 투신 +2,737억, 보험 +1,147억이다.
- 20일로는 금융투자 +2조 6,733억, 사모 -6,545억이다(거래소 수급 자료).
- 연기금 등
- 오늘 -1,281억, 5일 -800억, 20일 -1,054억이다.
- 국민연금 포함 여러 연금·공제회 합계다.
- 오늘 금융업 +975억은 사고 기계 -592억·화학 -416억은 팔았다.
- 국민연금 관련 새 보도는 확인하지 못했다(거래소 수급 자료).
- 기타법인
- 오늘 +3,357억, 20일 합계 +11조 9,306억으로 컸다.
- 이유는 기사로 확인된 원인 없음(거래소 수급 자료).
어느 나라 돈인가 (월간 통계)
- 9월 나라별 미확인
- 금감원 9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 나라별 수치는 찾지 못했다.
- 한은 집계로 9월 외국인 주식자금은 141억 6,000만 달러 순유출이다.
글로벌이코노믹 10/16 - 8월 나라별
- 금감원 8월 통계에서 미국이 13조 3,820억 원 순매수로 가장 컸다.
- 영국은 16조 8,950억 원 순매도다.
헤럴드경제 9/18, 검색 요약
- 외국인 3거래일 연속 순매수 (합계 +1조 4,343억)
- 기관 오늘 순매도로 돌아섬 (−4,225억, 전 거래일은 반대 방향)
- 연기금 등 오늘 순매도로 돌아섬 (−1,281억, 전 거래일은 반대 방향)
- 개인 3거래일 연속 순매도 (합계 −2조 6,630억)
| 투자자 | 10/29 | 5일 합계 | 20일 합계 | |
|---|---|---|---|---|
| 외국인 | +1,040억 | −1,953억 | −19조 6,490억 | |
| 개인 | −172억 | −2조 5,877억 | +4조 9,508억 | |
| 기관 합계 | −4,225억 | +2조 2,431억 | +2조 7,671억 | |
| └ 금융투자 | −2,556억 | +1조 7,663억 | +2조 6,733억 | |
| └ 투신 | −1,442억 | +2,737억 | −1,238억 | |
| └ 사모 | +812억 | +1,469억 | −6,545억 | |
| └ 보험 | +114억 | +1,147억 | +8,582억 | |
| └ 은행 | −30억 | −50억 | −325억 | |
| └ 기타금융 | +157억 | +263억 | +1,516억 | |
| └ 연기금 등 | −1,281억 | −800억 | −1,054억 | |
| 기타법인 | +3,357억 | +5,399억 | +11조 9,306억 |
최근 10거래일 표 보기
| 날짜 | 외국인 | 기관 | 금융투자 | 투신 | 연기금 등 | 개인 |
|---|---|---|---|---|---|---|
| 10/29 | +1,040억 | −4,225억 | −2,556억 | −1,442억 | −1,281억 | −172억 |
| 10/28 | +7,691억 | +9,146억 | +6,641억 | +1,928억 | +814억 | −1조 7,051억 |
| 10/27 | +5,612억 | +3,038억 | +1,603억 | +1,804억 | −1,265억 | −9,407억 |
| 10/26 | −6,507억 | +5,812억 | +6,448억 | −1,275억 | +403억 | +331억 |
| 10/23 | −9,789억 | +8,660억 | +5,527억 | +1,722억 | +529억 | +422억 |
| 10/22 | +371억 | −4,466억 | −3,654억 | −2,461억 | +1,313억 | +3,633억 |
| 10/21 | +6,498억 | −817억 | −5,490억 | +2,684억 | −850억 | −1조 1,159억 |
| 10/20 | −5,221억 | −9,565억 | −2,799억 | −2,510억 | −553억 | +8,475억 |
| 10/19 | +947억 | +1조 378억 | +6,015억 | +1,674억 | +2,151억 | −1조 2,393억 |
| 10/16 | +3,204억 | −6,403억 | −9,543억 | +1,886억 | −1,677억 | −5,103억 |
- 금융업 기관 +2,335억 · 연기금 +975억−868억
- 기계 기관 −1,141억 · 연기금 −592억−500억
- 의약품 기관 +78억 · 연기금 +41억−201억
- 의료정밀 기관 +150억 · 연기금 +39억−173억
- 증권 기관 +218억 · 연기금 +102억−101억
- 전기,전자 기관 −2,998억 · 연기금 −658억+1,144억
- 운수장비 기관 −542억 · 연기금 −275억+617억
- 철강및금속 기관 −416억 · 연기금 −60억+414억
- 건설업 기관 −747억 · 연기금 −507억+389억
- 서비스업 기관 −221억 · 연기금 −179억+314억
- 외국인 2거래일 연속 순매도 (합계 −3,174억)
- 기관 오늘 순매도로 돌아섬 (−740억, 전 거래일은 반대 방향)
- 연기금 등 4거래일 연속 순매수 (합계 +1,149억)
- 개인 오늘 순매수로 돌아섬 (+2,080억, 전 거래일은 반대 방향)
| 투자자 | 10/29 | 5일 합계 | 20일 합계 | |
|---|---|---|---|---|
| 외국인 | −1,229억 | −2,878억 | −9,533억 | |
| 개인 | +2,080억 | +1,494억 | +6,732억 | |
| 기관 합계 | −740억 | +1,506억 | +2,856억 | |
| └ 금융투자 | −636억 | −386억 | +9,464억 | |
| └ 투신 | −187억 | +493억 | −4,867억 | |
| └ 사모 | +93억 | +572억 | −1,917억 | |
| └ 보험 | +66억 | +145억 | +658억 | |
| └ 은행 | −13억 | −63억 | −342억 | |
| └ 기타금융 | −94억 | −147억 | −1,284억 | |
| └ 연기금 등 | +31억 | +894억 | +1,144억 | |
| 기타법인 | −111억 | −121억 | −55억 |
최근 10거래일 표 보기
| 날짜 | 외국인 | 기관 | 금융투자 | 투신 | 연기금 등 | 개인 |
|---|---|---|---|---|---|---|
| 10/29 | −1,229억 | −740억 | −636억 | −187억 | +31억 | +2,080억 |
| 10/28 | −1,945억 | +2,296억 | +457억 | +797억 | +658억 | −280억 |
| 10/27 | +255억 | +1,510억 | +270억 | +663억 | +431억 | −1,734억 |
| 10/26 | +442억 | −1,268억 | −780억 | −491억 | +29억 | +769억 |
| 10/23 | −401억 | −292억 | +303억 | −289억 | −255억 | +659억 |
| 10/22 | −1,124억 | −957억 | −92억 | −613억 | −152억 | +2,081억 |
| 10/21 | −1,756억 | +1,055억 | +18억 | +481억 | +248억 | +553억 |
| 10/20 | −1,772억 | −1,012억 | −264억 | −700억 | −107억 | +2,778억 |
| 10/19 | −1,618억 | +686억 | +724억 | +456억 | −468억 | +783억 |
| 10/16 | −931억 | +1,709억 | +737억 | +200억 | +413억 | −966억 |
- 일반전기전자 기관 −33억 · 연기금 +111억−556억
- 기계·장비 기관 −239억 · 연기금 0억−425억
- 화학 기관 +13억 · 연기금 −10억−52억
- 오락·문화 기관 −53억 · 연기금 +7억−47억
- 운송장비·부품 기관 −10억 · 연기금 +1억−39억
- 제약 기관 −174억 · 연기금 −29억+120억
- 금융 기관 −110억 · 연기금 −3억+74억
- 기타서비스 기관 −145억 · 연기금 −34억+56억
- 금속 기관 +8억 · 연기금 −6억+27억
- 종이·목재 기관 −1억 · 연기금 0억+1억
종목별 — 시가총액 상위(코스피 100·코스닥 50) 중 10/28
- SK스퀘어 5일 −2,840억 · 외국인 보유 46.2% (-0.11%p)−1,304억
- 삼성SDI 5일 −1,117억 · 외국인 보유 24.9% (-0.40%p)−368억
- 심텍 5일 −647억 · 외국인 보유 13.7% (-0.36%p)−366억
- LG에너지솔루션 5일 −223억 · 외국인 보유 5.5% (+0.01%p)−348억
- 대덕전자 5일 −664억 · 외국인 보유 14.9% (-1.10%p)−295억
- 피에스케이홀딩스 5일 −335억 · 외국인 보유 7.1% (-0.25%p)−294억
- HD현대중공업 5일 −249억 · 외국인 보유 14.2% (+0.01%p)−238억
- SK 5일 −854억 · 외국인 보유 29.8% (-0.18%p)−232억
- SK하이닉스 5일 −6,437억 · 외국인 보유 48.6% (-0.16%p)+3,916억
- 삼성전자 5일 +900억 · 외국인 보유 46.1% (+0.07%p)+3,756억
- 삼성전자우 5일 +1,536억 · 외국인 보유 74.9% (+0.00%p)+1,527억
- 삼성E&A 5일 +4,466억 · 외국인 보유 41.0% (+3.31%p)+675억
- KB금융 5일 +82억 · 외국인 보유 78.2% (-0.04%p)+222억
- S-Oil 5일 +663억 · 외국인 보유 80.4% (+0.34%p)+201억
- LG씨엔에스 5일 −24억 · 외국인 보유 5.6% (-0.14%p)+192억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5일 +618억 · 외국인 보유 45.0% (+0.17%p)+187억
- S-Oil 5일 −1,080억 · 외국인 보유 80.4% (+0.34%p)−407억
- 삼성전자우 5일 −554억 · 외국인 보유 74.9% (+0.00%p)−305억
- NAVER 5일 −614억 · 외국인 보유 35.4% (+0.08%p)−305억
- LG이노텍 5일 −549억 · 외국인 보유 26.5% (+0.50%p)−250억
- HD현대중공업 5일 −307억 · 외국인 보유 14.2% (+0.01%p)−238억
- 삼성바이오로직스 5일 +187억 · 외국인 보유 12.7% (-0.02%p)−195억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5일 −410억 · 외국인 보유 45.0% (+0.17%p)−151억
- LG전자 5일 −222억 · 외국인 보유 29.2% (+0.07%p)−127억
- 삼성전자 5일 +6,718억 · 외국인 보유 46.1% (+0.07%p)+3,969억
- SK하이닉스 5일 +1조 365억 · 외국인 보유 48.6% (-0.16%p)+2,253억
- SK스퀘어 5일 +4,037억 · 외국인 보유 46.2% (-0.11%p)+2,081억
- 삼성전기 5일 +2,970억 · 외국인 보유 36.5% (-0.30%p)+1,142억
- 삼성SDI 5일 +249억 · 외국인 보유 24.9% (-0.40%p)+642억
- 삼성물산 5일 +1,041억 · 외국인 보유 30.6% (-0.07%p)+330억
- SK 5일 +1,035억 · 외국인 보유 29.8% (-0.18%p)+315억
- 대덕전자 5일 +736억 · 외국인 보유 14.9% (-1.10%p)+314억
- 금액 단위는 억원. 빨강(+) = 판 것보다 산 것이 많음(순매수), 파랑(−) = 순매도.
- 금융투자: 증권사가 자기 돈으로 하는 매매(상장지수펀드 호가 공급·차익거래 포함). 투신: 자산운용사 펀드. 사모: 사모펀드. 연기금 등: 국민연금 등 연금·공제회 자금을 합친 값.
- 국민연금 하나만의 매일 매매는 공개되지 않는다. 국민연금 움직임은 지분 5% 이상 보유 변동 공시와 기금운용 발표·보도로만 확인할 수 있다.
- 나라별 외국인 매매는 매일 공개되지 않는다. 금융감독원이 매달 초 전달 통계(외국인 증권투자 동향)를 낸다.
- 시장 합계·업종: 다음 금융 집계(거래소 자료). 네이버 숫자와 수백억 원 차이가 날 수 있다(집계 시점·기준 차이). 오늘 숫자는 장 마감 직후 잠정치라 다음 날 조금 바뀔 수 있다.
- 종목별 금액은 추정: 거래소가 공개하는 종목별 순매수 주식 수 × 그날 종가. 외국인 보유율 괄호 안은 5거래일 전 대비 변화.
오늘 밤·내일 볼 것
- 오늘 밤 ECB·아마존
- 유럽중앙은행 금리 결정이 오늘(10/29) 나온다.
- 아마존 실적과 미 3분기 GDP도 오늘 밤이다.
days.to·10/28 브리핑 일정, 검색 요약 - 빅테크 시간외
- 알파벳은 잉여현금흐름 적자 확대로 시간외 8%대 급락했다.
- 마이크로소프트는 시간외 4%대 올랐다.
- 반도체 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뉴스핌 10/29 - 내일 일본은행
- 10/30(금) 일본은행이 금리를 결정한다.
- 엔화와 아시아 증시가 움직일 수 있다.
days.to, 검색 요약 - 내일 국내
- 9월 산업활동동향, 기아 3분기 실적이다.
- 다음 주 미 PCE 물가 등을 앞두고 변동성에 유의하라는 진단이다.
KB증권 임정은, 파이낸셜뉴스 10/29
시장
연준이 10대 2로 금리를 동결했고 미 10년물 금리는 5% 안팎이다. 원·달러는 저녁 7시 기준 1,338.7원(-4.8원)이다.
환율
원화 기준 고시 환율(네이버 금융). ▲ 외화 강세 = 원화 약세, ▼ 원화 강세. 오늘은 원화 강세(달러 대비)입니다.
교차 환율 [원화 환율로 계산]: 유로/달러 1.1138 · 달러/엔 157.95 · 달러/위안 6.6592
세계
- 연준 금리 동결
- 3.75~4.00%로 동결했다.
- 10대 2 표결이다.
- 쿡 이사·해맥 총재는 0.25%p 인상을 주장했다.
뉴스핌 10/29·Yahoo Finance 10/28 - 워시 '12월 예단 안 해'
- 워시 의장은 앞으로 데이터를 보겠다고 했다.
- 내년 회의를 8회에서 7회로, 2028년 6회로 줄인다.
- 정치는 결정에 영향이 없었다고 했다.
뉴스핌 10/29·Yahoo Finance 10/28 - 뉴욕증시 사흘째 상승
- 다우 +0.19%, S&P500 +0.28%, 나스닥 +0.27%다.
- 필라델피아 반도체 +1.76%다.
- SK하이닉스 ADR +13.3%, 오라클 +10.73%다.
뉴스핌 10/29 - 미 국채·달러
- 회견 중 10년물 금리가 다시 5%를 넘었다.
- 2년물은 4.71% 안팎이다.
- 달러지수는 102 근처에서 버텼다.
FXEmpire·TraderFactor 10/28, 검색 요약 - 유가·중동
- WTI는 101.27달러(-1.47%)다.
- 이란과 사우디·튀르키예·파키스탄이 외교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 후티는 사우디 송유관 공격을 주장했다.
Oilprice·CBS 10/27, 검색 요약 - 유럽 기업
- 셸 분기 이익이 108억 달러로 두 배가 됐다.
- 전쟁으로 유가·가스값이 오른 덕이다.
- ING는 분기 이익 19억 유로에도 수백 명 감원을 계획한다.
NL Times 10/29
국내
- 삼성전자 3분기 확정
- 매출 195.3조 원, 영업이익 107.4조 원이다.
- 영업이익률은 55.0%다.
- 완제품(DX)은 0.8조 원 적자다.
- 올해 주주환원 남은 재원은 55~75조 원이다.
헤럴드경제·퍼블릭타임스·네이트 10/29 - LG화학 엔솔 지분 매각
- 재무 개선·투자 재원 마련이 이유다.
- 5년에 걸쳐 지분을 70% 수준까지 낮추는 계획의 일부다.
- 추가 매각 우려가 주가 부담이 됐다.
한국경제·스페셜타임스 10/29 - 체코 원전 시공 결렬
- 한수원이 실무·분쟁조정·경영진 협상 모두 합의에 실패했다.
- 새 시공사를 고를 계획이다.
- 체코 발주처와의 주계약은 유효하다.
뉴스웨이·한국경제 10/29 - 청와대 국감 정회
- 대통령비서실 국정감사가 열렸다.
- 발언을 두고 여야가 부딪쳐 약 두 시간 만에 정회됐다.
뉴스핌 10/29, 검색 요약 - 한·독 관계 격상
- 메르츠 독일 총리가 방한해 정상회담을 했다.
- 두 나라 관계를 '강화된 전략적 동반자'로 높이기로 했다.
검색 요약 10/28 - 이태원 참사 4주기
대통령이 '그날 국가는 없었다'며 진실을 밝히겠다고 했다.
검색 요약 10/29
| 날짜 | 일정 |
|---|---|
| 10/29(목) | ECB 금리 결정 · 미 3분기 GDP · 아마존 실적(미 장 마감 뒤) |
| 10/30(금) | 9월 산업활동동향 · 기아 3분기 실적 · 일본은행 금리 결정 |
| 10/31(토) | 프랑스 노란 조끼 행동일·학생 동원(예고) |
| 11/2(월) | 한국 10월 소비자물가 |
| 11/3(화) | 미국 중간선거 · 프랑스 SNCF 본사 앞 집회·임금 회의 |
| 11/5(목) | 프랑스 범노조 파업의 날(SNCF 4개 노조 공동 파업) · 국회 본회의 |
| 11/12(목) | 금융보안원 'FISCON 2026' · 네덜란드 세법안 표결 |
| 11/26(목) | 한은 금통위(올해 마지막) |
| 11/27(금) | 삼성전자 분기배당 지급 · LG화학 엔솔 지분 처분 시작(~12/24) |
사이버보안
국내 사고·법제
- 대교 과징금 32.5억
- 개인정보위가 대교에 32억 5,500만 원, 영훈의료재단에 6억 3,000만 원을 매겼다.
- 대교는 회원 65만 명 정보가 새 나갔다.
- 두 곳 합쳐 84만여 명이다.
디지털데일리·이투데이 10/29 - KISA 원장 해임 추진
- 과기정통부 복무감사에서 10건이 지적됐다.
- 해임 여부는 대통령실이 이번 주 결정한다.
아주경제 10/28 - 범정부 대책
- 과기정통부가 연말까지 통신·플랫폼·금융 등 170여 개 기반시설을 점검한다.
- 신고 전에도 해킹을 조사할 수 있는 제도를 검토한다.
아주경제 10/28
금융 보안 정책
- 금융권 해킹 확산
- 해킹이 시중은행에서 증권사·자산운용사로 번졌다.
- 과기정통부는 금융위가 요청하면 점검·대책을 돕겠다고 했다.
아주경제 10/28 - 금융보안원 점검 확대
- 올해 취약점 분석·평가를 15개 분야 869개로 늘렸다.
- 지난해는 14개 분야 789개였다.
- 모의해킹 전담 조직도 만들었다.
데일리시큐 10/28, 검색 요약
글로벌
- 日 GMO 협박
- 해커가 약 80억 엔을 요구했고 GMO는 거절했다.
- 고객 서버 2만 6,739대가 영향받았을 수 있다.
- 증권·외환사 70여 곳 고객 계정이 얽혔다.
Cryptopolitan·구마모토일일 10/27, 검색 요약 - 네덜란드 오디도 CEO 사임
대형 사이버 공격과 10억 유로 상장 취소 몇 달 뒤 물러난다.
NL Times 10/28 - CISA 취약점 추가
- 10/27 CVE-2026-111497(Brotli 디코더)을 실제 악용 목록에 넣었다.
- 조치 기한은 11/10이다.
CISA KEV 10/27, 검색 요약
네덜란드·프랑스 현지 상황
11/5~11/15 날씨·기온
위 숫자(빨강) 최고·아래 숫자(파랑) 최저 기온, 맨 아래 %는 비 가능성. 흐린 글자는 아직 예보가 없어 평년값을 넣은 날. 평년 = 최근 5년(2021~2025) 같은 날짜 실제 기온 평균이고 비 가능성은 그 날짜에 비(1mm 이상)가 온 해의 비율, 그림도 그 비율로 고른 것. 예보 칸의 비 그림도 비 가능성 40% 이상일 때만 표시(그 아래는 구름). ≈ 붙은 %는 비 확률 예보가 아직 없어 평년 비율을 넣은 것. 예보(Open-Meteo)는 약 16일 전부터 잡혀 자동으로 바뀜.
네덜란드
- 세법안 거래
- 강경 우파 정당들이 망명·낙태에서 양보를 받으면 내각 세금안을 지지하겠다고 했다.
- 내각은 왕실 과세를 하지 않기로 해 좌파가 반발했다.
NL Times 10/29 - 우크라이나 지원
- 국왕이 젤렌스키 대통령을 맞았다.
- 정부는 군사 지원을 늘리겠다고 했다.
NL Times 10/29 - 경제
- ING가 수백 명 감원을 계획한다.
- 금리 상승이 2027년 새 연금제도 전환을 흔들 수 있다는 보도다.
- 조류독감 3건 발생으로 닭 실내 사육 명령이 내려졌다.
NL Times 10/28~29 - 교통·안전
- NS 철도·스히폴 파업 보도는 찾지 못했다.
- 암스테르담은 폰델파크 팻바이크 금지를 유지한다.
- 스페인 고속열차 사고로 외교부가 현지 자국민 안전 확인을 요청했다.
NL Times 10/28 암스테르담 날씨: 29일(목) 10.8~16.0도, 비 올 확률 7%. 30일(금) 10.5~14.0도, 비 올 확률 0%(Open-Meteo 예보).
프랑스 시위·파업
- 배상 법안 상원 통과
- 10/27~28 밤샘 심의 끝에 찬성 229, 반대 105로 통과했다.
- 폭력 시위 참가자는 1인당 최대 1만 유로를 함께 배상한다.
- 다음은 하원이다.
Public Sénat 10/28 - 수당 압류·게시물 삭제
- 배상금을 가족수당·주거보조금·최저소득수당(RSA)에서 뗄 수 있다.
- 폭력 선동 게시물은 24시간 안에 지우게 했다.
- 좌파는 '과도한 자유 제한'이라고 반발했다.
Public Sénat 10/28 - 현재 시위
- 10/28~29 큰 시위·충돌 보도는 찾지 못했다.
- 직전 10/24 행동일엔 내무부 41만 명, 주최 측 약 80만 명이 모였다.
France 24 10/24 - 교통
- 10/28~29 SNCF·RATP·공항 시위 차질 보도는 찾지 못했다.
- 원인이 된 현안: 기름값·생활비 급등과 교육 문제다.
파리 날씨: 29일(목) 5.6~15.1도, 비 올 확률 0%. 30일(금) 6.0~15.1도, 비 올 확률 0%(Open-Meteo 예보).
- 10/31(토) 행동일
- 노란 조끼 새 동원이 예고됐다.
- 니스에선 노조 행진이 예정됐다.
- 학생 단체도 10/31·11/5 동원을 잇겠다고 했다.
BFMTV 인용 maniflux, 검색 요약알프마리팀 도청, 검색 요약Boursorama 10/26 - 11/5(목) 파업
- 5개 노조 공동 파업·시위의 날이다.
- SNCF 4개 노조가 공동 파업을 예고했다.
- 11/4 17시경 운행 예측이 나온다.
Sortiraparis·Paris Authority, 검색 요약 - 법안 다음 단계
- 배상 법안은 하원으로 간다.
- 하원 심의 날짜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Public Sénat 10/28
- 2026.11.17국가 예산 하원 1차 독회 기한 (예고)
이 날까지 표결하지 못하면 법안이 상원으로 넘어간다(LCP 10/19).
- 2026.11.05범노조 총파업의 날 (예고)
CFDT·CGT·FO·UNSA·FSU 5개 노조가 함께 예고한 전 업종 파업·시위의 날. 노란 조끼는 이날을 무기한 총파업·봉쇄의 시작으로 삼자고 호소함(10/18).
- 2026.11.04SNCF 11/5 운행 예측 발표 (예고)
11/4 17시경 공식 운행 예측이 나온다. RATP는 별도 파업 예고가 없다(Paris Authority 10/23, 검색 요약).
- 2026.11.03SNCF 본사 앞 집회·임금 회의 (예고)
생드니 SNCF 본사 앞에서 집회가 열린다. 같은 날 노사 임금 회의가 있다(Sortiraparis, 검색 요약).
- 2026.11.03SNCF 임금 협상 (예고)
결과에 따라 11/5 철도 파업 호출이 달라질 수 있다(Sortiraparis 10/20).
- 2026.10.31경고등학교·파르쿠르쉽 정부 결정 (예고)
정부가 의견수렴 결과를 바탕으로 10월 말까지 고등학교 대책과 파르쿠르쉽 수정안을 내겠다고 함. 폐지가 아닌 수정 방침.
- 2026.10.31국회·시청 앞 '냄비 시위'·연좌 (예고)
노란 조끼 사이트가 국회와 시청 앞 냄비 두드리기와 연좌 시위를 알렸다(ICI 10/24).
- 2026.10.31추가 동원일 (예고)
RTS·AFP가 보도한 추가 동원 날짜다. 주최 측은 확인되지 않았다.
- 2026.10.31니스 노조 행진 (예고)
알프마리팀 도청이 10/31(토) 니스 마세나~항구 노조 행진을 알렸다(maniflux, 검색 요약).
- 2026.10.29주프랑스 대사관 청년 안전간담회 (예고)
프랑스 거주 청년 대상 안전간담회(주프랑스대사관 10/21).
- 2026.10.28상원 '부순 사람이 배상' 법안 전체 통과
10/27~28 밤샘 심의 끝에 찬성 229, 반대 105로 통과했다. 수당 압류 4조는 가족수당·주거보조금에 더해 최저소득수당(RSA)까지 넓혀졌다. 다음은 하원 심의다(Public Sénat 10/28).
- 2026.10.28폭력 선동 게시물 24시간 내 삭제 조항 채택
정부 수정안이 찬성 219, 반대 115로 채택됐다. 당국이 플랫폼에 폭력·봉기 선동 게시물 삭제를 요청할 수 있다. 안 지키면 차단·검색 제외다(Public Sénat 10/28).
- 2026.10.27상원 '부순 사람이 배상' 1조 채택
폭력 시위 참가자가 1인당 최대 1만 유로를 함께 배상한다. 2만·3만 유로 수정안은 부결됐다. 금지 시위 참가죄(징역 6개월·벌금 7,500유로)도 통과했다(Public Sénat 10/27).
- 2026.10.27인권단체 '반민주 법안' 반발
인권단체들이 배상 법안이 시위 권리를 해친다고 비판했다(France 24 10/27).
- 2026.10.27상원 '부순 사람이 배상' 법안 첫 심의 (예고)
시위 중 피해를 낸 사람이 1인당 최대 1만 유로를 배상하게 하는 법안을 상원이 처음 심의함.
- 2026.10.27상원, '부순 사람이 배상' 1조 채택
폭력 시위 참가자에게 1인당 최대 1만 유로 연대 배상 책임을 지우는 조항이다. 금지 시위 참가를 새 범죄(징역 6개월·벌금 7,500유로)로 정했다. 좌파는 시위권 위협이라고 반발했다(Public Sénat 10/27).
- 2026.10.26경정부·청년단체 협의 (예고)
르코르뉘 총리가 10/26 주에 청년단체와 협의하겠다고 함(franceinfo 10/20).
- 2026.10.26총리·학생 대표 면담, 학생들 '동원 계속'
르코르뉘 총리가 학생 대표를 만났다. 마크롱은 '구체적 조치'를 약속했다. 학생 단체는 진전을 인정하면서도 시위를 이어가겠다고 했다(France 24 10/26).
- 2026.10.26마크롱, 국가비상사태 '당분간' 배제
마크롱 대통령이 지금은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지 않겠다고 했다(France 24 10/26).
- 2026.10.26교육 분야 후속 회의 (예고)
고교생 온라인 의견수렴 결과를 점검한다(Snes-FSU, ICI/AFP 10/21).
- 2026.10.26르코르뉘, 학생·노조·경영계 회의 (예고)
학생·노조·경영자단체·지자체·의회 대표를 만난다(France 24 10/23).
- 2026.10.26누녜스 수정 집계: 체포 1,435명·경찰 부상 267명
10/24 시위 관련이다. 시위대 부상 150명, 그중 툴루즈·랭스·클레르몽페랑 3명이 중상이다. 100명 넘게 무기류 소지 혐의다(franceinfo 10/26).
- 2026.10.26르코르뉘, 고교생·대학생 단체 면담
14시 30분 마티뇽에서 만난다. 의제는 파르쿠르쉽·교사 결원·2027 예산이다. 결과 보도는 아직 없다(CNEWS 10/26, 검색 요약).
- 2026.10.26총리 면담 뒤 학생 단체 '동원 계속'
학생 단체에 따르면 정부는 학교·대학 건물 개보수 50억 유로, 파르쿠르쉽 2단계 개편, 고교 1학년 학급 28명 상한을 약속했다. 단체들은 '모두 충족되지 않았다'며 10/31·11/5 동원을 이어가겠다고 했다(로이터 인용 Boursorama 10/26).
- 2026.10.2510/24 시위 체포 최소 1,300명
France 24가 10/24 시위 관련 체포가 최소 1,300명이라고 보도했다(France 24 10/25).
- 2026.10.25내무부 10/24 잠정 집계: 체포 1,314명
10/25 아침 집계로 체포 1,314명, 경찰 부상 53명이다. 파리는 체포 142명, 구금 126명이다(France 24 10/25).
- 2026.10.25오를레앙 RN 반대 행진, 조용히 해산
도청 금지에도 극좌 측 약 100명이 RN 전당대회 쪽으로 행진했다. 경찰 대규모 배치 속에 해산했다(franceinfo 10/25, 검색 요약).
- 2026.10.25파리 16~23시 집회 금지·23시 통금
파리 경찰청이 10/25 집회 금지와 통행금지를 냈다(CNEWS 10/25, 검색 요약).
- 2026.10.25인권연맹, 유엔 관찰단 요청
LDH가 프랑스 시위에 유엔 관찰단 파견을 요청했다(France 24 10/25).
- 2026.10.24'2막' 전국 시위: 내무부 41만 명, CGT 80만 명
289곳 행동(10/17은 430곳). 파리는 경찰청 11만 명, 노조 25만 명. 오를레앙 RN 반대 시위는 도청 1만 1,000명, 주최 측 2만 6,000명이다(ICI·France 24 10/24).
- 2026.10.24체포 약 1,000명·중상 2명
누녜스 내무장관은 19시 30분 기준 약 1,000명 체포, '숫자가 늘 것'이라고 했다. 툴루즈·클레르몽페랑에서 각 1명이 손을 크게 다쳤다. 관공서 공격은 없었다고 했다(France 24 10/24~25).
- 2026.10.24파리 행렬 끝 충돌, 상점 약탈은 소수
파리 쿠르 드 뱅센에서 '카쇠르' 500명 넘게 충돌해 물대포·최루가스가 쓰였다. 그르노블·낭트 등에서 상점이 털렸으나 지난주보다 훨씬 적었다(ICI 10/24).
- 2026.10.24파리 행진 경로 당일 변경
경찰청이 바스티유→나시옹을 포르트 드 뱅센→포르트 디탈리로 바꿨다. CGT는 바스티유로 가겠다고 했고 좌파 정당 대표들이 반발했다(France 24 10/24).
- 2026.10.24금지·통금 100곳 넘어, 마르세유 금지 일부 정지
르몽드 집계 100곳 넘는 도시에 통금·금지. 마르세유 행정법원이 부슈뒤론 금지를 일부 풀었다. 오를레앙은 15세 미만 통금 이틀(France 24 10/24).
- 2026.10.24오를레앙 RN 전당대회 반대 시위 (예고)
10시 30분 대성당 광장 출발, 수만 명 예상. 10/25에도 이어진다(L'essentiel 10/21).
- 2026.10.242차 전국 시위 대규모 경비 발표
10/17의 경찰 6만 명보다 많이 투입하고 은퇴 기동대원 복귀, 상티넬 병력 주요 건물 경비. 안전 보장 못 하는 시위는 금지 지시, 파리 지역 연료 운반·폭죽 소지 금지(France 24·franceinfo 10/20).
- 2026.10.24노란 조끼 '2막' 전국 시위 (예고)
'마크롱 퇴진'을 내건 전국 시위. 학생 단체도 같은 날 시위를 호소했다(France 24·로이터 10/19).
- 2026.10.24파리 CGT 행진·오를레앙 RN 반대 시위 (예고)
파리는 14시 바스티유→나시옹 행진, 노란 조끼도 합류 예정이다. 오를레앙은 2만~3만 명(주최 측 예상), 경찰 약 3,000명 배치, 10/25 시위는 취소됐다(France 24 10/22).
- 2026.10.2310/24 경찰·헌병 7만 명 배치 발표
누녜스 내무장관이 군 상티넬 병력·Raid·GIGN·헬기·장갑차까지 투입한다고 했다. 고교생 동원도 이어졌다(France 24 10/23~24).
- 2026.10.23파리 근교 트라프 인종혐오 총격
1명 사망, 4~5명 부상. 반테러검찰이 수사하고 마크롱은 '인종주의 이념의 테러'라며 단합을 호소했다. 시위와 직접 관련은 보도되지 않았다(France 24 10/23).
- 2026.10.23피해 상점 무이자 대출 시작 (예고)
10/17 이후 공격받은 상점 약 3,000곳 대상, 최대 5만 유로 무이자 대출(L'essentiel 10/21).
- 2026.10.23르코르뉘 총리 리모주 방문 (예고)
시청 종탑이 방화로 무너진 리모주를 총리가 찾는다(France 24 10/19).
- 2026.10.23고교생 대상 전국 의견수렴 마감 (예고)
정부가 연 온라인 의견수렴이 끝남. 10월 말 정부의 첫 결정이 예고됨.
- 2026.10.23마르세유 토요일 대중교통 중단 철회
도지사가 '합의 부족'을 이유로 10/24 24시간 운행 중단을 번복했다. 시위 금지와 주말 성인 통금은 유지된다(France 24 10/23).
- 2026.10.23마크롱 고교생 면담·르코르뉘 리모주 방문
15시 엘리제궁에서 고교생 단체를 만나고, 총리는 저녁 불탄 리모주 시청을 찾는다. 두 번째 방화 용의자가 10/22 체포됐다(France 24·CNews 10/23).
- 2026.10.22툴루즈 통행금지 시작 (예고)
10/22 목요일 밤부터 일요일까지 0~5시(franceinfo 10/20).
- 2026.10.22총리, 정당 대표 회동(14시 30분)·3대 도시 시장 면담
폭력 사태 뒤 치안 유지 방식 개편과 대선 유세 안전이 의제다. RN은 대리인을 보내고 LFI는 참석해 사과를 요구하겠다고 했다. 회동 결과는 아직 보도되지 않았다(CNews·France 24 10/22).
- 2026.10.22파리 학생 행진 (금지, 강행 예고)
경찰청이 Interfac IDF의 피티에살페트리에르~바스티유 행진을 금지했다. 주최 측은 행정법원에 제소했고 학생 약 100명이 총회에서 출발 강행을 결의했다. 리옹 학생 시위도 금지됐다(franceinfo·France 3 10/21).
- 2026.10.22파리·릴·리옹 학생 시위 금지 속 행진 시도
파리 경찰청은 주최 측이 '폭력과 파손을 막을 능력이 없다'며 금지했고(AFP 인용 France 24), 8~20시 엘리제궁·국회·루브르·샹젤리제 등 미신고 집회를 금지했다. 지하철역은 10시부터 무정차했다. 참가 규모·체포 집계는 아직 보도되지 않았다(France 24·Sortiraparis 10/22).
- 2026.10.22에르메스, 프랑스 매장 경비 강화
마르세유 매장 약탈 뒤 경비를 늘렸고 마르세유 매장은 당분간 다시 열지 않는다(France 24 10/22).
- 2026.10.22파리 학생 행진, 금지 속 수천 명 행진
경찰청 금지에도 젊은 층 수천 명이 파리 남동부를 경찰 경계 속에 평화롭게 행진했다. 경찰·주최 측 공식 집계와 체포 수치는 보도되지 않았다(세계일보·미주중앙일보, AP 인용 10/22~23).
- 2026.10.22르코르뉘–정당 대표 회의, 결정 없음
마티뇽에서 약 3시간 회의했으나 결정된 것이 없다. 좌파는 '기술적 회의'라고 비판했고 공화당 르타요는 도중에 나가 국가비상사태를 요구했다(Public Sénat 10/22).
- 2026.10.22마크롱, 토요일은 노조 시위만 허용
안보회의 뒤 노조 행진만 허용하고 대체 경로로 돌리겠다고 발표했다. 리옹·마르세유는 10/24 시위 전면 금지, 릴은 도심 금지다(France 24 10/22).
- 2026.10.2210/24 파리 행진: 바스티유→나시옹만 허가
CGT 경로(14시 출발, 약 2km)만 허가하고 노란 조끼의 바스티유→오페라 경로는 금지했다. 경비 인력은 지난주보다 20% 늘린다(franceinfo·France 3 10/22).
- 2026.10.22구금 약 2,700명·수감 217명
다르마냉 법무장관은 10/17 이후 약 2,700명 구금, 신속재판 수감 217명이라고 밝혔다. 파리 상점 약 450곳이 피해를 입었다(France 24 10/22).
- 2026.10.2210/24 파리 지하철역 24~28곳 폐쇄 예고
토요일 9시부터 9개 노선·RER A 역이 닫히고 2·6·12호선 일부 구간이 멈춘다. 파리 통행금지(23~6시)는 10/26 아침까지 연장됐다(Sortiraparis·France 24 10/22).
- 2026.10.21르코르뉘·노조 마티뇽 회동 성과 없음
7개 노조와 약 2시간 30분 회동했으나 임금·구매력 조치는 나오지 않았다. CGT는 11/5부터 하루를 넘는 파업을 촉구했다(ICI/AFP 10/21).
- 2026.10.21파리 경찰청, 10/22 학생 행진 금지
도심 주요 구역 8~20시 미신고 집회도 금지(과태료 135유로). RATP는 10/22 10시부터 바스티유·플라스디탈리 등 역을 무정차 통과한다(franceinfo·Sortiraparis 10/21).
- 2026.10.21통행금지 3일째 연장
파리 레퓌블리크~레알 23~6시 유지, 리옹은 시작을 21시에서 23시로 늦췄다. 마르세유·릴 일대·니스 등은 미성년자 대상으로 이어갔다(franceinfo 10/21).
- 2026.10.21총리 '급진 극좌의 불안정화' 발언
상원 질의에서 이번 사태를 급진 극좌의 불안정화 의제라고 규정했다(Public Sénat 10/21).
- 2026.10.21태국, 유럽 일부 여행 연기 권고
태국 외교장관이 급하지 않은 유럽 일부 지역 여행을 미루라고 권고했다. 말레이시아·중국도 자국민 주의를 당부했다(France 24 10/22).
- 2026.10.20통행금지 연장·확대
첫 밤이 대체로 조용하자 파리(종료일 없음)·리옹·릴·니스·보르도 연장, 마르세유(미성년자) 첫 시행, 툴루즈는 10/22부터. BFM TV 집계 12개 도시(검색 요약).
- 2026.10.20하원 10/17 사태 조사위원회 승인
폭력 사태와 질서유지 실패를 조사. 정부와 LFI가 책임을 두고 충돌(franceinfo 10/20).
- 2026.10.20리모주 시청 방화 용의자 체포
34세 남성 체포. 10/17 이후 구금 2,500명 넘고 즉결재판 유죄 판결 시작(France 24·franceinfo 10/20).
- 2026.10.20외교부 안전공지: 10/24 2차 전국 시위
시위 장소 방문 자제·늦은 시간 도심 외출 삼가 권고. 10/22·10/24·10/31·11/5 일정 안내(외교부 10/20).
- 2026.10.202027년 예산안 하원 세입 표결 (연기)
수정안 2,828건이 남아 10/20 표결이 미뤄졌다. 하원은 사회보장 예산을 먼저 심의하고, 국가 예산 1차 독회 기한은 11/17이다(LCP 10/19).
- 2026.10.19전국 국지 통행금지 첫 발령
파리 레퓌블리크~레알 23~6시, 릴 등 북부 4개 도시 20~6시(이틀), 리옹 21~6시, 니스 미성년자 22~6시(10/25까지). 총리는 '필요하면' 국가비상사태 선포도 가능하다고 했다.
- 2026.10.19누녜스 내무장관 사의, 마크롱 반려
경찰이 일부 도시에서 '통제력을 잃었다'며 사의를 밝혔으나 대통령이 반려했다. 마르세유 방문은 연기됐다.
- 2026.10.19상점 3,000곳 피해, 100% 휴업수당
파페 장관은 상점 3,000곳 이상이 파손·약탈됐다고 밝혔다. 정부는 10/20부터 100% 휴업수당과 상인 지원 기금, 약탈품 판매글 삭제 요구를 발표했다. 전국 구금 2,513명(France 24).
- 2026.10.19전국 시청 앞 연대 집회
시장협회(AMF) 호소로 정오에 전국 시청 앞에 선출직과 시민 수천 명이 모였다(공식 집계 없음, RTS·AFP). 학생들이 아침에 루브르 입구를 막았다. 마크롱 대통령 걸프 4개국 순방(10/19~21) 출발 예정.
- 2026.10.18마크롱 대국민 연설(20시, 약 8분)
"파괴한 자들은 대가를 치러야 한다"며 정당한 시위자와 약탈자를 구분하고 경찰 대응 전략을 투명하게 밝히겠다고 함. CGT는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했다", 노란 조끼는 "빈 연설"이라고 반발함.
- 2026.10.18내무부 최종 집계: 체포 2,397명, 경찰·헌병 부상 997명
10/17 시위 관련 전국 체포 2,397명, 경찰·헌병 부상 997명(중상 7명). 파리 체포 855명으로 경찰청은 '기록적'이라고 함. 상점 1,500곳 피해(유통업 연합회).
- 2026.10.18파리 시위 참가자 1명 사망 · 레퓌블리크 광장 재충돌
마젠타 대로에서 쓰러진 참가자가 심폐정지로 숨져 검찰이 수사 시작. 같은 날 레퓌블리크 광장 미신고 집회 약 1,000명(경찰 소식통)과 경찰이 충돌해 42명 체포.
- 2026.10.18노란 조끼, 11/5를 '무기한 총파업·봉쇄' 출발점으로 호소
노란 조끼가 11/5 범노조 총파업의 날을 무기한 총파업·봉쇄의 시작으로 삼자고 호소함(France 24).
- 2026.10.17~21항공 승무원 전국 파업 (예고 유보)
승무원 노조 연합(SNPL·UNSA PNC·SNPNC-FO·SNGAF·UNAC)이 퇴직 후 재취업 제도 개편에 반대해 신고했으나 10/9 저녁 유보함. 10/16 보도에서도 유보 상태로 정상 운항 전망. 약속이 안 지켜지면 재개 가능.
- 2026.10.17르코르뉘 총리, 밤 21시 15분 위기대응반 회의
총리는 "폭력에 겁먹지 않겠다"고 했고 마크롱 대통령은 폭력 가담자를 "추적해 처벌하겠다"고 밝힘. 경찰·헌병 약 60명 부상(검색 요약). 같은 날 정부는 장거리 운전자 100유로 지원을 연말까지 연장하는 시행령을 냄(검색 요약).
- 2026.10.17노란 조끼·학생 전국 행동: 내무부 55만 명, 주최 측 80만 명
내무부 집계 전국 55만 명(파리 11만 명, 행렬 110개), 주최 측 80만 명. 전국 체포 약 400명(20시), 파리 195명(16시, 미성년 13명). 파리 공식 두 행렬은 큰 사고가 없었지만 주변에서 약탈·충돌이 났고, 리모주 시청이 불타고 마르세유·낭트·릴·보르도 등에서 관공서 침입·상점 약탈이 이어짐. 생테티엔에서 17세 시위 참가자가 손을 크게 다쳐 경찰 감찰(IGPN) 조사가 시작됨.
- 2026.10.16파리 경로 확정: 두 행렬로 분리
경찰청이 두 건의 명령으로 노조·노란 조끼 행렬은 레퓌블리크→클리시, 고교생·대학생 행렬은 레퓌블리크→나시옹으로 정함. 도심 도착 요구는 거부됐고 학생·노란 조끼 측은 반발함. 샹젤리제·콩코르드·기차역 주변 등 집회 금지구역 지정(위반 시 벌금 135유로).
- 2026.10.16르코르뉘 총리, 범부처 위기대응반 소집
내무부는 약 500건 행동을 예상하고 섬광음향탄 재사용 가능성을 밝힘. 마크롱 대통령은 브뤼셀에서 '평온'을 호소함.
- 2026.10.16대체 교사 첫 점검: 2,000명 배치, 고교생 단체 '불충분'
교육부가 약속한 3,000명 중 2,000명을 배치했다고 밝힘. 고교생 단체는 총리 면담을 요구하며 방학 중 시위 연장을 검토함.
- 2026.10.16공화당(LR) 누리집 해킹
공화당 누리집에 10/17 시위 참여 호소문이 올라옴. 레타이요 대표가 고소를 예고함.
- 2026.10.15고교생 단체 3차 면담 성과 없음 · 파리 경찰청 경로 금지
교육 장관과의 3차 화상 회의가 진전 없이 끝나 리세앵!이 회의 불참과 총리 면담을 요구함. 파리 경찰청은 학생들의 레퓌블리크~콩코르드 행진 경로를 금지함. 리옹 '6차' 시위 금지, 루앙 학교에서 학생 1,500명 넘게 대피.
- 2026.10.14누적 구금 약 8,000명, 부상 경찰 937명 발표
법무부는 구금 약 8,000건·기소 2,735건(미성년자 다수)이라고 밝힘. 르코르뉘 총리는 상원에서 경찰·헌병 937명, 학생 248명, 교직원 149명이 다쳤다고 밝힘. 이날 큰 시위는 없었고 학교 약 200곳이 봉쇄됨.
- 2026.10.13학생·교육 분야 5차 시위
내무부 집계 전국 16만 1,500명(파리 4만 1,500명), 주최 측 집계 전국 48만 명. 고등학교 214곳 폐쇄. 파리 두 번째 행렬에서 충돌. 지하철역 8곳 폐쇄.
- 2026.10.12고교생 노조, 10/17 합류 호소
고교생 노조(USL)가 노란 조끼 행동에 대거 합류하자고 호소함. 르코르뉘 총리는 2027년 예산안에 학생 의견 일부를 수정안으로 넣겠다고 밝힘.
- 2026.10.12트램 T11·T14 운행 차질
노사 분쟁으로 T14 전 구간 중단(10/16까지), T11 큰 차질(10/12~16).
- 2026.10.11고교생 노조, 방학 중에도 운동 지속 밝힘
고교생 노조(USL)가 가을 방학 동안에도 운동을 이어가야 한다고 밝힘.
- 2026.10.09항공 승무원 노조, 파업 예고 유보
정부가 연금기금 관련 시행령을 약속하자 노조 연합이 10/17~21 예고를 유보함. 약속이 안 지켜지면 재개할 수 있다고 함.
- 2026.10.09전국 파업의 날
파리~캉~셰르부르 열차 취소. 저녁부터 RER B 일부 구간(샤틀레~공항 방면) 운행 중단.
- 2026.10.08학생 시위 4차
내무부 집계 전국 7만 1,500명(파리 2만 4,500명). 체포 504명, 경찰·헌병 48명 부상. 고등학교 224곳 폐쇄. 정부가 대체 교사 3,000명 배치와 경유 비축분 방출 발표.
- 2026.10.06학생 시위 정점
내무부 집계 전국 26만 6,000명·파리 5만 6,000명, 주최 측 집계 전국 45만 명·파리 10만 명. 고등학교 800곳 폐쇄.
- 2026.10.05CGT, 10/17 동원 호소
임금·공공서비스·일자리·산업을 내걸고 10/17 행동 참여를 호소함.
- 2026.09.15경노란 조끼, 10/17 날짜 확정
여러 '노란 조끼' 모임이 소셜미디어로 10/17 전국 행동을 정함. 출발점은 기름값 급등.
- 2026.09.08소방관 전국 파업 신고 시작
직업 소방관 노조가 9/8~10/20 기간 파업을 신고함.
여행자 안전 공지
- 프랑스
- 10/23 「10.24(토) 전국 2차 시위 관련 안전공지(9)」 뒤 새 공지는 확인하지 못했다.
- 10/31 행동일 전 공지가 나올 수 있다.
- 대사관 야간 +33-6-8028-5396, 영사콜센터 +82-2-3210-0404.
- 네덜란드
새 공지 없음(확인 범위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