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브리핑 — 2026년 10월 18일(일) (공개판)
수집 2026-10-18 06:30 · 국내는 직전 거래일 종가, 해외는 미국 장 마감 기준 · 참고용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한눈 요약
- 뉴욕증시는 기술주 매도로 한 주를 마쳤다. 나스닥 26,140.03(-2.15%),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1,137.29(-3.83%)다. 반도체주는 8거래일 연속 내려 2008년 이후 가장 긴 하락을 기록했다(검색 요약).
- 국내 증시는 16일 코스피 5,668.05(+2.05%), 코스닥 794.78(+4.46%)로 반등했지만 주간으로는 크게 내렸다. NH투자증권은 다음 주 코스피 범위를 5,100~6,100으로 봤다(이투데이 10/17).
- WTI 101.41달러(+3.51%)로 100달러 위다. 이란 혁명수비대는 원유 200만 배럴 넘게 실은 유조선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기뢰에 부딪혀 불탔다고 주장했고 미 중부사령부는 이를 부인했다(검색 요약). 원·달러 환율은 1,337.8원이다.
- 내일(10/19) 금감원 국정감사에서 금융권 연쇄 해킹이 최대 쟁점이다. 금융위 집계로 16개사가 뚫렸고 유출 정보는 약 10만 건이다(검색 요약). 랜섬웨어 조직 에베레스트는 국내 보안기업 데이터 263GB를 훔쳤다고 주장했다(데일리시큐 10/17).
- 프랑스 10/17 전국 시위에 내무부 집계 55만 명(주최 측 80만 명)이 모였다. 전국에서 약 400명이 체포됐고 리모주 시청 화재, 여러 도시 상점 약탈이 이어졌다(ICI·franceinfo 10/17).
시장
10월 27~28일 연준 회의의 금리 인상 확률은 CME 기준 약 16%로 내려갔고 12월 인상 확률은 약 90%다. 미국 10년물 금리는 약 5.11%, 달러지수는 101.7~101.9 안팎이다(검색 요약). 원·달러 환율은 1,337.8원이다.
환율
원화 기준 고시 환율(네이버 금융). ▲ 외화 강세 = 원화 약세, ▼ 원화 강세. 오늘은 원화 강세(달러 대비)입니다.
교차 환율 [원화 환율로 계산]: 유로/달러 1.1239 · 달러/엔 158.01 · 달러/위안 6.6860
세계
- 뉴욕증시 하락 마감(10/16): 다우 52,002.41(-0.34%), S&P 500 7,659.44(-1.09%), 나스닥 26,140.03(-2.15%)다. AI 인프라 투자가 수익을 낼 수 있을지 의심이 커지며 기술주가 무너졌다. 나스닥100은 2025년 4월 관세 충격 뒤 가장 나쁜 한 주였고 다우는 2주 연속 올랐다(검색 요약).
- 반도체 8거래일 연속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1,137.29(-3.83%)로 2008년 이후 가장 긴 연속 하락이다. S&P 기술 업종은 3% 넘게 내렸고 에너지 업종은 약 2.5% 올랐다(검색 요약). 공포지수(VIX)는 19.99(+21.45%)다.
- 연준·국채·달러: 10월 27~28일 금리 인상 확률은 9월 소비자물가 발표 직후 약 44%에서 약 16%로 내려갔다. 12월 인상 확률은 약 90%다. 워시 의장은 10월 결정에 신호를 주지 않았다. 9월 소비자물가는 전년보다 3.7%, 생산자물가는 6.3% 올랐다. 10년물 금리는 약 5.11%, 달러지수는 101.7~101.9다(검색 요약).
- 유가·호르무즈: WTI 101.41달러(+3.51%), 브렌트유는 109.86달러로 5월 이후 최고다. 이란 혁명수비대는 원유 200만 배럴 넘게 실은 유조선이 '허가받지 않은 항로'에서 기뢰에 부딪혀 불탔다며 해협 통과 금지를 다시 밝혔다. 미 중부사령부는 이란 주장을 부인했다. 지난 일요일 이후 유조선·화물선 최소 9척이 공격받았다(검색 요약).
- 비상 비축유: 국제에너지기구(IEA)는 회원국 비상 원유 방출을 앞당긴다. 지금까지 약 3억 3천만 배럴을 풀었고 약 1억 배럴이 남았다. 후티 반군은 바브엘만데브 해협에서 사우디 유조선을 막고 있다(검색 요약).
- 미·러·우크라이나: 트럼프 대통령이 막 서명한 대러 제재·관세 시행을 국익을 이유로 미뤘다. 초당파 상원의원들은 '우크라이나 국민에 대한 배신'이라고 반발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양국 협상단이 금요일 대화했고 다음 주 만날 수 있다고 밝혔다(CNN·CBS 10/16, 검색 요약).
국내
- 다음 주 증시 전망: NH투자증권은 코스피 범위를 5,100~6,100으로 내놨다. 하락 요인은 꼬리 위험 확산과 지정학 위험, 상승 요인은 저가 매수와 3분기 실적이다. 이상준 연구원은 '방향을 찾을 시간이 필요하다'면서도 급락 중심이던 반도체 비중을 늘리라고 했다(이투데이 10/17).
- 다음 주 변수: 중국 3분기 성장률(10/19, 예상 4.4%), 한국은행 금통위(10/22, 3.00% 동결 전망), 미국 기술기업 실적(메타·램리서치·텍사스인스트루먼트)이다. 중국 CXMT의 D램 추격 우려, 미국 추가 금리 인상 우려, 코어위브 빚 문제도 부담이다(이투데이 10/17, 검색 요약).
- 수출은 웃고 내수는 울고: 재정경제부 10월 그린북에서 9월 수출은 전년보다 83.5% 늘었다. 반도체 263%, 컴퓨터 435% 늘었고 자동차 -5%, 자동차부품 -7%다. 8월 생산 -1.3%, 소비 -1.8%, 설비투자 -9.5%다. 정부는 경기를 '완만한 개선'으로 봤다(뉴스핌 10/16, 검색 요약).
- 부천 공장 화재 소방관 순직: 부천소방서 김진석 소방위(11년 차)가 17일 0시 55분쯤 끝내 숨졌다. 16일 오전 공장 화재 진압 중 고립됐다. 경찰은 33명 수사팀을 꾸렸고 유족은 무리한 투입과 구조 지연 진상 규명을 요구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7일 저녁 빈소를 찾았다(파이낸셜뉴스·머니투데이 10/17, 검색 요약).
- 정치: 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논의를 공식화했고 국민의힘은 '사법부 무력화'라고 반발했다. 추미애 경기지사의 소방 예산 '재정 빨대' 발언 논란은 이어졌지만 여야는 순직 소방관을 함께 애도하며 처우 개선을 말했다(네이트 뉴스 10/17, 검색 요약).
| 날짜 | 일정 |
|---|---|
| 10/19(월) | 중국 3분기 GDP·9월 소매판매·산업생산 · 국감 정무위 금융감독원(5대 은행장 증인) · 국토위 서울시·경기도 · 대형 증권사 특정종목 신용융자 15% 관리 시작 · 랜섬웨어 조직 'N0n' 협상 기한(오후 1시) |
| 10/20(화) | 카카오 2차 소액주주 간담회 · 중국 인민은행 금리 결정 · 미국 9월 주택착공 · 넷플릭스 실적 |
| 10/21(수) | 10월 1~20일 수출 집계(검색 요약) · 영국 9월 소비자물가 · 테슬라·메타·램리서치·텍사스인스트루먼트 실적 |
| 10/22(목) |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시장은 3.00% 동결 전망) · 국감 정무위 금융위·금감원 종합감사, 재경위 재정경제부·국세청 |
| 10/23(금) | 국감 재경위 한국은행 · 미국 10월 S&P 글로벌 구매관리자지수·미시간대 소비자심리 · 일본 9월 소비자물가 · 프랑스 고교생 의견수렴 마감 |
| 10/27(화) | 한국은행 3분기 실질 GDP 속보(검색 요약) · 미국 FOMC 27~28일 · 프랑스 상원 '부순 사람이 배상' 법안 심의 |
| 10/28(수) | SK하이닉스 3분기 실적(뉴스1은 28일, 헤럴드경제는 27일로 보도) · 미국 FOMC 금리 결정 |
| 10/29(목) | 삼성전자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 오전 10시(검색 요약) · 유럽중앙은행 통화정책회의 |
| 10/30(금) | 기아 3분기 실적 설명회 오후 2시 10분 · 국감 운영위 대통령비서실(국감 마무리) |
| 11/3(화) | 미국 중간선거 |
| 11/5(목) | 프랑스 범노조 총파업의 날 · 영란은행 통화정책회의 |
| 11/12(목) | 금융보안원 금융정보보호 콘퍼런스 'FISCON 2026'(여의도 콘래드서울) |
사이버보안
국내 사고·법제
- 랜섬웨어 조직 에베레스트 '국내 보안기업 263GB 탈취' 주장: 유출 사이트에 네트워크·보안 통합업체 태광네트웍정보를 올리고 파일 5만 4,581개를 훔쳤다고 주장했다. 방화벽·인증시스템 설정, 고객사 네트워크 자료, 일부 소스코드가 들어 있다고 한다. 의료·금융·공공 등 이름 75개가 나오지만 확인된 피해 기업 수는 아니다. 진위는 확인되지 않았고 회사 입장은 없다. KISA에 전달돼 조사가 예상된다(데일리시큐 10/17).
- 개인정보위 '금융·공공 유출 엄정 조사': 송경희 위원장은 국감에서 중요 사건 전담 조사단, 조사 불응 시 이행강제금, 증거 은닉 과징금 신설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업 입증책임을 넓히는 손해배상 개선과 과징금을 활용한 피해회복 기금도 추진한다. 아직 추진 단계다(데일리시큐 10/13).
- 북한 김수키 조직이 국내 보안 행사 'KCSCON 2026'을 사칭해 우크라이나 안보 전문가 해킹을 시도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검색 요약)
AI 보안
- 금융권 해킹에 AI 활용 정황: 연쇄 해킹에서 공격자가 AI 도구를 쓴 정황과 중국 AI 모델 딥시크를 주로 쓴 흔적이 보고됐다. 국가수사본부는 28명 전담수사팀을 꾸렸다(SBS Biz, 검색 요약).
- 보안기업 엑스보우가 오픈AI 모델로 6일 만에 크롬 공격 체인을 만들어 25만 달러 포상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AI가 공격 도구 개발 속도를 크게 줄이고 있다는 사례다(데일리시큐·SecurityWeek 10/16, 검색 요약).
- 광고로 퍼진 무클릭 스파이웨어: 이스라엘 광고회사 디스커버테크의 광고망이 캔디루 스파이웨어 배포 통로로 쓰였다. 광고가 화면에 뜨기만 해도 알자지라 관계자 기기가 감염됐다(SecurityWeek 10/17·BleepingComputer 10/16).
금융 보안 정책
- 내일(10/19) 금감원 국감: 금융권 연쇄 해킹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손실이 핵심 쟁점이다. 금융위 집계(14일 기준)로 16개사가 뚫렸고 유출 정보는 약 10만 건이다. 공격 IP는 중복을 빼고 28개로, 금감원이 금융회사 500여 곳에 알렸다. 일부 은행이 최근 3개월 접속 기록만 확인한 점이 지적됐다(이슈온·파이낸셜뉴스, 검색 요약).
- 금융사 555곳 중 130곳 '자체 보안점검 미흡': 박민규 의원이 공개한 금감원 자료다. 은행·금융투자·보험 등 302곳 중 59곳(19.5%)도 미흡 사항을 보고했다. 회사가 스스로 보고한 결과이고 확정 위반이나 피해 건수는 아니다(데일리시큐 10/15).
-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보안을 전제로 망분리 규제 해제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금융위는 보안체계 전수점검과 최고경영자 책임 강화를 추진한다(SBS Biz, 검색 요약). 해외(EU DORA·미국 SEC·NYDFS) 새 조치는 찾지 못했다.
글로벌
- ConnectWise 공급망 공격으로 마이크로소프트 365 계정 침해: 공격자가 클라우드 백업 서비스의 앱 권한을 빼앗아 고객 M365 테넌트에 들어갔다. ConnectWise는 클라우드 백업 고객 접속을 막았다(BleepingComputer 10/17).
- Drupal 치명적 원격 코드 실행 취약점 2건 패치: 지원되는 모든 버전이 대상이고 곧 공격 코드가 나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BleepingComputer 10/17). Magento·Adobe Commerce용 BlockStrap 최고 위험 취약점(CVE-2026-103849)도 공개됐다(BleepingComputer 10/16).
- 실제 악용 중인 취약점: 팔로알토 PAN-OS 제로데이(방화벽 원격 코드 실행), BeyondTrust 원격지원(CVE-2026-102764, 중국 연계 Armory Castle이 8월부터 사용)이다. F5·주니퍼도 치명적 취약점을 고쳤다(SecurityWeek 10/15~16).
- 일본 IDC 프론티어 클라우드 랜섬웨어: 10월 7일 시작된 공격으로 동일본 데이터센터가 멈춰 기업·지자체 495곳이 영향을 받았다(주간 위협 정리 10/17, 검색 요약). 미국 텍사스 센터포인트에너지에서 약 100만 명의 사회보장번호 등이 유출됐다(SecurityWeek 10/15).
네덜란드·프랑스 현지 상황
11/5~11/15 날씨·기온
위 숫자(빨강) 최고·아래 숫자(파랑) 최저 기온, 맨 아래 %는 비 가능성. 지금은 예보가 닿지 않아 전부 평년값(흐린 글자). 평년 = 최근 5년(2021~2025) 같은 날짜 실제 기온 평균이고 비 가능성은 그 날짜에 비(1mm 이상)가 온 해의 비율, 그림도 그 비율로 고른 것. 예보(Open-Meteo)는 약 16일 전부터 잡혀 자동으로 바뀜.
네덜란드
- 알버트 하인 온라인 배송, 최소 화요일(10/20)까지 중단: 모회사 아홀드 델레즈의 사이버 사고 여파다. 주 후반 배송 재개가 목표이고 지금은 온라인 주문도 안 된다. 매장 진열대는 다시 찼다. 개인정보 유출 정황은 아직 없고 경찰은 회사에 신고를 요청했다(NL Times 10/17, 검색 요약).
- 철도 주말 공사(10/17 5시~10/19 2시): 암스테르담 중앙역~베이스프~아메르스포르트·알메러, 호프도르프~스히폴 공항~알메러~렐리스타트 구간 열차가 15분 간격에서 30분 간격으로 줄었다. 벨기에행 열차도 시간표가 바뀌었다. 17일 아침 스히폴~로테르담 선로 고장(약 2시간 35분), 오후 베이스프~알메러 사고로 운행이 한때 끊겼다가 재개됐다(Rijden de Treinen·Weesper Nieuws, 검색 요약).
- 암스테르담 치안: 10월 4일 실종된 29세 여성 하자르 씨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범죄로 보고 있다. 서부 주거단지 화재 대피도 있었다(NL Times, 검색 요약).
- 경제·정치: IMF가 전망을 올려 네덜란드 경제는 2026년 1.5% 성장할 전망이다(DutchNews 10/17, 검색 요약). 정부 인프라 계획에서 29개 사업은 예산을 받지 못했고 유지보수에 160억 유로가 배정됐다(NL Times, 검색 요약).
- 암스테르담 날씨: 17일(현지·토) 10~15도, 비 올 확률 80%. 18일(일) 10~12도, 비 올 확률 51%(Open-Meteo 예보).
프랑스 시위·파업
- 10/17 전국 시위 규모: 내무부 집계 전국 55만 명(파리 11만 명, 행렬 110개), 주최 측 집계 80만 명이다. 툴루즈 3만 2천 명(도청), 낭트 2만 명, 스트라스부르 2만 명(CGT), 몽펠리에 1만 2천~1만 7천 명(도청), 렌 1만 명 이상이다(ICI·franceinfo 10/17).
- 체포·부상: 전국 체포 약 400명(20시, 내무부), 파리 195명(16시, 미성년 13명, 파리 검찰)이다. 생테티엔에서 17세 참가자가 손을 크게 다쳐 경찰 감찰(IGPN) 조사가 시작됐다. 샹베리 경찰 5명, 르망 경찰 2명이 다쳤다. 15시쯤 개선문 근처에서 22세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고 검찰은 아직 시위와의 관련은 드러나지 않았다고 했다(ICI 10/17). 경찰·헌병 약 60명 부상(검색 요약).
- 폭력·약탈: 파리 공식 두 행렬은 큰 사고가 없었지만 레퓌블리크 광장 주변에서 약탈과 충돌이 났고 물대포가 쓰였다. 늦은 오후 수백 명이 샹젤리제에 들어갔다. 리모주 시청은 불에 타 '대부분 잃었다'(도지사), 리옹 벨쿠르 광장 관광안내소 화재, 마르세유 상점 40곳 약탈, 낭트·릴·앙제 시청 침입, 보르도 도지사 관저 파손이 있었다(franceinfo·ICI 10/17).
- 교통: 마르세유 생샤를역이 닫혀 파리~마르세유 TGV가 아비뇽에서 멈췄고 스트라스부르역도 잠시 닫혔다. 투르 A10, 그르노블 A480 고속도로가 막혔다(ICI·franceinfo 10/17). 18일(일) 파리 지하철 6호선은 공사로 전 구간 운휴하고 대체 버스가 다닌다. RER B 야간 구간 중단은 매체마다 엇갈린다(검색 요약). RATP·SNCF 파업 예고는 없다.
- 정부 대응: 르코르뉘 총리는 21시 15분 위기대응반 회의를 열고 '폭력에 겁먹지 않겠다'고 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폭력 가담자를 '추적해 처벌하겠다'고 했다. 누녜스 내무장관은 극좌 연계 '파괴 집단'을 지목했다(ICI 10/17). 원인이 된 현안: 기름값·생활비 급등과 고교 교사 부족·파르쿠르쉽(대입 지원 플랫폼) 폐지 요구다.
- 파리 날씨: 17일(현지·토) 9~16도, 비 올 확률 5%. 18일(일) 7~14도, 비 올 확률 5%(Open-Meteo 예보).
- 고교생 단체 '방학 중에도 계속': 리세앵!은 17일 시작된 투생(만성절) 방학 중에도 봉쇄와 시위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ICI 10/17). 10/17 이후 새 전국 시위 날짜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 정부 일정: 10/23 고교생 의견수렴 마감, 10월 말 고등학교·파르쿠르쉽 대책 발표(폐지 아닌 수정), 10/27 상원 '부순 사람이 배상' 법안 첫 심의가 이어진다. 17일 폭력 사태로 이 법안과 처벌 강화 논의가 힘을 얻을 수 있다(마크롱·르코르뉘 발언 근거).
- 11/5(목) 범노조 총파업의 날(CFDT·CGT·FO·UNSA·FSU)은 그대로 예고돼 있다. 항공 승무원 파업(10/17~21)은 유보 상태다. (검색 요약)
- 2026.11.05범노조 총파업의 날 (예고)
CFDT·CGT·FO·UNSA·FSU 5개 노조가 함께 예고한 전 업종 파업·시위의 날.
- 2026.10.31경고등학교·파르쿠르쉽 정부 결정 (예고)
정부가 의견수렴 결과를 바탕으로 10월 말까지 고등학교 대책과 파르쿠르쉽 수정안을 내겠다고 함. 폐지가 아닌 수정 방침.
- 2026.10.27상원 '부순 사람이 배상' 법안 첫 심의 (예고)
시위 중 피해를 낸 사람이 1인당 최대 1만 유로를 배상하게 하는 법안을 상원이 처음 심의함.
- 2026.10.23고교생 대상 전국 의견수렴 마감 (예고)
정부가 연 온라인 의견수렴이 끝남. 10월 말 정부의 첫 결정이 예고됨.
- 2026.10.17~21항공 승무원 전국 파업 (예고 유보)
승무원 노조 연합(SNPL·UNSA PNC·SNPNC-FO·SNGAF·UNAC)이 퇴직 후 재취업 제도 개편에 반대해 신고했으나 10/9 저녁 유보함. 10/16 보도에서도 유보 상태로 정상 운항 전망. 약속이 안 지켜지면 재개 가능.
- 2026.10.17르코르뉘 총리, 밤 21시 15분 위기대응반 회의
총리는 "폭력에 겁먹지 않겠다"고 했고 마크롱 대통령은 폭력 가담자를 "추적해 처벌하겠다"고 밝힘. 경찰·헌병 약 60명 부상(검색 요약). 같은 날 정부는 장거리 운전자 100유로 지원을 연말까지 연장하는 시행령을 냄(검색 요약).
- 2026.10.17노란 조끼·학생 전국 행동: 내무부 55만 명, 주최 측 80만 명
내무부 집계 전국 55만 명(파리 11만 명, 행렬 110개), 주최 측 80만 명. 전국 체포 약 400명(20시), 파리 195명(16시, 미성년 13명). 파리 공식 두 행렬은 큰 사고가 없었지만 주변에서 약탈·충돌이 났고, 리모주 시청이 불타고 마르세유·낭트·릴·보르도 등에서 관공서 침입·상점 약탈이 이어짐. 생테티엔에서 17세 시위 참가자가 손을 크게 다쳐 경찰 감찰(IGPN) 조사가 시작됨.
- 2026.10.16파리 경로 확정: 두 행렬로 분리
경찰청이 두 건의 명령으로 노조·노란 조끼 행렬은 레퓌블리크→클리시, 고교생·대학생 행렬은 레퓌블리크→나시옹으로 정함. 도심 도착 요구는 거부됐고 학생·노란 조끼 측은 반발함. 샹젤리제·콩코르드·기차역 주변 등 집회 금지구역 지정(위반 시 벌금 135유로).
- 2026.10.16르코르뉘 총리, 범부처 위기대응반 소집
내무부는 약 500건 행동을 예상하고 섬광음향탄 재사용 가능성을 밝힘. 마크롱 대통령은 브뤼셀에서 '평온'을 호소함.
- 2026.10.16대체 교사 첫 점검: 2,000명 배치, 고교생 단체 '불충분'
교육부가 약속한 3,000명 중 2,000명을 배치했다고 밝힘. 고교생 단체는 총리 면담을 요구하며 방학 중 시위 연장을 검토함.
- 2026.10.16공화당(LR) 누리집 해킹
공화당 누리집에 10/17 시위 참여 호소문이 올라옴. 레타이요 대표가 고소를 예고함.
- 2026.10.15고교생 단체 3차 면담 성과 없음 · 파리 경찰청 경로 금지
교육 장관과의 3차 화상 회의가 진전 없이 끝나 리세앵!이 회의 불참과 총리 면담을 요구함. 파리 경찰청은 학생들의 레퓌블리크~콩코르드 행진 경로를 금지함. 리옹 '6차' 시위 금지, 루앙 학교에서 학생 1,500명 넘게 대피.
- 2026.10.14누적 구금 약 8,000명, 부상 경찰 937명 발표
법무부는 구금 약 8,000건·기소 2,735건(미성년자 다수)이라고 밝힘. 르코르뉘 총리는 상원에서 경찰·헌병 937명, 학생 248명, 교직원 149명이 다쳤다고 밝힘. 이날 큰 시위는 없었고 학교 약 200곳이 봉쇄됨.
- 2026.10.13학생·교육 분야 5차 시위
내무부 집계 전국 16만 1,500명(파리 4만 1,500명), 주최 측 집계 전국 48만 명. 고등학교 214곳 폐쇄. 파리 두 번째 행렬에서 충돌. 지하철역 8곳 폐쇄.
- 2026.10.12고교생 노조, 10/17 합류 호소
고교생 노조(USL)가 노란 조끼 행동에 대거 합류하자고 호소함. 르코르뉘 총리는 2027년 예산안에 학생 의견 일부를 수정안으로 넣겠다고 밝힘.
- 2026.10.12트램 T11·T14 운행 차질
노사 분쟁으로 T14 전 구간 중단(10/16까지), T11 큰 차질(10/12~16).
- 2026.10.11고교생 노조, 방학 중에도 운동 지속 밝힘
고교생 노조(USL)가 가을 방학 동안에도 운동을 이어가야 한다고 밝힘.
- 2026.10.09항공 승무원 노조, 파업 예고 유보
정부가 연금기금 관련 시행령을 약속하자 노조 연합이 10/17~21 예고를 유보함. 약속이 안 지켜지면 재개할 수 있다고 함.
- 2026.10.09전국 파업의 날
파리~캉~셰르부르 열차 취소. 저녁부터 RER B 일부 구간(샤틀레~공항 방면) 운행 중단.
- 2026.10.08학생 시위 4차
내무부 집계 전국 7만 1,500명(파리 2만 4,500명). 체포 504명, 경찰·헌병 48명 부상. 고등학교 224곳 폐쇄. 정부가 대체 교사 3,000명 배치와 경유 비축분 방출 발표.
- 2026.10.06학생 시위 정점
내무부 집계 전국 26만 6,000명·파리 5만 6,000명, 주최 측 집계 전국 45만 명·파리 10만 명. 고등학교 800곳 폐쇄.
- 2026.10.05CGT, 10/17 동원 호소
임금·공공서비스·일자리·산업을 내걸고 10/17 행동 참여를 호소함.
- 2026.09.15경노란 조끼, 10/17 날짜 확정
여러 '노란 조끼' 모임이 소셜미디어로 10/17 전국 행동을 정함. 출발점은 기름값 급등.
- 2026.09.08소방관 전국 파업 신고 시작
직업 소방관 노조가 9/8~10/20 기간 파업을 신고함.
여행자 안전 공지
-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프랑스 공지는 10/16 「[프랑스] 10.17(토) 노란조끼 및 학생 대규모 시위 관련 안전공지 (6)」가 마지막이다. 그 뒤 새 공지는 없다(외교부 해외안전여행 확인). 연락처: 주프랑스 대사관 +33-1-4753-0101, 사건·사고 +33-1-4069-0012, 영사콜센터 +82-2-3210-0404.
- 네덜란드는 새 공지 없음. 주프랑스·주네덜란드 대사관 누리집은 접속 오류로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
- 프랑스에 있으면 방학 기간 고교생 산발 시위와 도심 약탈 뒤 경계 강화를 고려해 시청·도청·광장 주변을 피하고, 이동 전 RATP·SNCF 공지를 확인한다.