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브리핑 — 2026년 10월 28일(수) (공개판)

수집 2026-10-28 17:20 · 국내는 오늘 장 마감 기준(휴장일은 직전 거래일), 미국은 어젯밤 장 마감 기준 · 참고용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한눈 요약

오늘 장 분석

코스피 6,012.44(+374.10, +6.63%) · 코스닥 771.28(+27.45, +3.69%) — SK하이닉스 사상 최대 실적과 100조 원 주주환원에 반도체가 폭등했다.

코스피
6,012.44
▲ 374.10 (6.63%)
오른 종목 582보합 44내린 종목 289
투자자별 순매수 (10/28, 억원) · 오른쪽 빨강 = 산 금액이 많음
개인−1조 8,011억
외국인+8,151억
기관+9,634억
최근 5거래일 외국인 순매수
10/22+505억10/23−9,811억10/26−6,827억10/27+5,826억10/28+8,151억
코스닥
771.28
▲ 27.45 (3.69%)
오른 종목 1141보합 68내린 종목 527
투자자별 순매수 (10/28, 억원) · 오른쪽 빨강 = 산 금액이 많음
개인−317억
외국인−1,858억
기관+2,259억
최근 5거래일 외국인 순매수
10/22−1,124억10/23−401억10/26+442억10/27+257억10/28−1,858억
코스피 대형주(시총 상위 100) 많이 오른 종목
  1. 삼성전자우+11.98%
  2. SK하이닉스+11.86%
  3. SK스퀘어+11.71%
  4. 가온전선+10.20%
  5. 삼성전자+9.91%
코스피 대형주(시총 상위 100) 많이 내린 종목
  1. 유한양행-2.75%
  2. LG에너지솔루션-2.61%
  3. HD현대중공업-2.23%
  4. LG이노텍-2.00%
  5. 대우건설-1.73%
코스피 상승률 상위 (전 종목)
  1. 1Q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레버리지+22.63%
  2. RISE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22.51%
  3. ACE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22.36%
  4.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22.31%
  5. KIWOOM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레버리지+21.79%
코스닥 대형주(시총 상위 100) 많이 오른 종목
  1. 안랩+19.09%
  2. 원익홀딩스+17.47%
  3. 미코+16.86%
  4. 리브스메드+16.85%
  5. 엑시콘+16.55%
코스닥 대형주(시총 상위 100) 많이 내린 종목
  1. 씨어스-7.03%
  2. 에스티팜-4.48%
  3. 기가비스-3.05%
  4. 카카오게임즈-2.78%
  5. 펌텍코리아-2.67%
코스닥 상승률 상위 (전 종목)
  1. 지니언스+30.00%
  2. 케이아이엔엑스+29.96%
  3. 피앤에스로보틱스+29.95%
  4. 에스피소프트+29.93%
  5. 빛과전자+29.88%
업종 상위
  1. 반도체와반도체장비 ↑156 ↓15+10.64%
  2. 생명보험 ↑3 ↓0+8.68%
  3. 전자장비와기기 ↑76 ↓23+7.90%
  4. 소프트웨어 ↑48 ↓15+7.63%
  5. 통신장비 ↑40 ↓10+6.46%
  6. 복합기업 ↑22 ↓1+5.83%
업종 하위
  1. 해운사 ↑6 ↓5-1.36%
  2. 건강관리기술 ↑7 ↓6-0.90%
  3. 광고 ↑9 ↓7-0.83%
  4. 전문소매 ↑1 ↓4-0.80%
  5. 가정용품 ↑5 ↓4-0.71%
  6. 사무용전자제품 ↑0 ↓1-0.66%

왜 이렇게 움직였나

외국인·기관 수급 자세히 보기 기관 세부 구분 · 연속 매매 · 20일 추이 · 업종 · 종목 · 이유

외국인은 왜 이렇게 움직였나

기관 안에서는 누가 사고팔았나

어느 나라 돈인가 (월간 통계)

코스피 · 10/28 기준
  • 외국인 2거래일 연속 순매수 (합계 +1조 3,763억)
  • 기관 4거래일 연속 순매수 (합계 +2조 7,144억)
  • 연기금 등 오늘 순매수로 돌아섬 (+811억, 전 거래일은 반대 방향)
  • 개인 2거래일 연속 순매도 (합계 −2조 7,418억)
투자자10/285일 합계20일 합계
외국인+8,151억−2,162억−22조 7,007억
개인−1조 8,011억−2조 3,032억+6조 1,167억
기관 합계+9,634억+2조 2,678억+3조 3,421억
└ 금융투자+7,145억+1조 7,069억+2조 9,987억
└ 투신+1,916억+1,706억+1,544억
└ 사모−431억+318억−7,490억
└ 보험+208억+1,772억+8,315억
└ 은행+42억−39억−319억
└ 기타금융−57억+59억+1,517억
└ 연기금 등+811억+1,791억−134억
기타법인+226억+2,516억+13조 2,416억
외국인 일별 순매수, 최근 20거래일 (왼쪽이 과거)
9/29 −2조 9,937억9/30 −2조 646억10/1 +1,194억10/2 −1,080억10/6 −1조 7,577억10/7 −2조 6,188억10/8 −2조 767억10/12 −2조 110억10/13 −4조 5,789억10/14 −1조 1,791억10/15 −3조 7,582억10/16 +3,204억10/19 +947억10/20 −5,221억10/21 +6,498억10/22 +371억10/23 −9,789억10/26 −6,507억10/27 +5,612억10/28 +8,151억9/2910/28
연기금 등 일별 순매수
9/29 −358억9/30 −183억10/1 +233억10/2 +572억10/6 −615억10/7 −2,796억10/8 −316억10/12 +1,451억10/13 +514억10/14 +152억10/15 +350억10/16 −1,677억10/19 +2,151억10/20 −553억10/21 −850억10/22 +1,313억10/23 +529억10/26 +403억10/27 −1,265억10/28 +811억9/2910/28
최근 10거래일 표 보기
날짜외국인기관금융투자투신연기금 등개인
10/28+8,151억+9,634억+7,145억+1,916억+811억−1조 8,011억
10/27+5,612억+3,038억+1,603억+1,804억−1,265억−9,407억
10/26−6,507억+5,812억+6,448억−1,275억+403억+331억
10/23−9,789억+8,660억+5,527억+1,722억+529억+422억
10/22+371억−4,466억−3,654억−2,461억+1,313억+3,633억
10/21+6,498억−817억−5,490억+2,684억−850억−1조 1,159억
10/20−5,221억−9,565억−2,799억−2,510억−553억+8,475억
10/19+947억+1조 378억+6,015억+1,674억+2,151억−1조 2,393억
10/16+3,204억−6,403억−9,543억+1,886억−1,677억−5,103억
10/15−3조 7,582억+1조 7,121억+2조 1,196억−2,254억+350억+1조 3,948억
외국인이 많이 판 업종
  1. 금융업 기관 +2,528억 · 연기금 +1,035억−1,490억
  2. 유통업 기관 +314억 · 연기금 +124억−219억
  3. 증권 기관 +257억 · 연기금 +146억−154억
  4. 통신업 기관 +218억 · 연기금 +77억−118억
  5. 의료정밀 기관 +19억 · 연기금 +17억−76억
외국인이 많이 산 업종
  1. 전기,전자 기관 +8,535억 · 연기금 +1,758억+7,728억
  2. 서비스업 기관 −242억 · 연기금 −165억+809억
  3. 화학 기관 −702억 · 연기금 −540억+595억
  4. 운수창고 기관 −286억 · 연기금 −335억+291억
  5. 철강및금속 기관 −72억 · 연기금 −44억+151억
코스닥 · 10/28 기준
  • 외국인 오늘 순매도로 돌아섬 (−1,858억, 전 거래일은 반대 방향)
  • 기관 2거래일 연속 순매수 (합계 +3,769억)
  • 연기금 등 3거래일 연속 순매수 (합계 +1,118억)
  • 개인 2거래일 연속 순매도 (합계 −2,051억)
투자자10/285일 합계20일 합계
외국인−1,858억−2,686억−9,522억
개인−317억+1,458억+6,080억
기관 합계+2,259억+1,252억+3,625억
└ 금융투자+420억+121억+9,468억
└ 투신+797억+67억−4,143억
└ 사모+340억+420억−2,347억
└ 보험+60억+126억+633억
└ 은행−5억−48억−427억
└ 기타금융−9억−143억−1,258억
└ 연기금 등+658억+711억+1,700억
기타법인−84억−22억−182억
외국인 일별 순매수, 최근 20거래일 (왼쪽이 과거)
9/29 −1,305억9/30 −713억10/1 +2,290억10/2 −1,767억10/6 +1,151억10/7 −2,499억10/8 +780억10/12 −130억10/13 +1,339억10/14 −2,128억10/15 +2,223억10/16 −931억10/19 −1,618억10/20 −1,772억10/21 −1,756억10/22 −1,124억10/23 −401억10/26 +442억10/27 +255억10/28 −1,858억9/2910/28
연기금 등 일별 순매수
9/29 +587억9/30 +115억10/1 +731억10/2 +43억10/6 +166억10/7 −610억10/8 +73억10/12 +301억10/13 −36억10/14 +195억10/15 −662억10/16 +413억10/19 −468억10/20 −107억10/21 +248억10/22 −152억10/23 −255억10/26 +29억10/27 +431억10/28 +658억9/2910/28
최근 10거래일 표 보기
날짜외국인기관금융투자투신연기금 등개인
10/28−1,858억+2,259억+420억+797억+658억−317억
10/27+255억+1,510억+270억+663억+431억−1,734억
10/26+442억−1,268억−780억−491억+29억+769억
10/23−401억−292억+303억−289억−255억+659억
10/22−1,124억−957억−92억−613억−152억+2,081억
10/21−1,756억+1,055억+18억+481억+248억+553억
10/20−1,772억−1,012억−264억−700억−107억+2,778억
10/19−1,618억+686억+724억+456억−468억+783억
10/16−931억+1,709억+737억+200억+413억−966억
10/15+2,223억−1,609억+1,466억−1,538억−662억−748억
외국인이 많이 판 업종
  1. 기계·장비 기관 +1,120억 · 연기금 +316억−1,114억
  2. 일반전기전자 기관 +1,007억 · 연기금 +275억−877억
  3. 의료·정밀기기 기관 +22억 · 연기금 +1억−90억
  4. 금융 기관 +33억 · 연기금 +5억−61억
  5. 유통 기관 +79억 · 연기금 +3억−59억
외국인이 많이 산 업종
  1. 제약 기관 −304억 · 연기금 −60억+276억
  2. 기타서비스 기관 +97억 · 연기금 +48억+117억
  3. 오락·문화 기관 +18억 · 연기금 +6억+40억
  4. 음식료·담배 기관 0억 · 연기금 0억+7억
  5. 섬유·의류 기관 +1억 · 연기금 0억+5억

종목별 — 시가총액 상위(코스피 100·코스닥 50) 중 10/27

외국인 순매도 많은 종목
  1. SK하이닉스 5일 −8,407억 · 외국인 보유 48.7% (-0.15%p)−707억
  2. SK스퀘어 5일 −1,537억 · 외국인 보유 46.2% (-0.07%p)−377억
  3. 삼성생명 5일 −556억 · 외국인 보유 23.0% (-0.06%p)−247억
  4. 한미반도체 5일 −495억 · 외국인 보유 7.3% (-0.12%p)−171억
  5. 삼성물산 5일 −377억 · 외국인 보유 30.6% (-0.03%p)−132억
  6. 우리금융지주 5일 −542억 · 외국인 보유 51.5% (-0.26%p)−128억
  7. 셀트리온 5일 −102억 · 외국인 보유 25.6% (+0.12%p)−110억
  8. 심텍 5일 −421억 · 외국인 보유 13.6% (-1.11%p)−105억
외국인 순매수 많은 종목
  1. 삼성전자 5일 +1,751억 · 외국인 보유 46.1% (+0.06%p)+2,381억
  2. 삼성E&A 5일 +3,821억 · 외국인 보유 40.4% (+2.68%p)+695억
  3. 삼성전기 5일 −1,795억 · 외국인 보유 36.4% (-0.50%p)+471억
  4. KB금융 5일 −68억 · 외국인 보유 78.1% (-0.12%p)+293억
  5.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5일 +941억 · 외국인 보유 26.6% (+0.57%p)+253억
  6. 에이피알 5일 +467억 · 외국인 보유 39.1% (+0.44%p)+221억
  7. 두산에너빌리티 5일 +271억 · 외국인 보유 22.2% (-0.04%p)+197억
  8. 삼성전자우 5일 −358억 · 외국인 보유 74.9% (-0.07%p)+159억
기관 순매도 많은 종목
  1. KB금융 5일 −41억 · 외국인 보유 78.1% (-0.12%p)−285억
  2. 삼성바이오로직스 5일 +631억 · 외국인 보유 12.7% (-0.01%p)−206억
  3. SK텔레콤 5일 −209억 · 외국인 보유 35.4% (+0.11%p)−185억
  4. 에이피알 5일 −444억 · 외국인 보유 39.1% (+0.44%p)−169억
  5. S-Oil 5일 −745억 · 외국인 보유 80.4% (+0.53%p)−158억
  6. 삼성E&A 5일 +945억 · 외국인 보유 40.4% (+2.68%p)−127억
  7. 두산에너빌리티 5일 −389억 · 외국인 보유 22.2% (-0.04%p)−114억
  8. KT&G 5일 −329억 · 외국인 보유 50.9% (-0.07%p)−109억
기관 순매수 많은 종목
  1. SK하이닉스 5일 +7,895억 · 외국인 보유 48.7% (-0.15%p)+1,558억
  2. 삼성전기 5일 +1,722억 · 외국인 보유 36.4% (-0.50%p)+1,441억
  3. 삼성전자 5일 +3,448억 · 외국인 보유 46.1% (+0.06%p)+927억
  4. SK스퀘어 5일 +2,097억 · 외국인 보유 46.2% (-0.07%p)+748억
  5. 삼성SDI 5일 −528억 · 외국인 보유 24.8% (-0.60%p)+388억
  6. 삼성생명 5일 +695억 · 외국인 보유 23.0% (-0.06%p)+272억
  7. 한미반도체 5일 +82억 · 외국인 보유 7.3% (-0.12%p)+243억
  8. 삼성물산 5일 +709억 · 외국인 보유 30.6% (-0.03%p)+191억
읽는 법
  • 금액 단위는 억원. 빨강(+) = 판 것보다 산 것이 많음(순매수), 파랑(−) = 순매도.
  • 금융투자: 증권사가 자기 돈으로 하는 매매(상장지수펀드 호가 공급·차익거래 포함). 투신: 자산운용사 펀드. 사모: 사모펀드. 연기금 등: 국민연금 등 연금·공제회 자금을 합친 값.
  • 국민연금 하나만의 매일 매매는 공개되지 않는다. 국민연금 움직임은 지분 5% 이상 보유 변동 공시와 기금운용 발표·보도로만 확인할 수 있다.
  • 나라별 외국인 매매는 매일 공개되지 않는다. 금융감독원이 매달 초 전달 통계(외국인 증권투자 동향)를 낸다.
  • 시장 합계·업종: 다음 금융 집계(거래소 자료). 네이버 숫자와 수백억 원 차이가 날 수 있다(집계 시점·기준 차이). 오늘 숫자는 장 마감 직후 잠정치라 다음 날 조금 바뀔 수 있다.
  • 종목별 금액은 추정: 거래소가 공개하는 종목별 순매수 주식 수 × 그날 종가. 외국인 보유율 괄호 안은 5거래일 전 대비 변화.

오늘 밤·내일 볼 것

시장

코스피
6,012.44
▲ 6.63%
장 마감 10-28 16:15
코스닥
771.28
▲ 3.69%
장 마감 10-28 16:15
다우존스
52,377.57
▲ 0.03%
미국 10-27 16:48
나스닥 종합
26,477.81
▲ 1.18%
미국 10-27 17:15
S&P 500
7,722.60
▲ 0.60%
미국 10-27 16:48
필라델피아 반도체
11,482.51
▲ 3.60%
미국 10-27 17:15
WTI
101.43달러
▲ 1.53%
10-28 03:09
국제 금
4,060.60달러
▼ 0.34%
10-28 03:09

연준은 10/28(현지) 금리 3.75~4.00% 동결이 유력하다. 10년물 국채금리는 5% 바로 아래(약 4.99%)이고 달러인덱스는 102.3까지 올랐다(Investrade·뉴스1, 검색 요약).

환율

원화 기준 고시 환율(네이버 금융). ▲ 외화 강세 = 원화 약세, ▼ 원화 강세. 오늘은 원화 약세(달러 대비)입니다.

미국 달러
1,338.90원
전일▲ 10.90 (+0.82%)
1주 전▲ 11.40 (+0.86%)
1개월 전▼ 20.10 (-1.48%)
1개월 종가 범위1,326.00 ~ 1,360.00
유로
1,489.95원
전일▲ 12.22 (+0.83%)
1주 전▼ 0.97 (-0.07%)
1개월 전▼ 56.73 (-3.67%)
1개월 종가 범위1,477.73 ~ 1,546.80
일본 엔 (100엔)
848.91원
전일▲ 8.06 (+0.96%)
1주 전▲ 9.52 (+1.13%)
1개월 전▼ 13.54 (-1.57%)
1개월 종가 범위838.55 ~ 863.88
중국 위안
200.91원
전일▲ 1.66 (+0.83%)
1주 전▲ 2.00 (+1.01%)
1개월 전▼ 1.21 (-0.60%)
1개월 종가 범위198.79 ~ 202.65

교차 환율 [원화 환율로 계산]: 유로/달러 1.1128 · 달러/엔 157.72 · 달러/위안 6.6642

세계

국내

날짜일정
10/28(수)캐나다 금리 결정 · 알파벳·마이크로소프트 실적(미 장 마감 뒤) · 프랑스 상원 배상 법안 4조 심의
10/29(목)FOMC 결과(한국 시간 새벽 3시) · 삼성전자 3분기 확정 실적 · 미 3분기 GDP · 아마존 실적 · ECB 금리 결정 ·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개막
10/30(금)9월 산업활동동향 · 기아 실적 · 일본은행 결정
10/31(토)프랑스 노란 조끼 행동일·고교생 동원(예고)
11/2(월)한국 10월 소비자물가
11/3(화)미국 중간선거 · 프랑스 SNCF 본사 앞 집회·임금 회의
11/5(목)프랑스 범노조 파업의 날(SNCF 4개 노조 공동 파업) · 국회 본회의
11/12(목)금융보안원 'FISCON 2026' · 네덜란드 세법안 표결
11/26(목)한은 금통위(올해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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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프랑스 현지 상황

11/5~11/15 날씨·기온

네덜란드암스테르담
5목☁️9°4°2%
6금⛅10°3°5%
7토🌫️8°2°16%
8일🌦️9°0°14%
9월🌦️14°8°25%
10화🌦️15°11°18%
11수🌦️15°8°–%
12목☀️12°6°0%
13금🌧️14°7°60%
14토🌦️11°7°40%
15일🌧️10°7°60%
프랑스파리
5목☁️10°3°0%
6금⛅10°1°2%
7토⛅12°1°8%
8일🌦️11°5°8%
9월🌦️17°10°10%
10화🌦️21°11°24%
11수🌦️18°9°–%
12목🌦️11°7°–%
13금⛅14°9°20%
14토🌦️14°8°40%
15일🌦️12°7°40%

위 숫자(빨강) 최고·아래 숫자(파랑) 최저 기온, 맨 아래 %는 비 가능성. 흐린 글자는 아직 예보가 없어 평년값을 넣은 날. 평년 = 최근 5년(2021~2025) 같은 날짜 실제 기온 평균이고 비 가능성은 그 날짜에 비(1mm 이상)가 온 해의 비율, 그림도 그 비율로 고른 것. 예보(Open-Meteo)는 약 16일 전부터 잡혀 자동으로 바뀜.

네덜란드

프랑스 시위·파업

현재 상황
예상
시간 흐름 (최신이 위)
  1. 2026.11.17
    국가 예산 하원 1차 독회 기한 (예고)

    이 날까지 표결하지 못하면 법안이 상원으로 넘어간다(LCP 10/19).

  2. 2026.11.05
    범노조 총파업의 날 (예고)

    CFDT·CGT·FO·UNSA·FSU 5개 노조가 함께 예고한 전 업종 파업·시위의 날. 노란 조끼는 이날을 무기한 총파업·봉쇄의 시작으로 삼자고 호소함(10/18).

  3. 2026.11.04
    SNCF 11/5 운행 예측 발표 (예고)

    11/4 17시경 공식 운행 예측이 나온다. RATP는 별도 파업 예고가 없다(Paris Authority 10/23, 검색 요약).

  4. 2026.11.03
    SNCF 본사 앞 집회·임금 회의 (예고)

    생드니 SNCF 본사 앞에서 집회가 열린다. 같은 날 노사 임금 회의가 있다(Sortiraparis, 검색 요약).

  5. 2026.11.03
    SNCF 임금 협상 (예고)

    결과에 따라 11/5 철도 파업 호출이 달라질 수 있다(Sortiraparis 10/20).

  6. 2026.10.31경
    고등학교·파르쿠르쉽 정부 결정 (예고)

    정부가 의견수렴 결과를 바탕으로 10월 말까지 고등학교 대책과 파르쿠르쉽 수정안을 내겠다고 함. 폐지가 아닌 수정 방침.

  7. 2026.10.31
    국회·시청 앞 '냄비 시위'·연좌 (예고)

    노란 조끼 사이트가 국회와 시청 앞 냄비 두드리기와 연좌 시위를 알렸다(ICI 10/24).

  8. 2026.10.31
    추가 동원일 (예고)

    RTS·AFP가 보도한 추가 동원 날짜다. 주최 측은 확인되지 않았다.

  9. 2026.10.29
    주프랑스 대사관 청년 안전간담회 (예고)

    프랑스 거주 청년 대상 안전간담회(주프랑스대사관 10/21).

  10. 2026.10.28
    상원, 수당 압류 조항(4조) 심의 (예고)

    배상금을 가족수당·주거보조금·최저소득수당에서 떼는 조항이다. 10/28 심의 가능성이 보도됐다(Public Sénat 10/27).

  11. 2026.10.27
    상원 '부순 사람이 배상' 1조 채택

    폭력 시위 참가자가 1인당 최대 1만 유로를 함께 배상한다. 2만·3만 유로 수정안은 부결됐다. 금지 시위 참가죄(징역 6개월·벌금 7,500유로)도 통과했다(Public Sénat 10/27).

  12. 2026.10.27
    인권단체 '반민주 법안' 반발

    인권단체들이 배상 법안이 시위 권리를 해친다고 비판했다(France 24 10/27).

  13. 2026.10.27
    상원 '부순 사람이 배상' 법안 첫 심의 (예고)

    시위 중 피해를 낸 사람이 1인당 최대 1만 유로를 배상하게 하는 법안을 상원이 처음 심의함.

  14. 2026.10.27
    상원, '부순 사람이 배상' 1조 채택

    폭력 시위 참가자에게 1인당 최대 1만 유로 연대 배상 책임을 지우는 조항이다. 금지 시위 참가를 새 범죄(징역 6개월·벌금 7,500유로)로 정했다. 좌파는 시위권 위협이라고 반발했다(Public Sénat 10/27).

  15. 2026.10.26경
    정부·청년단체 협의 (예고)

    르코르뉘 총리가 10/26 주에 청년단체와 협의하겠다고 함(franceinfo 10/20).

  16. 2026.10.26
    총리·학생 대표 면담, 학생들 '동원 계속'

    르코르뉘 총리가 학생 대표를 만났다. 마크롱은 '구체적 조치'를 약속했다. 학생 단체는 진전을 인정하면서도 시위를 이어가겠다고 했다(France 24 10/26).

  17. 2026.10.26
    마크롱, 국가비상사태 '당분간' 배제

    마크롱 대통령이 지금은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지 않겠다고 했다(France 24 10/26).

  18. 2026.10.26
    교육 분야 후속 회의 (예고)

    고교생 온라인 의견수렴 결과를 점검한다(Snes-FSU, ICI/AFP 10/21).

  19. 2026.10.26
    르코르뉘, 학생·노조·경영계 회의 (예고)

    학생·노조·경영자단체·지자체·의회 대표를 만난다(France 24 10/23).

  20. 2026.10.26
    누녜스 수정 집계: 체포 1,435명·경찰 부상 267명

    10/24 시위 관련이다. 시위대 부상 150명, 그중 툴루즈·랭스·클레르몽페랑 3명이 중상이다. 100명 넘게 무기류 소지 혐의다(franceinfo 10/26).

  21. 2026.10.26
    르코르뉘, 고교생·대학생 단체 면담

    14시 30분 마티뇽에서 만난다. 의제는 파르쿠르쉽·교사 결원·2027 예산이다. 결과 보도는 아직 없다(CNEWS 10/26, 검색 요약).

  22. 2026.10.26
    총리 면담 뒤 학생 단체 '동원 계속'

    학생 단체에 따르면 정부는 학교·대학 건물 개보수 50억 유로, 파르쿠르쉽 2단계 개편, 고교 1학년 학급 28명 상한을 약속했다. 단체들은 '모두 충족되지 않았다'며 10/31·11/5 동원을 이어가겠다고 했다(로이터 인용 Boursorama 10/26).

  23. 2026.10.25
    10/24 시위 체포 최소 1,300명

    France 24가 10/24 시위 관련 체포가 최소 1,300명이라고 보도했다(France 24 10/25).

  24. 2026.10.25
    내무부 10/24 잠정 집계: 체포 1,314명

    10/25 아침 집계로 체포 1,314명, 경찰 부상 53명이다. 파리는 체포 142명, 구금 126명이다(France 24 10/25).

  25. 2026.10.25
    오를레앙 RN 반대 행진, 조용히 해산

    도청 금지에도 극좌 측 약 100명이 RN 전당대회 쪽으로 행진했다. 경찰 대규모 배치 속에 해산했다(franceinfo 10/25, 검색 요약).

  26. 2026.10.25
    파리 16~23시 집회 금지·23시 통금

    파리 경찰청이 10/25 집회 금지와 통행금지를 냈다(CNEWS 10/25, 검색 요약).

  27. 2026.10.25
    인권연맹, 유엔 관찰단 요청

    LDH가 프랑스 시위에 유엔 관찰단 파견을 요청했다(France 24 10/25).

  28. 2026.10.24
    '2막' 전국 시위: 내무부 41만 명, CGT 80만 명

    289곳 행동(10/17은 430곳). 파리는 경찰청 11만 명, 노조 25만 명. 오를레앙 RN 반대 시위는 도청 1만 1,000명, 주최 측 2만 6,000명이다(ICI·France 24 10/24).

  29. 2026.10.24
    체포 약 1,000명·중상 2명

    누녜스 내무장관은 19시 30분 기준 약 1,000명 체포, '숫자가 늘 것'이라고 했다. 툴루즈·클레르몽페랑에서 각 1명이 손을 크게 다쳤다. 관공서 공격은 없었다고 했다(France 24 10/24~25).

  30. 2026.10.24
    파리 행렬 끝 충돌, 상점 약탈은 소수

    파리 쿠르 드 뱅센에서 '카쇠르' 500명 넘게 충돌해 물대포·최루가스가 쓰였다. 그르노블·낭트 등에서 상점이 털렸으나 지난주보다 훨씬 적었다(ICI 10/24).

  31. 2026.10.24
    파리 행진 경로 당일 변경

    경찰청이 바스티유→나시옹을 포르트 드 뱅센→포르트 디탈리로 바꿨다. CGT는 바스티유로 가겠다고 했고 좌파 정당 대표들이 반발했다(France 24 10/24).

  32. 2026.10.24
    금지·통금 100곳 넘어, 마르세유 금지 일부 정지

    르몽드 집계 100곳 넘는 도시에 통금·금지. 마르세유 행정법원이 부슈뒤론 금지를 일부 풀었다. 오를레앙은 15세 미만 통금 이틀(France 24 10/24).

  33. 2026.10.24
    오를레앙 RN 전당대회 반대 시위 (예고)

    10시 30분 대성당 광장 출발, 수만 명 예상. 10/25에도 이어진다(L'essentiel 10/21).

  34. 2026.10.24
    2차 전국 시위 대규모 경비 발표

    10/17의 경찰 6만 명보다 많이 투입하고 은퇴 기동대원 복귀, 상티넬 병력 주요 건물 경비. 안전 보장 못 하는 시위는 금지 지시, 파리 지역 연료 운반·폭죽 소지 금지(France 24·franceinfo 10/20).

  35. 2026.10.24
    노란 조끼 '2막' 전국 시위 (예고)

    '마크롱 퇴진'을 내건 전국 시위. 학생 단체도 같은 날 시위를 호소했다(France 24·로이터 10/19).

  36. 2026.10.24
    파리 CGT 행진·오를레앙 RN 반대 시위 (예고)

    파리는 14시 바스티유→나시옹 행진, 노란 조끼도 합류 예정이다. 오를레앙은 2만~3만 명(주최 측 예상), 경찰 약 3,000명 배치, 10/25 시위는 취소됐다(France 24 10/22).

  37. 2026.10.23
    10/24 경찰·헌병 7만 명 배치 발표

    누녜스 내무장관이 군 상티넬 병력·Raid·GIGN·헬기·장갑차까지 투입한다고 했다. 고교생 동원도 이어졌다(France 24 10/23~24).

  38. 2026.10.23
    파리 근교 트라프 인종혐오 총격

    1명 사망, 4~5명 부상. 반테러검찰이 수사하고 마크롱은 '인종주의 이념의 테러'라며 단합을 호소했다. 시위와 직접 관련은 보도되지 않았다(France 24 10/23).

  39. 2026.10.23
    피해 상점 무이자 대출 시작 (예고)

    10/17 이후 공격받은 상점 약 3,000곳 대상, 최대 5만 유로 무이자 대출(L'essentiel 10/21).

  40. 2026.10.23
    르코르뉘 총리 리모주 방문 (예고)

    시청 종탑이 방화로 무너진 리모주를 총리가 찾는다(France 24 10/19).

  41. 2026.10.23
    고교생 대상 전국 의견수렴 마감 (예고)

    정부가 연 온라인 의견수렴이 끝남. 10월 말 정부의 첫 결정이 예고됨.

  42. 2026.10.23
    마르세유 토요일 대중교통 중단 철회

    도지사가 '합의 부족'을 이유로 10/24 24시간 운행 중단을 번복했다. 시위 금지와 주말 성인 통금은 유지된다(France 24 10/23).

  43. 2026.10.23
    마크롱 고교생 면담·르코르뉘 리모주 방문

    15시 엘리제궁에서 고교생 단체를 만나고, 총리는 저녁 불탄 리모주 시청을 찾는다. 두 번째 방화 용의자가 10/22 체포됐다(France 24·CNews 10/23).

  44. 2026.10.22
    툴루즈 통행금지 시작 (예고)

    10/22 목요일 밤부터 일요일까지 0~5시(franceinfo 10/20).

  45. 2026.10.22
    총리, 정당 대표 회동(14시 30분)·3대 도시 시장 면담

    폭력 사태 뒤 치안 유지 방식 개편과 대선 유세 안전이 의제다. RN은 대리인을 보내고 LFI는 참석해 사과를 요구하겠다고 했다. 회동 결과는 아직 보도되지 않았다(CNews·France 24 10/22).

  46. 2026.10.22
    파리 학생 행진 (금지, 강행 예고)

    경찰청이 Interfac IDF의 피티에살페트리에르~바스티유 행진을 금지했다. 주최 측은 행정법원에 제소했고 학생 약 100명이 총회에서 출발 강행을 결의했다. 리옹 학생 시위도 금지됐다(franceinfo·France 3 10/21).

  47. 2026.10.22
    파리·릴·리옹 학생 시위 금지 속 행진 시도

    파리 경찰청은 주최 측이 '폭력과 파손을 막을 능력이 없다'며 금지했고(AFP 인용 France 24), 8~20시 엘리제궁·국회·루브르·샹젤리제 등 미신고 집회를 금지했다. 지하철역은 10시부터 무정차했다. 참가 규모·체포 집계는 아직 보도되지 않았다(France 24·Sortiraparis 10/22).

  48. 2026.10.22
    에르메스, 프랑스 매장 경비 강화

    마르세유 매장 약탈 뒤 경비를 늘렸고 마르세유 매장은 당분간 다시 열지 않는다(France 24 10/22).

  49. 2026.10.22
    파리 학생 행진, 금지 속 수천 명 행진

    경찰청 금지에도 젊은 층 수천 명이 파리 남동부를 경찰 경계 속에 평화롭게 행진했다. 경찰·주최 측 공식 집계와 체포 수치는 보도되지 않았다(세계일보·미주중앙일보, AP 인용 10/22~23).

  50. 2026.10.22
    르코르뉘–정당 대표 회의, 결정 없음

    마티뇽에서 약 3시간 회의했으나 결정된 것이 없다. 좌파는 '기술적 회의'라고 비판했고 공화당 르타요는 도중에 나가 국가비상사태를 요구했다(Public Sénat 10/22).

  51. 2026.10.22
    마크롱, 토요일은 노조 시위만 허용

    안보회의 뒤 노조 행진만 허용하고 대체 경로로 돌리겠다고 발표했다. 리옹·마르세유는 10/24 시위 전면 금지, 릴은 도심 금지다(France 24 10/22).

  52. 2026.10.22
    10/24 파리 행진: 바스티유→나시옹만 허가

    CGT 경로(14시 출발, 약 2km)만 허가하고 노란 조끼의 바스티유→오페라 경로는 금지했다. 경비 인력은 지난주보다 20% 늘린다(franceinfo·France 3 10/22).

  53. 2026.10.22
    구금 약 2,700명·수감 217명

    다르마냉 법무장관은 10/17 이후 약 2,700명 구금, 신속재판 수감 217명이라고 밝혔다. 파리 상점 약 450곳이 피해를 입었다(France 24 10/22).

  54. 2026.10.22
    10/24 파리 지하철역 24~28곳 폐쇄 예고

    토요일 9시부터 9개 노선·RER A 역이 닫히고 2·6·12호선 일부 구간이 멈춘다. 파리 통행금지(23~6시)는 10/26 아침까지 연장됐다(Sortiraparis·France 24 10/22).

  55. 2026.10.21
    르코르뉘·노조 마티뇽 회동 성과 없음

    7개 노조와 약 2시간 30분 회동했으나 임금·구매력 조치는 나오지 않았다. CGT는 11/5부터 하루를 넘는 파업을 촉구했다(ICI/AFP 10/21).

  56. 2026.10.21
    파리 경찰청, 10/22 학생 행진 금지

    도심 주요 구역 8~20시 미신고 집회도 금지(과태료 135유로). RATP는 10/22 10시부터 바스티유·플라스디탈리 등 역을 무정차 통과한다(franceinfo·Sortiraparis 10/21).

  57. 2026.10.21
    통행금지 3일째 연장

    파리 레퓌블리크~레알 23~6시 유지, 리옹은 시작을 21시에서 23시로 늦췄다. 마르세유·릴 일대·니스 등은 미성년자 대상으로 이어갔다(franceinfo 10/21).

  58. 2026.10.21
    총리 '급진 극좌의 불안정화' 발언

    상원 질의에서 이번 사태를 급진 극좌의 불안정화 의제라고 규정했다(Public Sénat 10/21).

  59. 2026.10.21
    태국, 유럽 일부 여행 연기 권고

    태국 외교장관이 급하지 않은 유럽 일부 지역 여행을 미루라고 권고했다. 말레이시아·중국도 자국민 주의를 당부했다(France 24 10/22).

  60. 2026.10.20
    통행금지 연장·확대

    첫 밤이 대체로 조용하자 파리(종료일 없음)·리옹·릴·니스·보르도 연장, 마르세유(미성년자) 첫 시행, 툴루즈는 10/22부터. BFM TV 집계 12개 도시(검색 요약).

  61. 2026.10.20
    하원 10/17 사태 조사위원회 승인

    폭력 사태와 질서유지 실패를 조사. 정부와 LFI가 책임을 두고 충돌(franceinfo 10/20).

  62. 2026.10.20
    리모주 시청 방화 용의자 체포

    34세 남성 체포. 10/17 이후 구금 2,500명 넘고 즉결재판 유죄 판결 시작(France 24·franceinfo 10/20).

  63. 2026.10.20
    외교부 안전공지: 10/24 2차 전국 시위

    시위 장소 방문 자제·늦은 시간 도심 외출 삼가 권고. 10/22·10/24·10/31·11/5 일정 안내(외교부 10/20).

  64. 2026.10.20
    2027년 예산안 하원 세입 표결 (연기)

    수정안 2,828건이 남아 10/20 표결이 미뤄졌다. 하원은 사회보장 예산을 먼저 심의하고, 국가 예산 1차 독회 기한은 11/17이다(LCP 10/19).

  65. 2026.10.19
    전국 국지 통행금지 첫 발령

    파리 레퓌블리크~레알 23~6시, 릴 등 북부 4개 도시 20~6시(이틀), 리옹 21~6시, 니스 미성년자 22~6시(10/25까지). 총리는 '필요하면' 국가비상사태 선포도 가능하다고 했다.

  66. 2026.10.19
    누녜스 내무장관 사의, 마크롱 반려

    경찰이 일부 도시에서 '통제력을 잃었다'며 사의를 밝혔으나 대통령이 반려했다. 마르세유 방문은 연기됐다.

  67. 2026.10.19
    상점 3,000곳 피해, 100% 휴업수당

    파페 장관은 상점 3,000곳 이상이 파손·약탈됐다고 밝혔다. 정부는 10/20부터 100% 휴업수당과 상인 지원 기금, 약탈품 판매글 삭제 요구를 발표했다. 전국 구금 2,513명(France 24).

  68. 2026.10.19
    전국 시청 앞 연대 집회

    시장협회(AMF) 호소로 정오에 전국 시청 앞에 선출직과 시민 수천 명이 모였다(공식 집계 없음, RTS·AFP). 학생들이 아침에 루브르 입구를 막았다. 마크롱 대통령 걸프 4개국 순방(10/19~21) 출발 예정.

  69. 2026.10.18
    마크롱 대국민 연설(20시, 약 8분)

    "파괴한 자들은 대가를 치러야 한다"며 정당한 시위자와 약탈자를 구분하고 경찰 대응 전략을 투명하게 밝히겠다고 함. CGT는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했다", 노란 조끼는 "빈 연설"이라고 반발함.

  70. 2026.10.18
    내무부 최종 집계: 체포 2,397명, 경찰·헌병 부상 997명

    10/17 시위 관련 전국 체포 2,397명, 경찰·헌병 부상 997명(중상 7명). 파리 체포 855명으로 경찰청은 '기록적'이라고 함. 상점 1,500곳 피해(유통업 연합회).

  71. 2026.10.18
    파리 시위 참가자 1명 사망 · 레퓌블리크 광장 재충돌

    마젠타 대로에서 쓰러진 참가자가 심폐정지로 숨져 검찰이 수사 시작. 같은 날 레퓌블리크 광장 미신고 집회 약 1,000명(경찰 소식통)과 경찰이 충돌해 42명 체포.

  72. 2026.10.18
    노란 조끼, 11/5를 '무기한 총파업·봉쇄' 출발점으로 호소

    노란 조끼가 11/5 범노조 총파업의 날을 무기한 총파업·봉쇄의 시작으로 삼자고 호소함(France 24).

  73. 2026.10.17~21
    항공 승무원 전국 파업 (예고 유보)

    승무원 노조 연합(SNPL·UNSA PNC·SNPNC-FO·SNGAF·UNAC)이 퇴직 후 재취업 제도 개편에 반대해 신고했으나 10/9 저녁 유보함. 10/16 보도에서도 유보 상태로 정상 운항 전망. 약속이 안 지켜지면 재개 가능.

  74. 2026.10.17
    르코르뉘 총리, 밤 21시 15분 위기대응반 회의

    총리는 "폭력에 겁먹지 않겠다"고 했고 마크롱 대통령은 폭력 가담자를 "추적해 처벌하겠다"고 밝힘. 경찰·헌병 약 60명 부상(검색 요약). 같은 날 정부는 장거리 운전자 100유로 지원을 연말까지 연장하는 시행령을 냄(검색 요약).

  75. 2026.10.17
    노란 조끼·학생 전국 행동: 내무부 55만 명, 주최 측 80만 명

    내무부 집계 전국 55만 명(파리 11만 명, 행렬 110개), 주최 측 80만 명. 전국 체포 약 400명(20시), 파리 195명(16시, 미성년 13명). 파리 공식 두 행렬은 큰 사고가 없었지만 주변에서 약탈·충돌이 났고, 리모주 시청이 불타고 마르세유·낭트·릴·보르도 등에서 관공서 침입·상점 약탈이 이어짐. 생테티엔에서 17세 시위 참가자가 손을 크게 다쳐 경찰 감찰(IGPN) 조사가 시작됨.

  76. 2026.10.16
    파리 경로 확정: 두 행렬로 분리

    경찰청이 두 건의 명령으로 노조·노란 조끼 행렬은 레퓌블리크→클리시, 고교생·대학생 행렬은 레퓌블리크→나시옹으로 정함. 도심 도착 요구는 거부됐고 학생·노란 조끼 측은 반발함. 샹젤리제·콩코르드·기차역 주변 등 집회 금지구역 지정(위반 시 벌금 135유로).

  77. 2026.10.16
    르코르뉘 총리, 범부처 위기대응반 소집

    내무부는 약 500건 행동을 예상하고 섬광음향탄 재사용 가능성을 밝힘. 마크롱 대통령은 브뤼셀에서 '평온'을 호소함.

  78. 2026.10.16
    대체 교사 첫 점검: 2,000명 배치, 고교생 단체 '불충분'

    교육부가 약속한 3,000명 중 2,000명을 배치했다고 밝힘. 고교생 단체는 총리 면담을 요구하며 방학 중 시위 연장을 검토함.

  79. 2026.10.16
    공화당(LR) 누리집 해킹

    공화당 누리집에 10/17 시위 참여 호소문이 올라옴. 레타이요 대표가 고소를 예고함.

  80. 2026.10.15
    고교생 단체 3차 면담 성과 없음 · 파리 경찰청 경로 금지

    교육 장관과의 3차 화상 회의가 진전 없이 끝나 리세앵!이 회의 불참과 총리 면담을 요구함. 파리 경찰청은 학생들의 레퓌블리크~콩코르드 행진 경로를 금지함. 리옹 '6차' 시위 금지, 루앙 학교에서 학생 1,500명 넘게 대피.

  81. 2026.10.14
    누적 구금 약 8,000명, 부상 경찰 937명 발표

    법무부는 구금 약 8,000건·기소 2,735건(미성년자 다수)이라고 밝힘. 르코르뉘 총리는 상원에서 경찰·헌병 937명, 학생 248명, 교직원 149명이 다쳤다고 밝힘. 이날 큰 시위는 없었고 학교 약 200곳이 봉쇄됨.

  82. 2026.10.13
    학생·교육 분야 5차 시위

    내무부 집계 전국 16만 1,500명(파리 4만 1,500명), 주최 측 집계 전국 48만 명. 고등학교 214곳 폐쇄. 파리 두 번째 행렬에서 충돌. 지하철역 8곳 폐쇄.

  83. 2026.10.12
    고교생 노조, 10/17 합류 호소

    고교생 노조(USL)가 노란 조끼 행동에 대거 합류하자고 호소함. 르코르뉘 총리는 2027년 예산안에 학생 의견 일부를 수정안으로 넣겠다고 밝힘.

  84. 2026.10.12
    트램 T11·T14 운행 차질

    노사 분쟁으로 T14 전 구간 중단(10/16까지), T11 큰 차질(10/12~16).

  85. 2026.10.11
    고교생 노조, 방학 중에도 운동 지속 밝힘

    고교생 노조(USL)가 가을 방학 동안에도 운동을 이어가야 한다고 밝힘.

  86. 2026.10.09
    항공 승무원 노조, 파업 예고 유보

    정부가 연금기금 관련 시행령을 약속하자 노조 연합이 10/17~21 예고를 유보함. 약속이 안 지켜지면 재개할 수 있다고 함.

  87. 2026.10.09
    전국 파업의 날

    파리~캉~셰르부르 열차 취소. 저녁부터 RER B 일부 구간(샤틀레~공항 방면) 운행 중단.

  88. 2026.10.08
    학생 시위 4차

    내무부 집계 전국 7만 1,500명(파리 2만 4,500명). 체포 504명, 경찰·헌병 48명 부상. 고등학교 224곳 폐쇄. 정부가 대체 교사 3,000명 배치와 경유 비축분 방출 발표.

  89. 2026.10.06
    학생 시위 정점

    내무부 집계 전국 26만 6,000명·파리 5만 6,000명, 주최 측 집계 전국 45만 명·파리 10만 명. 고등학교 800곳 폐쇄.

  90. 2026.10.05
    CGT, 10/17 동원 호소

    임금·공공서비스·일자리·산업을 내걸고 10/17 행동 참여를 호소함.

  91. 2026.09.15경
    노란 조끼, 10/17 날짜 확정

    여러 '노란 조끼' 모임이 소셜미디어로 10/17 전국 행동을 정함. 출발점은 기름값 급등.

  92. 2026.09.08
    소방관 전국 파업 신고 시작

    직업 소방관 노조가 9/8~10/20 기간 파업을 신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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