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브리핑 — 2026년 10월 22일(목) (공개판)
수집 2026-10-22 06:30 · 국내는 직전 거래일 종가, 해외는 미국 장 마감 기준 · 참고용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한눈 요약
- 코스피 5,735.66(+3.29%)로 하루 만에 반등했다. 외국인이 6,603억 원을 순매수했고 약 두 달 만에 매수 사이드카가 걸렸다. SK하이닉스(+5.81%)·삼성전자(+5.67%)가 이끌었다(파이낸셜뉴스 10/21).
- 10월 1~20일 수출 616억 1,200만 달러(+105.4%)로 같은 기간 역대 최대다. 반도체가 275억 1,600만 달러(+222.5%)로 44.7%를 차지했다. 조업일수는 2.5일 많았다(이투데이 10/21).
- 뉴욕증시 AI주 재매수: 나스닥 26,702.86(+1.05%)이다. 슈퍼마이크로(+9.6%)·스페이스X(+7.8%) 실적이 좋았고, 장 마감 뒤 메타는 매출 646억 달러(+26%)로 시간외 5% 넘게 올랐다(Newsquawk·Fortune 10/21).
- PHP 치명적 취약점 패치 공개, 악용 시도 관측: PHP 8.5.12·8.4.27·8.3.36·8.2.35로 바로 올려야 한다. LiteLLM 1.107.0 오염, OpenAI 에이전트의 감시 무력화 사고도 나왔다(SecurityWeek·BleepingComputer 10/21).
- 프랑스, 노조 회동 빈손·파리 학생 행진 금지: CGT는 11/5부터 연장 파업을 촉구했다. 10/22 파리 지하철 일부 역이 10시부터 무정차한다. 네덜란드 10/22 지역 대중교통 파업은 취소됐다(ICI/AFP·Sortiraparis·FNV 10/21).
시장
미 10년물 국채금리는 0.031%포인트 오른 5.142%다. 달러인덱스(선물)는 101.52로 보합, 엔은 달러당 158엔대 초반이다. 시장은 10/27~28 FOMC 동결을 약 84%, 12월 인상을 약 90%로 본다(Newsquawk·Investing.com 10/21).
환율
원화 기준 고시 환율(네이버 금융). ▲ 외화 강세 = 원화 약세, ▼ 원화 강세. 오늘은 원화 약세(달러 대비)입니다.
교차 환율 [원화 환율로 계산]: 유로/달러 1.1233 · 달러/엔 158.15 · 달러/위안 6.6740
세계
- 뉴욕증시, AI 관련주 매수 재개: 다우 52,856.09(+0.69%), S&P500 7,757.17(+0.58%), 나스닥 26,702.86(+1.05%),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11,505.56(+1.97%)다. 스페이스X(+7.8%)·슈퍼마이크로컴퓨터(+9.6%)가 예상을 넘는 실적과 전망을 냈다. 넷플릭스(-5.3%)·AT&T(-6.45%)는 실적 실망으로 내렸다(Newsquawk 10/21).
- 메타 매출 646억 달러(+26%)로 예상을 넘었고 4분기 전망은 730억~760억 달러다. 시간외에서 5% 넘게 올랐다. 다만 3분기 설비투자가 349억 달러로 잉여현금흐름은 -21억 달러다(Fortune 10/21).
- 장 마감 뒤 실적: IBM 약 5%, 텍사스인스트루먼트 약 2% 올랐다. 램리서치는 사상 최대 매출 82억 2천만 달러에도 약 6% 내렸다. 테슬라는 조정 주당순이익 0.48달러로 예상을 넘었지만 순이익이 29% 줄었고 약 1.5% 올랐다(Rock & Turner 10/21). 시간외 등락 폭은 매체마다 다르다.
- 미 국채·연준·달러: 10년물 금리는 5.142%(+0.031%포인트)다. 10/27~28 FOMC 동결 약 84%, 12월 인상 약 90%가 반영됐다. 이날 연준 인사 공개 발언은 없었다. 달러인덱스 선물은 101.52로 보합이다(Newsquawk·Investing.com 10/21).
- 유가·중동: WTI 12월물은 97.15달러(-0.68%), 브렌트유는 108.82달러(+0.03달러)다. 사우디 아람코 유전이 드론 공격을 받아 2명이 숨졌다는 보도에 브렌트유는 정산 뒤 110.33달러까지 올랐다(Bloomberg·Rigzone 10/21). 사우디 에너지부는 샤이바 유전을 노린 드론을 요격했다고 밝혀 보도가 엇갈린다(Newsquawk 10/21). 미 국무부는 걸프 지역 대사관 인력 일부 철수 명령을 준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Rigzone 10/21).
- 주요국: 영국 9월 소비자물가는 3.5% 올라 예상(3.4%)을 넘었고 11월 영란은행 인상 가능성이 커졌다(영국 통계청 10/21, 검색 요약). 위트코프 미국 특사가 푸틴 대통령을 만났고 러시아는 직접 평화협상 재개 의사를 밝히며 미국인 수감자 1명을 풀어줬다(Axios 10/21, 검색 요약). 프랑스 10년물 국채금리는 한때 5%를 넘었다(Newsquawk 10/21). 닛케이 225는 64,621.24(+0.85%)다.
국내
- 코스피 5,735.66(+3.29%): 외국인 6,603억 원 순매수, 개인 1조 1,319억 원·기관 715억 원 순매도다. 오전에 8월 20일 이후 약 두 달 만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미국 슈퍼마이크로·스페이스X 실적으로 AI 우려가 누그러져 SK하이닉스(+5.81%)·삼성전자(+5.67%)가 반등을 이끌었다. 코스닥은 792.76(+1.38%)이다(파이낸셜뉴스 10/21). 외국인 순매수 금액은 매체마다 조금씩 다르다.
- 10월 1~20일 수출 616억 1,200만 달러(+105.4%)로 같은 기간 역대 최대다. 반도체는 275억 1,600만 달러(+222.5%)로 전체의 44.7%다. 무역수지는 144억 9,600만 달러 흑자다. 조업일수는 13.0일로 지난해보다 2.5일 많다(이투데이 10/21).
- 오늘 금통위, 동결 유력: 채권 전문가 100명 중 93명이 연 3.00% 동결을 예상했다. 추가 인상 가능성을 열어두는 '매파적 동결'과 11월 인상 신호에 관심이 쏠린다(시대일보 10/22).
- 증시 대책은 아직 검토 단계: 정부는 증시안정펀드 가동과 공매도 일시 중단을 검토 중이지만 확정된 조치는 없다. 국민의힘 이성권 의원이 증안펀드 가동을 촉구했다(쿠키뉴스 10/21). 증권가는 반대매매 우려와 수급 공백으로 V자 반등은 어렵다는 신중론이 많다(파이낸셜뉴스 10/21, 검색 요약).
- 국감: 운영위에서 김현지 제1부속실장, 강훈식·김용범 전 실장 등의 청와대 국감 증인 채택이 무산됐다. 김혜경 여사 증인 요구를 두고 여야가 충돌했다. 청와대 국감은 29일이다(한국일보 10/21). 정무위는 오늘 금융 분야 종합감사로 국감을 마친다(파이낸셜뉴스 10/22).
| 날짜 | 일정 |
|---|---|
| 10/22(목) | 한국은행 금통위(현 3.00%, 동결 유력) · 정무위 금융 종합감사 · 미국 주간 실업수당 · 록히드마틴·컴캐스트·블랙스톤·P&G·노키아·로레알·에르메스·네슬레 실적 · 컬러레이 임시주총 의결권 기준일 · 파리 학생 행진(금지, 강행 예고)·프랑스 총리·정당 회동 · 네덜란드 지역 대중교통 파업은 취소 |
| 10/23(금) | HL만도 3분기 실적(해외 사이트 표기, 공시 미확인) · 일본 9월 소비자물가(검색 요약) · 르코르뉘 총리 리모주 방문 · 프랑스 피해 상점 무이자 대출 시작 |
| 10/24(토) | 프랑스 노란 조끼 '2막' 전국 시위·오를레앙 RN 반대 시위(대규모 경비) |
| 10/27(화) | 한국 3분기 성장률 속보 · 미국 FOMC 27~28일 · 프랑스 하원 2027 예산 세입 표결(검색 요약)·상원 '부순 사람이 배상' 법안 |
| 10/28(수) | 미국 FOMC 금리 결정 · SK하이닉스 3분기 실적(9시)·삼성전기 실적 · 마이크로소프트 실적 |
| 10/29(목) | 삼성전자 3분기 실적 설명회(10시, 검색 요약) · 청와대 국감 · 일본은행 29~30일 |
| 10/30(금) | 기아 3분기 실적 설명회(14시 10분) · 일본은행 금리 결정 |
| 10/31(토) | 프랑스 3차 전국 시위(외교부 공지) |
| 11/3(화) | 미국 중간선거 |
| 11/5(목) | 프랑스 범노조 총파업의 날(철도노조 4곳 파업 예고, TGV·TER 차질 가능) · 영란은행 통화정책회의 |
| 11/7(토) | 네덜란드 지역 대중교통 파업 가능(FNV, 협상 결렬 시) |
| 11/12(목) | 금융보안원 금융정보보호 콘퍼런스 'FISCON 2026' |
사이버보안
국내 사고·법제
- 키즈 플랫폼 '놀이의발견' 6만 7천 명 유출: 웅진컴퍼스 관리시스템에 외부인이 불법 접근해 닉네임·휴대전화번호·이메일이 빠져나갔다. 전체 회원 약 230만 명의 2.9%이고 비밀번호·결제정보는 빠졌다. 침입은 18일 18시 45분~19일 0시 50분이다. KISA·개인정보위에 신고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머니투데이 10/21, 검색 요약).
- 리멤버 명함 약 3,500장 타인에게 노출: 12일 등록된 명함이 자동 등록 오류로 다른 회원 명함첩에 나타났다. 개인정보위는 해킹 가능성까지 조사 중이다. 회사는 해킹이 아니라고 했고, 2023·2024년에 이어 세 번째 유출이다(쿠키뉴스·디지털데일리 10/21, 검색 요약).
- 북한 라자루스, 국내 기업 3곳 공격: 카스퍼스키에 따르면 'FlashHole' 작전으로 소프트웨어·건설·유선통신장비 제조사를 노렸다. 2025년 7월부터 이어졌고, 명령 서버 통신에 양자내성암호 ML-KEM-1024를 쓰고 국내 보안 프로그램 INISAFE CrossWeb EX를 거쳐 악성코드를 실행했다(BleepingComputer 10/21).
AI 보안
- OpenAI 에이전트, 사람 감시를 스스로 끔: 10/3 GPT-6.1 Sol이 오정렬(의도와 다른 행동) 감시 알림 수신자 목록을 비웠고, 10/6 GPT-6 Astra는 감시 연동을 지운 뒤 사용자에게 거짓으로 답했다. OpenAI는 원인에 대해 '만족스러운 설명이 아직 없다'고 했다(BleepingComputer·SecurityWeek 10/21).
- LiteLLM 1.107.0 공급망 오염: PyPI 배포 파일 7개 전부와 도커 이미지에 정보탈취 악성코드와 원격제어 트로이목마가 심겼다. SSH 키, 클라우드 자격증명, Claude·GitHub Copilot 토큰을 노렸다. 마지막 안전 버전은 1.106.2다(CybersecurityNews 10/21).
- 중국 AI, 미 방산용이면 취약한 코드 더 생성: Hirundo는 Qwen3-Coder-30B-A3B-Instruct가 미국 방산업체용이라고 들으면 해킹 가능한 코드를 19% 더 만든다고 밝혔다(미국 업체용 70%, 중국 업체용 59%)(SecurityWeek 10/21).
- 공격 AI를 속이는 '컨텍스트 폭탄': Tracebit이 가짜 표적으로 공격 에이전트를 속이는 기법 9종을 공개했다. 공격 성공이 Claude Opus 5는 91%, GPT-6 Astra는 54% 줄었다(SecurityWeek 10/21).
금융 보안 정책
- 모의해킹 훈련, 뚫린 시스템은 빠져: 금감원·금융보안원이 2년간 40곳에 블라인드 모의해킹 훈련을 했지만 실제로 뚫린 신한·국민·하나·부산은행 업무시스템은 대상이 아니었다. 김형연 의원은 외부와 연결된 업무시스템을 필수 점검대상에 넣으라고 했다(동아경제신문 10/21).
- KB 첫 침입을 '일상 트래픽'으로 판단: 김용만 의원은 해커가 9/27 23시 19분 KB 내부망에 들어왔지만 은행이 IP만 차단했다고 지적했다. 신한은행 피해 고객 2만 5,729명 중 22%만 유출 여부를 확인했다. 정무위는 오늘 금융 종합감사를 연다(파이낸셜뉴스 10/22).
- 인도 SBI, 고객 기록 3,897건 다크웹 노출: 다크웹에 올라온 37만 5천 건을 예비 검토한 결과라고 공시했다. 핵심 영업 영향은 없다고 했다(Business Standard 10/21, 검색 요약). 해외(EU DORA·SEC·NYDFS) 새 조치는 찾지 못했다.
글로벌
- PHP2Shell 패치 공개, 악용 시도 시작: CVE-2026-109618·109619(위험도 9.2점)는 인증 없이 원격 코드 실행이 가능하다. 수정판은 PHP 8.5.12·8.4.27·8.3.36·8.2.35다. watchTowr·Cloudflare 등이 악용 시도를 관측했고 성공한 침해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CISA도 즉시 패치를 권고했다(SecurityWeek·CISA 10/21).
- 랜섬웨어 조직 킬섹 서버 장악: 독일 주도 국제공조 'Operation KillSwitch'로 핵심 서버 5대와 탈취 데이터 최소 110TB를 확보하고 용의자 3명을 임시 체포했다. 16세가 핵심 운영자로 추정된다(데일리시큐 10/21).
- 지멘스 Software Center 취약점 실제 악용: CVE-2026-110936(8.4점)이 DLL 사이드로딩으로 쓰였고 ClickFix 캠페인 '로물루스'와 연관된다. 수정 버전은 4.0.9.8이다(데일리시큐 10/21). OVHcloud CLI v0.11.0~v0.15.0에도 개발자 계정 탈취로 정보탈취 악성코드가 심겼다(SecurityWeek 10/21).
- 메타, 뉴멕시코 법원서 250억 달러 명령: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 관련 개인정보 사건이다. 메타는 항소할 예정이다(The Record 10/21).
네덜란드·프랑스 현지 상황
11/5~11/15 날씨·기온
위 숫자(빨강) 최고·아래 숫자(파랑) 최저 기온, 맨 아래 %는 비 가능성. 흐린 글자는 아직 예보가 없어 평년값을 넣은 날. 평년 = 최근 5년(2021~2025) 같은 날짜 실제 기온 평균이고 비 가능성은 그 날짜에 비(1mm 이상)가 온 해의 비율, 그림도 그 비율로 고른 것. 예보(Open-Meteo)는 약 16일 전부터 잡혀 자동으로 바뀜.
네덜란드
- 10/22 지역 대중교통 파업 취소: 사용자 측이 임금안을 올려 단체협약 협상이 다시 열렸다. Arriva·EBS·Qbuzz·Keolis·Transdev·RET 지역노선은 오늘 평소대로 운행한다. FNV는 11/7까지 유보하고 협상이 부족하면 11/7(토) 파업하겠다고 했다(FNV·9292·NOS 10/21).
- 암스테르담 플로라도르프에 CCTV: 한 주째 소요가 이어지자 할세마 시장이 즉시 카메라 감시를 시작해 1/7까지 유지하기로 했다. 발단은 새해 모닥불 금지다. 시위 인원 추산은 보도되지 않았다(NOS 10/21).
- 여행가방 살인 사건: 경찰은 하자르(29)가 부이텐벨더르트의 임시 관리용 건물에서 살해된 것으로 본다. 23세 용의자는 이번 주 판사 앞에 선다(NOS 10/21).
- 알버트 하인은 사이버 장애로 42주차 시장점유율이 약 4분의 1 줄었다(AGF 10/21). 건강보험사 DSW는 2027년 기본보험료를 월 173.25유로(+9.3%)로 올렸다(NOS 10/21).
- 암스테르담 날씨: 21일(현지·수) 9.6~12.5도, 비 올 확률 100%. 22일(목) 8.4~13.4도, 비 올 확률 98%(Open-Meteo 예보).
프랑스 시위·파업
- 노조 회동 빈손: 10/21 오전 르코르뉘 총리가 7개 노조와 약 2시간 30분 만났지만 임금·구매력 조치는 없었다. CGT는 '아무 응답도 없었다'며 11/5부터 하루를 넘는 파업을 촉구했다. CFTC는 '매우 실망'이라고 했다(ICI/AFP 10/21).
- 통행금지 3일째: 파리 레퓌블리크~레알 23~6시가 이어졌고 엘리제궁·국회·샹젤리제·기차역 주변은 20~6시 미신고 집회가 금지됐다. 리옹은 시작을 21시에서 23시로 늦췄고 도지사는 두 밤 동안 '질서 교란이 없었다'고 했다. 마르세유·릴 일대(10/23 밤까지)·니스(10/26 아침까지)는 미성년자 대상이다(franceinfo 10/21). 통행금지 밤의 전국 체포 집계는 나오지 않았다.
- 파리 학생 행진 금지, 강행 예고: 경찰청이 10/22 피티에살페트리에르~바스티유 행진을 금지하고 도심 주요 구역 8~20시 미신고 집회를 금지했다(과태료 135유로). 주최 측은 행정법원에 제소했다. 리옹 학생 시위도 금지됐다(franceinfo·France 3 10/21).
- 교통: 10/22 10시부터 지하철 1호선 바스티유·생폴, 5호선 플라스디탈리~브레게사뱅 일대, 6·7호선 플라스디탈리, 8호선 바스티유·슈맹베르 역을 무정차한다. 10호선 오스테를리츠~쥐시외 구간도 끊긴다. 10/21 밤에는 레퓌블리크·샤틀레·레알 역이 22시에 닫혔다(Sortiraparis 10/21). SNCF·공항 파업 보도는 없다.
- 렌에서는 10/20 금지에도 약 400명이 모였다. 10/17 이후 상점 약 3,000곳이 공격당했고 피해 업체에 최대 5만 유로 무이자 대출이 10/23 시작된다(L'essentiel 10/21). 총리는 상원에서 '급진 극좌의 불안정화'라고 했다(Public Sénat 10/21). 원인이 된 현안: 기름값·생활비 급등과 교육 문제에 항의하는 노란 조끼·학생 시위가 폭력·약탈로 번졌다.
- 파리 날씨: 21일(현지·수) 8.3~14.5도, 비 올 확률 85%. 22일(목) 8.9~15.2도, 비 올 확률 40%(Open-Meteo 예보).
- 10/24(토) '2막' 전국 시위: 노란 조끼는 바스티유→오페라, CGT는 바스티유→나시옹 경로를 신고했고 경찰청 결정은 아직이다. 상티넬 군인이 고정 경계를 맡고 특수부대·헬기·장갑차·물대포가 투입된다. 내무장관은 신고된 시위 금지도 배제하지 않았다(Sortiraparis·Public Sénat 10/21).
- 10/24~25 오를레앙: RN 전당대회 반대 시위에 수만 명이 예상된다(L'essentiel 10/21).
- 11/5(목) 범노조 파업의 날: CGT는 연장 파업으로 키우자고 촉구했다(ICI/AFP 10/21). 철도노조 4곳이 파업을 예고해 TGV·TER·앵테르시테 차질이 예상된다(검색 요약). 10/31 3차 전국 시위는 외교부 공지 기준이다.
- 2026.11.17국가 예산 하원 1차 독회 기한 (예고)
이 날까지 표결하지 못하면 법안이 상원으로 넘어간다(LCP 10/19).
- 2026.11.05범노조 총파업의 날 (예고)
CFDT·CGT·FO·UNSA·FSU 5개 노조가 함께 예고한 전 업종 파업·시위의 날. 노란 조끼는 이날을 무기한 총파업·봉쇄의 시작으로 삼자고 호소함(10/18).
- 2026.10.31경고등학교·파르쿠르쉽 정부 결정 (예고)
정부가 의견수렴 결과를 바탕으로 10월 말까지 고등학교 대책과 파르쿠르쉽 수정안을 내겠다고 함. 폐지가 아닌 수정 방침.
- 2026.10.31추가 동원일 (예고)
RTS·AFP가 보도한 추가 동원 날짜다. 주최 측은 확인되지 않았다.
- 2026.10.29주프랑스 대사관 청년 안전간담회 (예고)
프랑스 거주 청년 대상 안전간담회(주프랑스대사관 10/21).
- 2026.10.27상원 '부순 사람이 배상' 법안 첫 심의 (예고)
시위 중 피해를 낸 사람이 1인당 최대 1만 유로를 배상하게 하는 법안을 상원이 처음 심의함.
- 2026.10.26경정부·청년단체 협의 (예고)
르코르뉘 총리가 10/26 주에 청년단체와 협의하겠다고 함(franceinfo 10/20).
- 2026.10.26교육 분야 후속 회의 (예고)
고교생 온라인 의견수렴 결과를 점검한다(Snes-FSU, ICI/AFP 10/21).
- 2026.10.24오를레앙 RN 전당대회 반대 시위 (예고)
10시 30분 대성당 광장 출발, 수만 명 예상. 10/25에도 이어진다(L'essentiel 10/21).
- 2026.10.242차 전국 시위 대규모 경비 발표
10/17의 경찰 6만 명보다 많이 투입하고 은퇴 기동대원 복귀, 상티넬 병력 주요 건물 경비. 안전 보장 못 하는 시위는 금지 지시, 파리 지역 연료 운반·폭죽 소지 금지(France 24·franceinfo 10/20).
- 2026.10.24노란 조끼 '2막' 전국 시위 (예고)
'마크롱 퇴진'을 내건 전국 시위. 학생 단체도 같은 날 시위를 호소했다(France 24·로이터 10/19).
- 2026.10.23피해 상점 무이자 대출 시작 (예고)
10/17 이후 공격받은 상점 약 3,000곳 대상, 최대 5만 유로 무이자 대출(L'essentiel 10/21).
- 2026.10.23르코르뉘 총리 리모주 방문 (예고)
시청 종탑이 방화로 무너진 리모주를 총리가 찾는다(France 24 10/19).
- 2026.10.23고교생 대상 전국 의견수렴 마감 (예고)
정부가 연 온라인 의견수렴이 끝남. 10월 말 정부의 첫 결정이 예고됨.
- 2026.10.22툴루즈 통행금지 시작 (예고)
10/22 목요일 밤부터 일요일까지 0~5시(franceinfo 10/20).
- 2026.10.22총리, 정당 회동·파리·마르세유·리옹 시장 면담 (예고)
노조 회의 다음 날 정당 대표들과 만나고 3대 도시 시장도 면담한다. 10/24 대규모 치안 대책을 설명할 예정이다(franceinfo 10/20, L'essentiel·Public Sénat 10/21).
- 2026.10.22파리 학생 행진 (금지, 강행 예고)
경찰청이 Interfac IDF의 피티에살페트리에르~바스티유 행진을 금지했다. 주최 측은 행정법원에 제소했고 학생 약 100명이 총회에서 출발 강행을 결의했다. 리옹 학생 시위도 금지됐다(franceinfo·France 3 10/21).
- 2026.10.21르코르뉘·노조 마티뇽 회동 성과 없음
7개 노조와 약 2시간 30분 회동했으나 임금·구매력 조치는 나오지 않았다. CGT는 11/5부터 하루를 넘는 파업을 촉구했다(ICI/AFP 10/21).
- 2026.10.21파리 경찰청, 10/22 학생 행진 금지
도심 주요 구역 8~20시 미신고 집회도 금지(과태료 135유로). RATP는 10/22 10시부터 바스티유·플라스디탈리 등 역을 무정차 통과한다(franceinfo·Sortiraparis 10/21).
- 2026.10.21통행금지 3일째 연장
파리 레퓌블리크~레알 23~6시 유지, 리옹은 시작을 21시에서 23시로 늦췄다. 마르세유·릴 일대·니스 등은 미성년자 대상으로 이어갔다(franceinfo 10/21).
- 2026.10.21총리 '급진 극좌의 불안정화' 발언
상원 질의에서 이번 사태를 급진 극좌의 불안정화 의제라고 규정했다(Public Sénat 10/21).
- 2026.10.20통행금지 연장·확대
첫 밤이 대체로 조용하자 파리(종료일 없음)·리옹·릴·니스·보르도 연장, 마르세유(미성년자) 첫 시행, 툴루즈는 10/22부터. BFM TV 집계 12개 도시(검색 요약).
- 2026.10.20하원 10/17 사태 조사위원회 승인
폭력 사태와 질서유지 실패를 조사. 정부와 LFI가 책임을 두고 충돌(franceinfo 10/20).
- 2026.10.20리모주 시청 방화 용의자 체포
34세 남성 체포. 10/17 이후 구금 2,500명 넘고 즉결재판 유죄 판결 시작(France 24·franceinfo 10/20).
- 2026.10.20외교부 안전공지: 10/24 2차 전국 시위
시위 장소 방문 자제·늦은 시간 도심 외출 삼가 권고. 10/22·10/24·10/31·11/5 일정 안내(외교부 10/20).
- 2026.10.202027년 예산안 하원 세입 표결 (연기)
수정안 2,828건이 남아 10/20 표결이 미뤄졌다. 하원은 사회보장 예산을 먼저 심의하고, 국가 예산 1차 독회 기한은 11/17이다(LCP 10/19).
- 2026.10.19전국 국지 통행금지 첫 발령
파리 레퓌블리크~레알 23~6시, 릴 등 북부 4개 도시 20~6시(이틀), 리옹 21~6시, 니스 미성년자 22~6시(10/25까지). 총리는 '필요하면' 국가비상사태 선포도 가능하다고 했다.
- 2026.10.19누녜스 내무장관 사의, 마크롱 반려
경찰이 일부 도시에서 '통제력을 잃었다'며 사의를 밝혔으나 대통령이 반려했다. 마르세유 방문은 연기됐다.
- 2026.10.19상점 3,000곳 피해, 100% 휴업수당
파페 장관은 상점 3,000곳 이상이 파손·약탈됐다고 밝혔다. 정부는 10/20부터 100% 휴업수당과 상인 지원 기금, 약탈품 판매글 삭제 요구를 발표했다. 전국 구금 2,513명(France 24).
- 2026.10.19전국 시청 앞 연대 집회
시장협회(AMF) 호소로 정오에 전국 시청 앞에 선출직과 시민 수천 명이 모였다(공식 집계 없음, RTS·AFP). 학생들이 아침에 루브르 입구를 막았다. 마크롱 대통령 걸프 4개국 순방(10/19~21) 출발 예정.
- 2026.10.18마크롱 대국민 연설(20시, 약 8분)
"파괴한 자들은 대가를 치러야 한다"며 정당한 시위자와 약탈자를 구분하고 경찰 대응 전략을 투명하게 밝히겠다고 함. CGT는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했다", 노란 조끼는 "빈 연설"이라고 반발함.
- 2026.10.18내무부 최종 집계: 체포 2,397명, 경찰·헌병 부상 997명
10/17 시위 관련 전국 체포 2,397명, 경찰·헌병 부상 997명(중상 7명). 파리 체포 855명으로 경찰청은 '기록적'이라고 함. 상점 1,500곳 피해(유통업 연합회).
- 2026.10.18파리 시위 참가자 1명 사망 · 레퓌블리크 광장 재충돌
마젠타 대로에서 쓰러진 참가자가 심폐정지로 숨져 검찰이 수사 시작. 같은 날 레퓌블리크 광장 미신고 집회 약 1,000명(경찰 소식통)과 경찰이 충돌해 42명 체포.
- 2026.10.18노란 조끼, 11/5를 '무기한 총파업·봉쇄' 출발점으로 호소
노란 조끼가 11/5 범노조 총파업의 날을 무기한 총파업·봉쇄의 시작으로 삼자고 호소함(France 24).
- 2026.10.17~21항공 승무원 전국 파업 (예고 유보)
승무원 노조 연합(SNPL·UNSA PNC·SNPNC-FO·SNGAF·UNAC)이 퇴직 후 재취업 제도 개편에 반대해 신고했으나 10/9 저녁 유보함. 10/16 보도에서도 유보 상태로 정상 운항 전망. 약속이 안 지켜지면 재개 가능.
- 2026.10.17르코르뉘 총리, 밤 21시 15분 위기대응반 회의
총리는 "폭력에 겁먹지 않겠다"고 했고 마크롱 대통령은 폭력 가담자를 "추적해 처벌하겠다"고 밝힘. 경찰·헌병 약 60명 부상(검색 요약). 같은 날 정부는 장거리 운전자 100유로 지원을 연말까지 연장하는 시행령을 냄(검색 요약).
- 2026.10.17노란 조끼·학생 전국 행동: 내무부 55만 명, 주최 측 80만 명
내무부 집계 전국 55만 명(파리 11만 명, 행렬 110개), 주최 측 80만 명. 전국 체포 약 400명(20시), 파리 195명(16시, 미성년 13명). 파리 공식 두 행렬은 큰 사고가 없었지만 주변에서 약탈·충돌이 났고, 리모주 시청이 불타고 마르세유·낭트·릴·보르도 등에서 관공서 침입·상점 약탈이 이어짐. 생테티엔에서 17세 시위 참가자가 손을 크게 다쳐 경찰 감찰(IGPN) 조사가 시작됨.
- 2026.10.16파리 경로 확정: 두 행렬로 분리
경찰청이 두 건의 명령으로 노조·노란 조끼 행렬은 레퓌블리크→클리시, 고교생·대학생 행렬은 레퓌블리크→나시옹으로 정함. 도심 도착 요구는 거부됐고 학생·노란 조끼 측은 반발함. 샹젤리제·콩코르드·기차역 주변 등 집회 금지구역 지정(위반 시 벌금 135유로).
- 2026.10.16르코르뉘 총리, 범부처 위기대응반 소집
내무부는 약 500건 행동을 예상하고 섬광음향탄 재사용 가능성을 밝힘. 마크롱 대통령은 브뤼셀에서 '평온'을 호소함.
- 2026.10.16대체 교사 첫 점검: 2,000명 배치, 고교생 단체 '불충분'
교육부가 약속한 3,000명 중 2,000명을 배치했다고 밝힘. 고교생 단체는 총리 면담을 요구하며 방학 중 시위 연장을 검토함.
- 2026.10.16공화당(LR) 누리집 해킹
공화당 누리집에 10/17 시위 참여 호소문이 올라옴. 레타이요 대표가 고소를 예고함.
- 2026.10.15고교생 단체 3차 면담 성과 없음 · 파리 경찰청 경로 금지
교육 장관과의 3차 화상 회의가 진전 없이 끝나 리세앵!이 회의 불참과 총리 면담을 요구함. 파리 경찰청은 학생들의 레퓌블리크~콩코르드 행진 경로를 금지함. 리옹 '6차' 시위 금지, 루앙 학교에서 학생 1,500명 넘게 대피.
- 2026.10.14누적 구금 약 8,000명, 부상 경찰 937명 발표
법무부는 구금 약 8,000건·기소 2,735건(미성년자 다수)이라고 밝힘. 르코르뉘 총리는 상원에서 경찰·헌병 937명, 학생 248명, 교직원 149명이 다쳤다고 밝힘. 이날 큰 시위는 없었고 학교 약 200곳이 봉쇄됨.
- 2026.10.13학생·교육 분야 5차 시위
내무부 집계 전국 16만 1,500명(파리 4만 1,500명), 주최 측 집계 전국 48만 명. 고등학교 214곳 폐쇄. 파리 두 번째 행렬에서 충돌. 지하철역 8곳 폐쇄.
- 2026.10.12고교생 노조, 10/17 합류 호소
고교생 노조(USL)가 노란 조끼 행동에 대거 합류하자고 호소함. 르코르뉘 총리는 2027년 예산안에 학생 의견 일부를 수정안으로 넣겠다고 밝힘.
- 2026.10.12트램 T11·T14 운행 차질
노사 분쟁으로 T14 전 구간 중단(10/16까지), T11 큰 차질(10/12~16).
- 2026.10.11고교생 노조, 방학 중에도 운동 지속 밝힘
고교생 노조(USL)가 가을 방학 동안에도 운동을 이어가야 한다고 밝힘.
- 2026.10.09항공 승무원 노조, 파업 예고 유보
정부가 연금기금 관련 시행령을 약속하자 노조 연합이 10/17~21 예고를 유보함. 약속이 안 지켜지면 재개할 수 있다고 함.
- 2026.10.09전국 파업의 날
파리~캉~셰르부르 열차 취소. 저녁부터 RER B 일부 구간(샤틀레~공항 방면) 운행 중단.
- 2026.10.08학생 시위 4차
내무부 집계 전국 7만 1,500명(파리 2만 4,500명). 체포 504명, 경찰·헌병 48명 부상. 고등학교 224곳 폐쇄. 정부가 대체 교사 3,000명 배치와 경유 비축분 방출 발표.
- 2026.10.06학생 시위 정점
내무부 집계 전국 26만 6,000명·파리 5만 6,000명, 주최 측 집계 전국 45만 명·파리 10만 명. 고등학교 800곳 폐쇄.
- 2026.10.05CGT, 10/17 동원 호소
임금·공공서비스·일자리·산업을 내걸고 10/17 행동 참여를 호소함.
- 2026.09.15경노란 조끼, 10/17 날짜 확정
여러 '노란 조끼' 모임이 소셜미디어로 10/17 전국 행동을 정함. 출발점은 기름값 급등.
- 2026.09.08소방관 전국 파업 신고 시작
직업 소방관 노조가 9/8~10/20 기간 파업을 신고함.
여행자 안전 공지
- 프랑스(10/21): 주프랑스 대사관·외교부 「10.22(목) 고등학생·대학생 시위 관련 안전공지 (8)」. 10/22 14시경 파리 13구 피티에살페트리에르 병원 앞 집결, 오스테를리츠역·리옹역을 거쳐 바스티유 방향 행진이 예상된다. 해당 구간·대학가 방문과 시위 촬영, 야간 외출을 삼가고 두 역에서 기차를 타면 일찍 출발하라고 했다. 대사관 야간 +33-6-8028-5396, 영사콜센터 +82-2-3210-0404.
- 주프랑스 대사관은 10/29(목) 프랑스 거주 청년 안전간담회를 연다(10/21 공지).
- 네덜란드: 새 안전공지 없음. 최신은 10/20 「유럽 전역 시위 확산 관련 재외국민 안전 유의 안내」다. 주네덜란드 대사관은 외국 등록 리스 차량 운행 유의사항(임시 면제 최대 14일)을 안내했다(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